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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쿠버 탱고후기 5(feat:땅게로스vs 밀롱게로vs 리더와 팔로워)

작성자VIVIANE(떴다126)| 작성시간24.03.29| 조회수0| 댓글 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세피(원데이124기) 작성시간24.03.29 땅게로도 땡기긴한데, 역사에 조예가 깊진못해서, 벤쿠버라니 너무나 부러울 따름입니다.

    만들어주신 발표회영상 감동이였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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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수니아(떴다126) 작성시간24.03.29 밀롱...게...라...ㅎㅎ 뭐면 어떤가요? 좋아하다 보면 하나씩 아는게 늘어나는 거죠.. ㅎㅎ 이렇게 올리바님덕택에 또 하나 알게 되는 것처럼요. 근데 지금 점심 먹고 왔는데 왜이렇게 배가 다시 고파지는 거죠?
    이전에는 맛있는 빵을 나눠주시더니 이제는 사진속 음식만 보고...힝...먹고싶다😭😭😭
    위에서 내려다 보는 경관은 어디서건 항상 멋진것 같네요...노을 멋집니다 ^^
  • 작성자 파블로(29대매니저/부티87&구뜨93) 작성시간24.03.29 문화권이나 나라마다 사전적인 의미와 표층, 심층적인 의미가 다르게 쓰이고 있는 것 같네요. 그런 것도 알고 보면 참 재미있겠어요! 열혈독자 올림 ^^
  • 작성자 라일라(원데이124기) 작성시간24.03.29 재밌어요~~~ 다른나라 탱고문화 신기하네요. 가을쯤 시애틀 갔다 밴쿠버 들리려고 생각만 하고있는데 탱고슈즈 챙겨가야 하나 싶네요 ㅎㅎㅎ
  • 작성자 바다(114랑해) 작성시간24.03.29 올리바님 덕분에 새로운 문화를 알게되네요.
    서로 역할을 바꿔가면서 춤추는 것은 상대를 이해하고, 자기역할을 더 잘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생생한 소식도 감사하구요.
    언제 뵐 수 있으려나?

    잘 읽었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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