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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leet 표준점수 관련 자료 ( 이원준 선생님 예전 글 펌)

작성자이글맨|작성시간08.07.03|조회수1,656 목록 댓글 4

로스쿨 leet  표준점수 관련 자료 ( 이원준 선생님 예전 글 펌)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원점수와 표준점수 상관표를 저는 아래와 같이 추정했습니다.

원점수

예상T점수

원점수

예상T점수

1개

10.3

21개

48.3

2개

12.2

22개

50.2

3개

14.1

23개

52.1

4개

16.0

24개

54.0

5개

17.9

25개

55.9

6개

19.8

26개

57.8

7개

21.7

27개

59.7

8개

23.6

28개

61.6

9개

25.5

29개

63.5

10개

27.4

30개

65.4

11개

29.3

31개

67.3

12개

31.2

32개

69.2

13개

33.1

33개

71.1

14개

35.0

34개

73.0

15개

36.9

35개

74.9

16개

38.8

36개

76.8

17개

40.7

37개

78.7

18개

42.6

38개

80.6

19개

44.5

39개

82.5

20개

46.4

40개

84.4

 

---------------------------------  이건 리트 예비시험 자료...

 

1회 MEET시험 후에 스펙을 올리는 사이트가 생겼는데 언어 만점자가 4명이나 나왔습니다.

저도 그런 분위기에 휩쓸려서 성적 나올 때까지 설마 제가 언어 수석을 할지 몰랐습니다.

저는 그때 50문제 중에 46문제를 맞췄고 T점수는 82.3점이 나왔습니다.

100.0%라고 적혀있는 백분율을 보고서야 제가 수석임을 알았죠.

만점자가 4명이라는 소문은 괜히 다른 학생들을 하향지원하게 하려는 작전세력의 음모였었죠.

그해 50문제를 풀기에는 90분으론 너무 부족하다는 의견이 많아 그 다음해(2006년)부터 현재처럼 40문제로 줄어들었습니다.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사용하는 점수 계산법은 MEET와 LEET가 동일한 방식으로,

강제로 표준편차를 10에, 평균을 50점에 맞추는 방법입니다.

주요언론사의 기자분들이 그것도 모르고 예비고사 평균이 50이고, 표준편차가 10이라고 기사들을 써내서 기가 찼습니다.

그리고 그걸 제대로 자문해 주지 못하는 LEET 학원들의 수준에 더욱 놀랐구요.

여러분들도 많이 답답하셨을 겁니다.

저희 MEET 응시생들도 교육과정평가원에서 원점수평균과 표준편차를 안 가르쳐줘서 고생 많이 했습니다.

LEET게시판들을 살펴보니 제대로 된 정보를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곳이 없더군요.

교육과정평가원의 점수 계산법에 2쌍의 알려진 데이터를 입력하면

미지수(표준편차와 평균)가 2개인 이원일차방정식이 되므로,

정확한 두 개의 데이터만 있으면 평균과 표준편차를 역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제시하는 예측은 두 명의 T점수와 원점수(45.5점 19개, 54점 24개)를 이용해

전체평균과 표준편차를 역산한 후에 실제 MEET, DEET 데이터들의 양상을 이용하여 유추하였습니다.

제가 아직 LEET 수험생들과 접촉이 많지 않아 그 이상의 자료를 모으진 못했습니다.

계산법의 특성상 T점수 50점이면 딱 전체평균이지만 평균을 소수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하므로

이번에 T점수 50.0점이라고 찍혀 나오는 성적표를 받은 분은 아마 없을 겁니다.

 

제가 만든 LEET 예비고사 예상점수분포표를  통해 추정되는

LEET 언어이해 합격가능점수는 33~34개 정도입니다.  (4만명 지원, 경쟁률 20:1로 가정)

응시자 전체평균은 21.9개로 추정되고 표준편차는 13.2로 추정됩니다.

그냥 알기 쉽게 LEET 예비고사 전체평균은 22개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T점수 75점을 넘은 분은 없으니 첨부한 예상점수분포표에 따르면 응시자중

최고득점자는 35개 이하를 맞춘 걸로 추정됩니다.

