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촘촘한 긴급돌봄! 정부가 지원하겠습니다.
교육부 교육복지정책국 유아교육정책과 2020.02.28.
교육부, 보건복지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는 함께 협력하여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한 개학 연기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의 휴업 기간 동안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긴급돌봄을 제공한다고 2.28.(금) 밝혔다.
-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학부모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유치원 유아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3월 2일부터 6일까지 1주일간 긴급돌봄을 실시할 계획임.
- 보건복지부는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지역아동센터, 기타 지자체 운영 돌봄센터 등 마을돌봄기관이 휴원하더라도 학부모의 긴급한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종사자 정상근무 또는 당번제 등을 통해 긴급보육·돌봄을 실시할 계획임.
- 고용노동부는 어린 자녀를 둔 근로자가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도록 안내하고, 현장에서 실제 사용하도록 적극 유도할 예정임.
- 여성가족부는 개학연기 기간 예상되는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아이돌봄서비스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임.
1. 유치원·초등학교 긴급돌봄 수요조사 결과
2. 다함께돌봄센터·지역아동센터 개요 (보건복지부)
3. 가족돌봄휴가 개요 (고용노동부)
4. 유연근무제 간접노무비 지원사업 (고용노동부)
5. 근무혁신 인센티브제 (고용노동부)
6. 아이돌봄서비스 개요 (여성가족부)
7. 여성가족부 웹 포스터 (타 부처 긴급돌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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