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42발표회~~~가 끝이 났네요~
3주,,, 2주 전부터는 주7일 매일 연습실을 잡아 놓은 덕분에 퇴근 후 무엇을 할지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ㅋ
처음엔 참여자가 없어 시작이 쉽지만은 않았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추억이 생겨 마음이 따듯합니다^^
저 혼자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발표회가 아니였기에~~
파트너와 다른 참여자 그외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진심~!
모두 굿밤~
ps, 뒤풀이때 참아 따지 못한 고량주가 내게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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