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본 메세지] ---------------------
와~~후기가 많이 올라왔네요. 음..먼저 수고해주신분들(누운,오공주,
해피,다여니(?),머슬형,고구려,바람길...등등.)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싶네요. 그외에도 쌉님들과 월반수반모두들 좋은추억만들어
주셔서 넘 감사드려요. 제대로 작업한번 못하고 왔지만, 고기실컷 구웠
고 술도 소주,맥주,양주 다 먹고, 논두렁에도 빠졌고(이건 몇몇분만
아심 =_=;;;) 바이킹, 자전거도 타고...와 정말 많은 일이있었어요.
못가신분들 (특히 막판에 뒤집히진 토미님...) 정말 아쉬워요. 담엔
꼭 같이 가요...^^
몸은 뻐근하고 피곤하지만 내일 월요일 씩씩하게 시작할 수 있을거
같애요. 그리고 특히 수요일 레슨시간이 더욱더 기다려지는건 왜일까요.
모두들 헤어진지 몇시간 안되었는데 다들 보고싶어요. 앙~~~~
아참...장모싸부 이제 절 확실히 기억하실건가요...흑흑 얼마나 맘상했
는지..(어찌나...멋진 남자친구이시던지...에구)
다들 푹~~쉬시고 건강하게 레슨or바에서 만나요....
ps...ro님~~~~왜 다른분들은 저희둘이 커플이라고들 하시는거죠????????
그리고 다음에 뵈면 꼭 말 놓으세요. 제가 동생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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