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00
길고 지루했던 3월이 끝나고 4월을 맞이했습니다.
따스한 봄날에 서로 반가운 베쏘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
포근한 아브라소! 좋은 음악!! 따뜻한 솔땅분들과 토밀에서 탱고로 만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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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열정레아(그래!133기) 작성시간 25.04.03 이번 토밀은 133기 토밀지기 마지막 날이네요.
많이 와 주실거죠?
방울토마토, 포도, 딸기,바나나등 과일을 많이 준비하는 관계로 술이 부족합니다.
드시고 싶은 술은 직접 가져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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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일(30대매니저,116,124기품앗이) 작성시간 25.04.04 폭풍성장중이신 133기가 토밀지기 마지막이시군요~~그동안 토밀지기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ㅠㅠ^^ 앞으로 수쁘도우미도 잘 부탁드립니다~~ 쭉쭉 뻗어나갈 133기 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133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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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쥬니(솔땅총무.111기.124기품앗이) 작성시간 25.04.05 오늘 디제이님은 개인사정으로 인해 급하게😅 세뇨르님으로 변경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