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SoloTango 솔로땅고

너무너무 좋아하는 댄서 노엘리아와 깔리토스

작성자렌스(이리55)|작성시간13.07.10|조회수400 목록 댓글 6

제랄딘과 하비에르가 깨진 지금..

제가 가장  좋아하는 커플을 꼽을라면 바로 이들~~


느낌..뮤지컬리티.. 그리고 그 특유의 유니크함..


다들 똑같이 찍어낸듯한 피구라와 자세로 추지만..이들은 달라서..너무너무 좋아요~~


9월 초 이들이 한국에 옵니다~~

그리고 솔땅 연습실에서 특강도 아마 하게 될 겁니다~~

흐흐...경쟁 미어터져 넘칠듯.



[발스]




[밀롱가]



[탱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청풍(50기) | 작성시간 13.07.15 레옹님과 이자벨님 주최로 오는 구나..9월12~15일 이라....음...
  • 작성자쵸파(팔팔64) | 작성시간 13.07.11 하악- 나 이건 꼭 들을꼬야!!!!!
  • 작성자유안(68스똬일) | 작성시간 13.07.11 뮤지컬리티 진짜 남다르네
    문전성시 이룰 듯~!!!
  • 작성자도즈(낭만47기) | 작성시간 13.07.11 와 오는구나 ^^
  • 작성자민수(홀릭36.5기) | 작성시간 13.07.12 깔리토스~ 깔리토스~ +.+;; 수년간 탱고 워크샵이나 수업 들어본 적이 거의 없지만 유일하게 수업 들어보고 싶은 마에스트로가 깔리토스임~!!! 현란한 피구라 보다는 뮤지컬리티에 기반한 전통 밀롱게로 스타일이라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과 딱 맞아 떨어짐~ ㅎㅎ 깔리토스는 수업 꼭 들어야지~ 유후~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