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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Tango 솔로땅고

올만에 글하나 --- 막 초금수업을 끝낸 님들만 보셔요 --

작성자파리|작성시간08.07.28|조회수260 목록 댓글 8

초보수업을 막끝낸 - 분들에게

오랫만에 토요 밀롱가에서 신입 기수분이 물어보시더군요 - ㅇ여러가지--

 

진짜 올만에 초보기수가 물어보는 질문(동작)에

막초보 수업을 끝낸 분들이라.. 막상 무엇을 예기해주어야 할지 망설이다.

기본적인 동작을 해보았습니다.

 

역시나

제가 느낀 것은 --- 연습이 필요하다 는 결론

 

땅고는 장고의 시간을 요하는 어려운 춤이라는 것은 모두를 들어서 아시겠지만

역시 연습에는 장사가 없다는 -- 제생각임

 

오늘 다시 한번  제가 처음  땅고를 시작하던 시절에 일상을 돌아보았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이어폰으로  땅고 음악을 듣고 지하철에서 혼자 즐거워했고

사무실에서 땅고 동영상을 돌리며

작업중에 이어폰을 끼고 살았던

그리고 퇴근하는 길에 지하철 플랫홈에서 1-1 에서 10-4 까지 아주 천천히 걸어가던

남들이 보면 자폐증 환자쯤으로 생각할정도의 이상한 모습의 - 히 ~~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서 어김 없이 홍대역에 내려 -- 회사 (회화역)--> 영등포 구청

수업이 있는 날은 - 청강( 일명 도강- 잘하면 도움이)- 연습실로

아니면 오나다에서 다른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11시넘어 집으로 돌아갔던

주말에는 1시가 넘으면 집을 나와 빈 연습실에서 음악을 듣고 걷기 엽습을 하던

그때---

 

매주 주말은 언제나 땅고 강습이나 밀롱가로 지내던 한 2년 쯤 --- 여전히 어럽던 땅고

 

시간이 지나 5년 ㅇㅇ 긴시간인가??-- 너무 노땅 ---

 

정작 연습한 시간은다 합치면  3달이 될라나 ?

 

오늘두 출근하는 제차에는 땅고 음악이 흘러나오고 아직두 가슴이 설렌다는

이게 땅고의 마력인가?

 

너무 ~~~ 진지 한가 ?

 

끝으로 막 시작하는 분들에게

- 하루에 땅고 음악을 얼마나 들의시는지 ?

- 밀롱가나 연습실에서 춤추는 시간말구 진정 걷기 연습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

- 정확한 박자에 걷기나 하는지 ?

- 내가 내 자신의 무제 중심이 얼마나 정확하게 느껴지는 ?

- 땅고가 몸으로 느껴지는지 ?

 

으 - 너무 진지 했다..

쏠땅은 누군가에게 무엇을 가르칠수 없습니다. - 이건 제가 자주 저지르는 실수 중에 하나인데 - 답답한 마음에

그래서 지켜보는 것이 미덕이라는 그런 예기두

그러나 누군가가 물어온다면  언제나 모두들 자신이 가진 땅고에 열정을 담에 도움을 주려고 할겁니다.

자신이 희망하는 것에 대한 열의는 다른 이름 감동킬수 있다는 며 그런 건가 봅니다..

 

지루한 예기가 길어 졌습니다.

누구나 땅고를 열망 할수 있는 있습니다. 땅고는 만큼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언젠가 누군가에서 들었던 그말이 생각이 나네여

"사람이 땅고를 선택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땅고가 사람을 선택하지요."

 

막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너무 장황한 예기가 아니였을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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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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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쉬도 | 작성시간 08.07.28 오타파리대마왕^^ㅋ 좋은글 감사~~^^./
  • 답댓글 작성자파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29 오타 열심히 찾았음 -- ㅈㅈ
  • 답댓글 작성자쉬도 | 작성시간 08.07.29 이번 기회에 품앗이 함 해~ 5년 노하우면 장난 아닐텐데.. 내 청강,도우미 뭐든 코올~~^^
  • 작성자찜™ | 작성시간 08.07.28 엽기를 빼버렸군... 난 엽기파리가 더 좋은데......
  • 작성자Jinnie | 작성시간 08.07.3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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