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는 정말 아무런 생각이 없었는데....
웅~정말 오늘로 공식 일정은 끝이 나는군요....
이제는 정말 게시판이 오늘 낼 오늘 낼...
이렇게..없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오빠가 올려주신 몇가지 제안....
저는 그것에 다시금 몇가지를 덧붙이려 합니다...
1. 발표회 이후 10기들 레슨이 끝날때 까지 매주 한번..9기번개를 칩시다.
--->요즘은 뜸하지만...수욜엔 '아무나 벙개'가 있었지요....
그 아무나 벙개는 아무나 치는 벙개이기도 한 동시에...
9기가 되기전의 저에겐 아무나 갈수 있는 매력적인 벙개였답니다...
꼭 수욜이 아니라도...아무나 벙개는 계속 되어야 함다...쭈욱~*^^*
글구...윗기수분덜이 말씀해 주셨는데....
1일 엄마아빠라는 것도 있군요...
말 그대로 1일 엄마 아빠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저희가 갈키면 얼마나 갈키겠냐만...
아직 저희는 첨에 바에 갈때 그 뻘쭘함은 기억합니다...
10기는 저희때보다...더 치열한거 같더군요...
10기에 된다면야...어련히 좋은 품앗이 님덜이..갈켜 주시겠지만....
이번에도 분명 떨어지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살사를 배울수 있는 길은...
바로 찾아오는것 밖에는 없겠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벙개도 치고....1일 엄마 아빠가 되어서..
라속분덜두 소개시켜주고...바라는 곳이 어색한 곳이 아님을....
알려 드릴수 있었으면 합니다....*^^*
2. 거울앞에서 같이 베이직 밟아주기..
-->이거야 당근 다 같이 하시겠지요....
3개월을 내리 베이직만해도 어려운데....우린 패턴두 나가고...
아직 한참은 더해야 겠지요...
우리가 3개월동안 베이직 밟으면서 몸으로 익혔던 것들....
그런것들을 나누어 주는 멋진 태풍 9기였음 합니다...*^^*
글구..마지막....
오기 심들구..어려워두....어렵게 만난 동기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동기들의 생번은 꼭!! 참석하기...*^^*
이만 해피였음다...
해피하셈~
--------------------- [원본 메세지] ---------------------
나뭅니다.
먼저 지난 토요일 생일번개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까만 공단느낌의 땡큐복에 바지까지 준비해주신 곰두리님한테 스페셜리 감사를 드리구여..
첨부터 끝까지 신경을 많이써준 '삔발또삔 바보 다여니(^^)'한테두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네요.
별로 한것두 없는데 토요일 저녁시간을 모땅 할해를 해주어서
생일빵도 돌려주시고..
분에넘치는 많은 마음의 선물에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수요반 레슨을 끝으로 태풍9기의 공식적인 일정이 모두 끝나는 군요.
지난 월요일 월반레슨후에 조용히 몇몇이서 맥주를 마시면서 나누었던 이런저런 이야기 속에는
지난 3개월간 뭔가에 홀린듯 살사에 빠져들며 느기고 겪을수 있었던
초보들의 재미난 경험담...이런것들을 두런두런이야기 해 봤었습니다.
3개월간의 레슨동안 한두번씩 좌절도 느꼈고..
예기치 않았던 감기나 몸살..기타 부상으로 하고싶은 맘을 누르고 안타까워 하던 경험들...
모두다 소중하고 재미난 기억들이었더군요.
이제 공식적으로는 발표회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게시판에는 벌써부터 맘급한 10기들이 보이고..
첨 우리가 이 게시판에 왔을때의 그 어색함을 10기들도 고스란히 물려받고..
또 다시 바햐나 보니따의 거울앞에 주르륵 늘어서서 베쥑연습을 하느라 정신이 없겠지요..?
아마도 우리가 첫달 가장 지겹고 빠에 가기 겁내했던건..
혼자서 거울앞에서 베이직 연습을 해야했던 낯설음과 민망함때문이 아니었을가요..?
라속의 분위기라는 것이 위에서 아래로...
받은만큼 토해내는 분위기라서...^^
우리 태풍9기여러분들도 싸부들의 고마움에 보답하는 뜻에서..
더욱 능숙하고 노련한 살세로/살세라 가 되기위해서 몇가지 제안을 해보려고 합니다.
1. 발표회 이후 10기들 레슨이 끝날때 까지 매주 한번..9기번개를 칩시다.
우리가 중반에 접어들었을때 가끔씩 빠에가두 잡아줄 사람도 없고..
잡아볼 사람도 없고...
발표회가 끝남과 동시에 썰물처럼 빠져나간 사람들이 어찌나 아쉬울때가 있던지..
선배기수들 이야기가 발표회이후에 얼마만큼 자주 보이느냐가 고수로 가느냐 못가느냐의 갈림길이다라고 말하더군요.
