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건물주 인데여~저희 어머니가 월세로 살고있는 아가씨와
도배문제로 말다툼이 있은 뒤 어머니는 그아가씨와 서로 마주 치기 조차 싫어하십니다..
다행히 그 아가씨는 계약 만기가 내년3월인데
방을 빨리 빼달라고 성화였습니다..
먼저 방을빼달라며 보증금을 빨리 달라며 조급해하더라구요..
저희집 사정도 안좋고 ,,
월세로 들어오겟다는 사람이 있어야 저희도 보증금을 드릴수 있었기에,,
마침 계약하겟다는 사람이 나타나자 갑자기 그아가씨는 말을 바꾸기 시작했어요,..
다시 계약기간까지 살겠다고,,
저희 어머니는 거의 홧병에 누으셨어요,,
먼저 나가겠다고 한사람은 그아가씨였는데,,
저희는 그냥 그아가씨에게 보증금을 주며 보내고싶지만
부동산 복비부담을 저희에게 돌리려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기도 하구요..아무것도 모르는 저희 입장에서는 참 답답한일이 아닐수없죠..
먼저나가겠다고 한 그아가씨 잘못 아닌가요?
빠른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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