아.. 이번주의 해밀...
1달동안 계획해서 꼭 가고자 했던 그 곳을 못가게 되면서
혼자 궁시렁 궁시렁...
부러움에 바닥을 긁다가....
문득,
인터넷 서핑하면서 찾아낸
요녀석 레시피.
인절미 떡 아이스크림
꺄륵~
집에서 만들어다가
한가한 금.토의 오나다.
해밀날 가져가 볼까.-_-a
하고 생각해 봤는데요...
집에서 가져갈 방도가 없네요;;;;;
(아이스박스가 집 어느곳에 있는지 저도 몰라요;; )
쫀득쫀득
인절미 아이스크림이라고 하던데 .. 츄르릅~ 으흐..
만들어다가 도저히 가져갈 수 없으면
뭐.
머핀이나
뭐.
쿠키나
오랜만에 만들어서 가져갈까.하고...요...
(금토일.. 오나다 오시라..고 뇌물로 꼬시는 중..... 크흐흐;;; )
한가한 오나다에서
과자한봉다리 풀어
메이드 인 오나다, 커피 한잔과 함께
수다와 땅고나..함께 해요.. 크하하-0-
배불리는 먹지 않더라도
그냥 그렇게 함께하면 즐겁지 않을까요.
완소 한**님 해밀가신다기에
저고리단 눈물로 적시며 부산으로 보내드리며
저는 보고싶은 땅게로스; 부산안가시는 분들,
이번주 금토일
오나다 오시길
긴히 부탁드립니다.. 으하하하;;; *-_-*
(이래봤자 난 9시면 집에 가야하는데;; )
그럼, 오나다에서 봐요~ -0-)/
(이래놓고.. 훌러덩 다른 곳에 도망갈지도.. 냐하하;; 게다가 아직 아스크림은 만들어 보지도 않았어요;; 냐하하하;; 중심은 가출시켜도 결단코 오나다에 꼭 간다는;; 크하하;;; )
ps: 라롸양, 필참일세~
첨부하는건.. 요즘 poema가 느무 좋아서 ...
수정해서
파블로 인자의 포에마...
그리고 하는 김에
tete할아버지의 포에마까지...-_-;
너무 달려주심;;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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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Har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06 매너님은 특별대우.-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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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r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06 갑작스런 라롸의 저녁식사 콜~에.. 만들시간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서.. 과연 내일 내가 만들어 갈지는... 몰라요~ 후다닥=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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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enie 작성시간 07.08.06 일단은 낼 오나다 7시에 출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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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Haru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8.06 난 해밀때 오나다 오시라는 거였는뎁뎁뎁뎁뎁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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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genie 작성시간 07.08.07 오우~ 부담가지지마세요. 내일 오래간만에 오나다에 일찍 가봤는데 뭔가 발견하게된다는 설정은 수많은 분기점 중 하나일 뿐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