해서 발표회이전에야 알아서들 자주 빠에서 볼수 있겠지만..
발표회 이후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꼬옥 번개를 치도록 합죠..
2. 거울앞에서 같이 베이직 밟아주기..
우리가 첨에 베직연습할때 젤루 고아웠던 사람들이..
같이 베이직 밟아주면서 턴에대해서 콜해주고..
사이드스텝..백스텝...백크로스...이런거 알려주던 선배기수들이었다라는거..
기억하시죠..?
혼자서는 어색하고 뻘쭘해도 여러명이서 함께하면 괜시리 용감해 지고 그러는거있자나요...^^
글구...
9기 살세라 여러분들도...
10기 살세로들 좀 많이 잡아주세요.
아무래도 처음진도가 늦을수 밖에 없는 살세로들은 첨에 바에서 선배기수 손한번 잡아보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베이직에 턴동작 리드만 해도..
손에 땀이 삐질삐질...^^
글구..
살세로 여러분들도...
아직은 우리도 어설프지만...
10기 살세라들 꼬옥 딥한번씩 해줍시다.
9기 살세로들이..첨에 딥해봤다고 어찌나들 감격해 하든지..
물론 우리들이 하는 손맛하고 고수분들이 하는 손맛은 천지차이겠지만..
그래도 초보입장에서는 한기수 위라는 편안함이 있어서..
더 쉽고 재미나게 살사를 즐길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간단한 몇가지 부탁이었지만....
그래도 그다지 쉽지만은 않을것 같네요....^^
레슨이 다 끝나고 9기의 일정이 끝나더라도..
지난 3달동안 고생해 주신 우리 여덟분..아니 아홉분의 쌉들..
빠에서 보면 9기들 많이들 잡아주시고..
새로운 패턴들이나 잘못된 동작들도 콕 찍어서 교정해 주시고..
평생 무한 A/S 아시죠..?
아울러..
우리 발표회 준비하는 9기 여러분들...
파트너 하고 싸우지 말고...늘 웃는 모습으로 즐겁게 준비합시다.
어제 바햐에 갔더니 평일날은 이른저녁시간(7-9시)정도에는 발표회 연습하기 아주 딱이던데...
자주들좀 나와서 연습도 하고 고수들 손맛도 보고 그러자구요..
아침부터 주절주절 잔소리가 기네여...^^
이상! ... 나무여씀돠..
웅~정말 오늘로 공식 일정은 끝이 나는군요....
이제는 정말 게시판이 오늘 낼 오늘 낼...
이렇게..없어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오빠가 올려주신 몇가지 제안....
저는 그것에 다시금 몇가지를 덧붙이려 합니다...
1. 발표회 이후 10기들 레슨이 끝날때 까지 매주 한번..9기번개를 칩시다.
--->요즘은 뜸하지만...수욜엔 '아무나 벙개'가 있었지요....
그 아무나 벙개는 아무나 치는 벙개이기도 한 동시에...
9기가 되기전의 저에겐 아무나 갈수 있는 매력적인 벙개였답니다...
꼭 수욜이 아니라도...아무나 벙개는 계속 되어야 함다...쭈욱~*^^*
글구...윗기수분덜이 말씀해 주셨는데....
1일 엄마아빠라는 것도 있군요...
말 그대로 1일 엄마 아빠가 되어 주는 것입니다....
저희가 갈키면 얼마나 갈키겠냐만...
아직 저희는 첨에 바에 갈때 그 뻘쭘함은 기억합니다...
10기는 저희때보다...더 치열한거 같더군요...
10기에 된다면야...어련히 좋은 품앗이 님덜이..갈켜 주시겠지만....
이번에도 분명 떨어지신 분들이 있을 겁니다....
그런 분들이 살사를 배울수 있는 길은...
바로 찾아오는것 밖에는 없겠지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벙개도 치고....1일 엄마 아빠가 되어서..
라속분덜두 소개시켜주고...바라는 곳이 어색한 곳이 아님을....
알려 드릴수 있었으면 합니다....*^^*
2. 거울앞에서 같이 베이직 밟아주기..
-->이거야 당근 다 같이 하시겠지요....
3개월을 내리 베이직만해도 어려운데....우린 패턴두 나가고...
아직 한참은 더해야 겠지요...
우리가 3개월동안 베이직 밟으면서 몸으로 익혔던 것들....
그런것들을 나누어 주는 멋진 태풍 9기였음 합니다...*^^*
글구..마지막....
오기 심들구..어려워두....어렵게 만난 동기들...
어렵게 여기까지 온 동기들의 생번은 꼭!! 참석하기...*^^*
이만 해피였음다...
해피하셈~
--------------------- [원본 메세지] ---------------------
나뭅니다.
먼저 지난 토요일 생일번개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까만 공단느낌의 땡큐복에 바지까지 준비해주신 곰두리님한테 스페셜리 감사를 드리구여..
