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CE 2000
[연습 및 리허설 일정]
안녕하세요.
처음 탱고를 배우며
어색한 한 걸음부터 시작했던 초급반이
드디어 첫 발표회 무대에 섭니다.
완벽하지는 않지만
탱고를 향한 진심만큼은 가득 담아 준비했습니다.
선/후배님들께서 오셔서
따뜻한 응원과 격려로 함께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발표회 중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혹시 마음을 나눠주실 작은 후원이나 선물이 있다면
초급반에게 큰 격려와 응원이 될 것 같습니다.
잠시 들러 음악과 탱고,
그리고 첫 무대의 떨림을 함께 나눠주세요.
📍 일 시 : 2026년 3월 21일(토), 오후 8시
📍 장 소 : 솔로 땅고
📍 입장료 : 무료(발표 종료 후 토밀이 이어집니다)
그 밤, 탱고의 작은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선/후배님들의 따뜻한 발걸음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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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139기 로라 작성시간 26.03.16 첫수업으로 만남의 설레임과
어느덧 발표회가 성큼성큼 다가왔네요.
모두모두 각자 자리에서 탱고의 성장을 위해서 열심히 연습도 하고
공연을 위해서 노력한 모든게 나중에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꺼라 생각합니다^^~
우리모두 즐겁게 마지막까지 화이링해요
~~~
모두모두 축하하며
그날 얼굴들 많이 뵙길 기대해봅니다^^* -
작성자리사(일상굿139기) 작성시간 26.03.17 뒷걸음이 익숙치 않아서 로에게 발 밟혀가며 좌절하던 시간들이 벌써 4개월이 흘렀네요^^
함께해준 139기 동기들 고맙고 소중해요 ❤️
139ood 화이팅 💯 -
작성자Juliet139 일상굿 작성시간 26.03.17 모두 열심히 연습 하시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기대둥둥입니다 -
작성자루카스 (일상굿139기) 작성시간 26.03.17 드디어 이번주에 발표회를 하네요! 10번 이상의 쁘락을 참여하고 노력하신 동기님들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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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이(109더퓨처,일상굿139) 작성시간 26.03.18 땀 흘려가며 한발 한발 소중하게 디디며 열심히 연습하신 발표회 & 쁘락팀들께 아낌없이 박수드리고 싶습니다
너무나 수고 많으셨고 멋진 발표회 기다릴게요~
139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