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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oTango 솔로땅고

'예쁜누나 청아누나' 생일을 축하해요~!

작성자별그림자밟기(44)|작성시간11.06.04|조회수706 목록 댓글 158

싸이월드에 '예쁜누나'로 등록 했더니 '예쁜동생'으로 등록해주신 누나의 생일입니다.

와~!


누나가 없던 관계로다 예쁜누나가 한명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솔땅에 와서 예쁜누나가 생겼지요.


44기로 들어와서 한달간 출장 다녀온 사이 동기들은 훌쩍 커버려서 그 이후로

수개월을 거의 대부분 구경만 하던 저에게 "애, 넌 왜 항상 와서 구경만 하니? 춤춰!"

라며 손을 내밀어 주셨던 분이지요.


덕분에 아직도 누나가 춤을 청하면 떨려요~~

저의 제2의 샵이랄까~


춤출때는 아래와 같은 강렬한 포쓰가 물씬! (%이준말군 찬조출연)




근 3년여간 화내는걸 본적이 없는데 승질내는건 종종 봐요.

보통 배가 고플때 자주자주~!




늘씬한 몸매!





강렬한 RED 이미지!




하앍!

이 사진 느낌 참 좋아요~!






하지만 아래처럼 금방 생기발랄, 호기심 많은 모습이 제일 좋아요~!

종종 엄청 어려보이지요~



(%버섯찬조출연)




청아누나~!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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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청아 | 작성시간 11.06.13 그래도 요근래 2번이나 봤잖아..ㅎㅎ
  • 작성자아치(탱탱57기) | 작성시간 11.06.12 엇...청아 누님 생일 지났구나... 지금봤으네 ㅜㅜ 항상 친절히 잘해주셔서...고맙습니다. 글고 이번 발표회때 너무 고생많으셨어요~~(__) 누님 최고 짱!
  • 답댓글 작성자청아 | 작성시간 11.06.13 밥이나 한번 사~~!!!!
  • 작성자Loadstar☆(날아59) | 작성시간 11.06.13 저두 몰랐어요~~^^ 언니 너무 너무 감사해하는거 알고 계시죵??? 한~~~참 늦었지만,,,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용~
  • 답댓글 작성자청아 | 작성시간 11.06.13 집에 우환도 있는데 발표회하느라 고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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