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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타가와 류노스케, <덤불 속>

작성자days| 작성시간08.12.13| 조회수276|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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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랑 작성시간08.12.13 왜 갑자기 구로자와 아키라가 생각날까~~~ ㅎㅎ
  • 답댓글 작성자 da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4 영화 봤나 보네. 난 영화보단 소설이 더 좋았어요.
  • 작성자 juliet~~♥ 작성시간08.12.13 죽은놈만 불쌍해 ㅠㅠ
  • 답댓글 작성자 da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4 ㅋㅋ 줄리엣님 다운 감상. 대체 누구신지 넘 궁금^^
  • 작성자 호접몽 작성시간08.12.13 라쇼몽 원작인가봐요. ^^
  • 답댓글 작성자 da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4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라쇼몽이라는 소설 작품이 따로 있어요. 영화본 지 꽤 되서 좀 헷갈리는데 아마 그 두 소설이 좀 섞였을 거예요.
  • 작성자 Jerry♂ 작성시간08.12.13 넘 길다..먼 내용인지 20자 이내로 정리해서 알려줘,~! 아님 밥을 주던지. ^^
  • 답댓글 작성자 da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4 난 이거 손으로 치느라 등골이 다 쑤셨다구요...ㅋ 그에 비하면 읽는 건 암 것도 아님~
  • 작성자 da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4 가끔 솔땅 게시판에서 논란이 일 때마다 생각나는 소설이어서 굳이 타이핑 해봤어요. 물론 끝까지 읽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는 거 알면서도. -_-;
  • 답댓글 작성자 juliet~~♥ 작성시간08.12.14 days님 너무함~ 난 끝까지 읽었음!!! 세번씩이나 다른각도로 보며 읽었는데(그냥 잼있게, 이것들이 하는 말은 다 믿기 어렵다 의심하며, 이것들은 다들각자의 진심을 이야기 하고 있다 착한맘으로)... 그래서 얻은 결론..죽은놈만 불쌍하다. 진실에 대한 다른 섯부른 감상은 그야말로 섯부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근데 난 별로 착한 사람이 못되나봄. 등장인물들이 객관적인 상황과 관계없이 자신의 감정에 빠져서 그걸 진실이라 믿고 거짓진술을 하고 있는게 아니라 자신을 포장,합리화,죄책감을 덜기위한 거짓진술하고 있다고 생각되는거 보면.. 어쨋든 잼있내염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 da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5 걍 쉽게 생각하면 진실의 상대성. 객관성이라는 게 가능한가 모 이런 물음을 던지는 소설인듯 해요. 세번씩 읽은 줄리엣님이 있어서 몬가 헛되지 않은 기분이 ㅋ
  • 답댓글 작성자 juliet~~♥ 작성시간08.12.15 그럼 다행이다.ㅋ
  • 작성자 angie 작성시간08.12.15 데이즈, 이 소설 좋아하믄.... see what i wanna see 도 보지 그랬어^^ 이 뮤지컬 나의 올해 베스트 3중 한 편인데
  • 답댓글 작성자 days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12.15 보구싶땅...앤지 언니의 베스트 나머지 두 편은 뭔지 궁금해~
  • 답댓글 작성자 angie 작성시간08.12.15 하나는 간만에 돌아온 나의 "지킬&하이드" 다른 하나는 "형제는 용감했다". 특히 형제는 강추! 사랑얘기만 점철된 뮤지컬과는 다른 훈훈함을 줘서 넘 좋았어~. 근데 소극장에서 넘 큰데로 옮겨서 어떻게 연출이 바꼈을지 조금 걱정이긴 하다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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