첨부터 끝까지 신경을 많이써준 '삔발또삔 바보 다여니(^^)'한테두 정말 고맙다는 인사를 하고 싶네요.
별로 한것두 없는데 토요일 저녁시간을 모땅 할해를 해주어서
생일빵도 돌려주시고..
분에넘치는 많은 마음의 선물에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오늘 수요반 레슨을 끝으로 태풍9기의 공식적인 일정이 모두 끝나는 군요.
지난 월요일 월반레슨후에 조용히 몇몇이서 맥주를 마시면서 나누었던 이런저런 이야기 속에는
지난 3개월간 뭔가에 홀린듯 살사에 빠져들며 느기고 겪을수 있었던
초보들의 재미난 경험담...이런것들을 두런두런이야기 해 봤었습니다.
3개월간의 레슨동안 한두번씩 좌절도 느꼈고..
예기치 않았던 감기나 몸살..기타 부상으로 하고싶은 맘을 누르고 안타까워 하던 경험들...
모두다 소중하고 재미난 기억들이었더군요.
이제 공식적으로는 발표회만을 남겨두고 있는데..
게시판에는 벌써부터 맘급한 10기들이 보이고..
첨 우리가 이 게시판에 왔을때의 그 어색함을 10기들도 고스란히 물려받고..
또 다시 바햐나 보니따의 거울앞에 주르륵 늘어서서 베쥑연습을 하느라 정신이 없겠지요..?
아마도 우리가 첫달 가장 지겹고 빠에 가기 겁내했던건..
혼자서 거울앞에서 베이직 연습을 해야했던 낯설음과 민망함때문이 아니었을가요..?
라속의 분위기라는 것이 위에서 아래로...
받은만큼 토해내는 분위기라서...^^
우리 태풍9기여러분들도 싸부들의 고마움에 보답하는 뜻에서..
더욱 능숙하고 노련한 살세로/살세라 가 되기위해서 몇가지 제안을 해보려고 합니다.
1. 발표회 이후 10기들 레슨이 끝날때 까지 매주 한번..9기번개를 칩시다.
우리가 중반에 접어들었을때 가끔씩 빠에가두 잡아줄 사람도 없고..
잡아볼 사람도 없고...
발표회가 끝남과 동시에 썰물처럼 빠져나간 사람들이 어찌나 아쉬울때가 있던지..
선배기수들 이야기가 발표회이후에 얼마만큼 자주 보이느냐가 고수로 가느냐 못가느냐의 갈림길이다라고 말하더군요.
해서 발표회이전에야 알아서들 자주 빠에서 볼수 있겠지만..
발표회 이후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꼬옥 번개를 치도록 합죠..
2. 거울앞에서 같이 베이직 밟아주기..
우리가 첨에 베직연습할때 젤루 고아웠던 사람들이..
같이 베이직 밟아주면서 턴에대해서 콜해주고..
사이드스텝..백스텝...백크로스...이런거 알려주던 선배기수들이었다라는거..
기억하시죠..?
혼자서는 어색하고 뻘쭘해도 여러명이서 함께하면 괜시리 용감해 지고 그러는거있자나요...^^
글구...
9기 살세라 여러분들도...
10기 살세로들 좀 많이 잡아주세요.
아무래도 처음진도가 늦을수 밖에 없는 살세로들은 첨에 바에서 선배기수 손한번 잡아보면
얼마나 감격스러운지...
베이직에 턴동작 리드만 해도..
손에 땀이 삐질삐질...^^
글구..
살세로 여러분들도...
아직은 우리도 어설프지만...
10기 살세라들 꼬옥 딥한번씩 해줍시다.
9기 살세로들이..첨에 딥해봤다고 어찌나들 감격해 하든지..
물론 우리들이 하는 손맛하고 고수분들이 하는 손맛은 천지차이겠지만..
그래도 초보입장에서는 한기수 위라는 편안함이 있어서..
더 쉽고 재미나게 살사를 즐길수 있지 않을까 싶더군요.
간단한 몇가지 부탁이었지만....
그래도 그다지 쉽지만은 않을것 같네요....^^
레슨이 다 끝나고 9기의 일정이 끝나더라도..
지난 3달동안 고생해 주신 우리 여덟분..아니 아홉분의 쌉들..
빠에서 보면 9기들 많이들 잡아주시고..
새로운 패턴들이나 잘못된 동작들도 콕 찍어서 교정해 주시고..
평생 무한 A/S 아시죠..?
아울러..
우리 발표회 준비하는 9기 여러분들...
파트너 하고 싸우지 말고...늘 웃는 모습으로 즐겁게 준비합시다.
어제 바햐에 갔더니 평일날은 이른저녁시간(7-9시)정도에는 발표회 연습하기 아주 딱이던데...
자주들좀 나와서 연습도 하고 고수들 손맛도 보고 그러자구요..
아침부터 주절주절 잔소리가 기네여...^^
이상! ... 나무여씀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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