 

합격가능권인 누적하위백분율 95%는 T점수로는 65점에 해당하리라 예상됩니다.

물론 원점수와 T점수의 관계는 표준편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MEET 실제 데이터를 보면, 원점수와 T점수의 관계는 완전히 직선은 아니나 

대부분의 영역에서 거의 직선의 모양을 보입니다.

그러나 백분율 95%~100% 사이에 도달하면 T점수는 가파르게 상승합니다.

그래서 수석과 차석의 T점수차이가 10점 가까이 날 수도 있고 80점대 득점자가 안 나올 수도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8년 DEET 세 과목 백분율과 T점수의 상관관계 (실제 데이터로 작성함, 파란선이 언어)

    2008년 DEET 언어 최고점은 T점수로 76.1점, 36개임
 

만일 서울소재 로스쿨을 가려고 한다면 전체적으로 백분율 2.5% 안에 들어야 하는데

보통 3 과목을 다 잘보는 수험생은 드물어서 전 과목을 2.5%안에 들 필요는 없고

세 과목 모두 5%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무난히 전체 2.5%를 달성합니다.

 

 이 계산법을 이용해 MEET와 DEET의 예상 원점수 T점수 대조표를 만들고 수집한 실제 데이터와 비교하면

T점수가 소숫점 둘째 자리에서 반올림되기 때문에 약간의 오차가 발생합니다.

약간의 오차는 있지만, 어차피 소숫점이 정확한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대충 몇 개 이상을 목표로 해서

공부해야겠다는 것이 중요하니까 우리에게는 적당한 수준의 분석입니다.

MEET/DEET 실제 데이터로 만든 표를 원데이터 2개를 추출하여 추정계산법으로 얻은 표와 비교하면

평균은 소수점 첫째 자리 정도에서 오차가 발생하고 T점수는 1점 정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실제 데이터와 일치합니다.

즉 실제 데이터를 통해 검증된 계산법이란거죠.

 

실제 데이터를 모으는 과정은 힘들어요.. 다들 공개하지 않으려고 하니까요.

MEET/DEET 원점수데이터는 다른 강사들에겐 없는 꿈드림 고유의 고급 자료들입니다.

저희들은 이미 수강생들의 개인 모의고사 성적과 기출시험 성적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data mining과 trend analysis, 심층인터뷰 등을 통해 각 개인에게 반복되는 숨겨진 패턴을 찾아

개인별 맞춤 학습법을 제시하고 모의고사를 이용해 검증하고 피드백해드리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물론, 검증된 계산법이라도 제가 참고한 LEET 예비고사 결과 원데이터(45.5점 19개, 54점 24개) 자체가

잘못되었다면 큰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일 원데이터가 잘못된 것이라면  부디 제보 부탁드립니다. ^_^

그런 정보를 감출 경우, 이득을 보는 건 불안감 마케팅을 조장하는 학원들밖에 없습니다.

무의미한 노이즈를 줄이는데 기여하는 착한 사마리아인이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 퍼왔습니다...


leet 표준점수제로 해도 충분히 변별력 있을듯합니다.

"두과목 합산분포"를 살펴보면, 특정 점수대에 몰려있을 것 같지않고, 그래서 변별력이 있을 것 같슴다.

어쨌건 저는 리트가 가장 중요한 요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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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yuyuyu | 작성시간 08.07.03 좋은 자료네요.
  • 작성자히어로즈 | 작성시간 08.07.03 서울대 입시연구회서 완전 퍼왔내요... 글쓴님이 쓴게 아니라 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글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7.03 이거 로도X 카페에서 퍼온건데요. 이거 문제되나요? 문제되면 지울께요~
  • 답댓글 작성자히어로즈 | 작성시간 08.07.03 로도사는 서울대 입시연구회에서 게시글 완전 퍼옵니다. 문제는 아닌데 다른분이 쓴글 이글맨님이 쓴거 처럼 쓰시니깐 했던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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