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탱고수업과 쁘락 후기 6(feat: 호텔 로비에서 시큐러티가 출동한 이야기) 작성자VIVIANE(떴다126)| 작성시간24.04.03|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이니(비상119) 작성시간24.04.03 ㅠ.ㅠ 먼가 웃픈 이야기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블로(29대매니저/부티87&구뜨93) 작성시간24.04.03 우리 모두 POI가 됩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히셀라(Go104랑, 떴다126) 작성시간24.04.03 ㅋㅋㅋㅋ 응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히셀라(Go104랑, 떴다126) 작성시간24.04.04 올리바(떴다126) 맞아요 보는 눈이 있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밤길에 아무도 없는 줄 알고 (다른춤) 스텝으로 귀가하다가 뒤에서 오던 고딩(?)들이 웃어서... 그 뒤로 안해요 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루까(떴다126) 작성시간24.04.03 올리바님! 제대로 한발로 서셨는데 시큐리티가 출동했나요? ㅎㅎ ^^ 정확한 출동원인을 알고싶어심 한달 후.. 다시 해보시길..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수니아(떴다126) 작성시간24.04.04 어머머 넘 집중하셨구나..간혹 주위가 암전되고 나만 있는것 같은 너낌적 너낌 있을때 나답지 않게 스텝을 밟을때가 있죠..ㅎㅎㅎ😅 그리고는 퍼뜩 주위를 돌라보고...ㅎㅎㅎ 너무 몰두해서 생각하다보면 아주 가끔 그럴때가 있더라구요~요즘 탱고에 푹 빠지셨나 보네요^^저는 요즘 발까락이 넘 아파서 힘들다는...올리바님도 발조심하셔요~~😰😰😰반가운 소식 완전 좋았습니당🥰🥰😘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수니아(떴다126) 작성시간24.04.04 올리바(떴다126) 네~~~같이 놀자구용~그나저나 벚꽃이 어마어마하네요...종이 달라서 그런가?? 완전 대형팝콘같네요..너무 봄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