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찬바람이 옷깃을 스치는 추위와 찾아왔습니다.
추운날씨에 조금은 움츠러들기도 하고
저절로 옷깃이 여며지기도 하네요
겨울이 한 발자국 더 다가오는 풍경이 짙어진
11월 마지막 주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차 한잔의 온기가 간절한 이맘때
따스한 아브라쏘가 있는 목요일 초급 밀롱가로 오세요~
보태기 하나.
지난 토요일 저희 우당땅땅96기 발표회에
궂은 날씨, 바쁜 일정 중에서도!
와주셔서 격려담긴 박수와 끝까지 보아주신데에
머리숙여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
그리고...
우당땅땅96기에게 천군만마 같은 존재
소현쌉, 라고쌉, 아댄쌉, 유안쌉
네분이 있었기에 발표회가 가능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쭈욱~~ 길게~~ 우당땅땅96기와
함께해주실꺼죠?? ^^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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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eyond 💋우당땅땅96 작성시간 17.11.28 형화의 공지를 보고있음 맘이 따뜻해져~ 형화미소처럼~ 목소리처럼~^^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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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복녀(우당땅땅96) 작성시간 17.11.29 공지요정 이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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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샤인(우당땅땅96) 작성시간 17.11.30 96기 대변인 ^^ 발표회날 형화의 문자응원 너무 감동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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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동선군(우당땅땅96기) 작성시간 17.12.01 심지어 당일바뀐 목초밀지기까지 반영 되어있다니ㅠㅠ 하... 정말 누나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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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복녀(우당땅땅96) 작성시간 17.12.01 어제 울 동기들 많아서 넘 즐거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