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에 '예쁜누나'로 등록 했더니 '예쁜동생'으로 등록해주신 누나의 생일입니다.
와~!
누나가 없던 관계로다 예쁜누나가 한명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왔었는데
솔땅에 와서 예쁜누나가 생겼지요.
44기로 들어와서 한달간 출장 다녀온 사이 동기들은 훌쩍 커버려서 그 이후로
수개월을 거의 대부분 구경만 하던 저에게 "애, 넌 왜 항상 와서 구경만 하니? 춤춰!"
라며 손을 내밀어 주셨던 분이지요.
덕분에 아직도 누나가 춤을 청하면 떨려요~~
저의 제2의 샵이랄까~
춤출때는 아래와 같은 강렬한 포쓰가 물씬! (%이준말군 찬조출연)
근 3년여간 화내는걸 본적이 없는데 승질내는건 종종 봐요.
보통 배가 고플때 자주자주~!
늘씬한 몸매!
강렬한 RED 이미지!
하앍!
이 사진 느낌 참 좋아요~!
하지만 아래처럼 금방 생기발랄, 호기심 많은 모습이 제일 좋아요~!
종종 엄청 어려보이지요~
(%버섯찬조출연)
청아누나~!
생일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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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청아 작성시간 11.06.13 그래도 요근래 2번이나 봤잖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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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치(탱탱57기) 작성시간 11.06.12 엇...청아 누님 생일 지났구나... 지금봤으네 ㅜㅜ 항상 친절히 잘해주셔서...고맙습니다. 글고 이번 발표회때 너무 고생많으셨어요~~(__) 누님 최고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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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아 작성시간 11.06.13 밥이나 한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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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oadstar☆(날아59) 작성시간 11.06.13 저두 몰랐어요~~^^ 언니 너무 너무 감사해하는거 알고 계시죵??? 한~~~참 늦었지만,,,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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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아 작성시간 11.06.13 집에 우환도 있는데 발표회하느라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