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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파랑길6구간1일차 (거제/통영)( 거제파출소~통영서호시장:26코스, 29-1코스)

작성자산중|작성시간25.06.10|조회수179 목록 댓글 0

◇ 남파랑길6구간 (거제/통영) (거제파출소~통영서호시장: 26코스, 27코스, 28코스 29-1코스)                                                     

    ◈ 일 자/기상:  2025.6.4~6 / 맑음   (15~28도:거제)

    ◈ 위 치: 거제 통영,

    ◈ 누구와: 나홀로

    ◈ 경로: 거제파출소-외간리동백나무-상족전-청마기념관- 거제대교-통영산촌마을- 용남면사무소-이순신공원-

                  남망산조각공원입구- 통영대교-평리항-무전동공원- 발암산-통영원산리 바다휴게소- 남산공원-부포사거리

                  무선저수지- 눈수암주차장-임포항- 상족암-하이면사무소- 삼천포신항

 

             ◇ 1일차(거제파출소~통영서호시장:40.68 ㎞: 26코스, 27코스, 28코스,29-1코스)

                   * 26코스: 거제파출소-외간리동백나무-상족전-청마기념관 (13㎞)

                   * 27코스: 청마기념관-거제대교-통영산촌마을 (10.1㎞) 

                   * 28코스: 통영산촌마을-용남면사무소-이순신공원-남망산조각공원입구 (13.9㎞ )

                   * 29-1코스: 남망산조각공원입구~통영서호시장(3키로미터)(1박)

                                   ★도르가모텔(0507-1401-7340)

 

             ◇ 2일차( 낭만조각공원입구  ~무선저수지: 52.4 ㎞)

                  * 29코스: 남망산조각공원입구-통영대교-평리항-무전동공원 (17.6㎞)

                 * 30코스: 무전동해변공원-발암산-통영원산리 바다휴게소 (16.3㎞)

                 * 31코스: 구 통영원산리 바다휴게소-남산공원-부포사거리  (16.2㎞)(1박)

'                * 32-1코스: 부포사거리-무선저수지(3㎞)

                     ★호반그린모텔(055-673-2623): 무선저수지(4만원) 5일

 

             ◇ 3일차(무선저수지~삼천포신항 :35.4㎞)6일복귀

                 * 32-2코스: 무선저수지-눈수암주차장-임포항 (11.1㎞)

                 * 33코스: 임포항-상족암-하이면사무소 (17.4㎞)

                 * 34-1코스: 하이면사무소-삼천포신항(5 ㎞)

 

    ◈ 거리: 총128.5㎞ (1일차40.68㎞, 2일차 52.38 ㎞, 2일차35.36 ㎞) 총522.1

    ◈ 시간: 1일차( 10시간50분), 2일차( 14시간23분), 3일차( 9시간10분)

    ◈ 교통

        - 갈때 : 서울남부 (23시30분발) →고현터미널(03시40  분도착: 4시간10분)

                     * 고현터미널 → 거제파출소(12키로:15000원)

        - 올때 : 삼천포터미널 (11시30분발) → 서울남부(15시30분도착:4시간00분소요)

                    ○ 신삼천포항~삼천포터미널: 1,2 ㎞(도보로 이동)

                      * 3호선타고 집으로 복귀

 

    * 허리가 아직이라 산은 우회할수 있으면 우회해 통과 한다

03시40분: 고현터미널

지난3월말에 이곳에서 답사를 시작한후 3개월만에 다시 찿아내요

터미널 옆에 위치한24시간 국밥집에서 민생고 해결후04시30분에 택시타고

시작지점인 거제파출소에 04시45분에 도착

04시45분...거제 파출소(26코스 시작지점)

간단히 준비후 04시51분에 출발

거제 팔출소

도로를 따라 진행

거제항

서상방조제와 거제항

해변길을 따라 진행

거제항모습

거제 스포츠 파크

거제 스포츠 파크

거제 식물원 입구

외간교

외간초등학교 옆을 지나고

외간 마을

외관(식당)

삼락정

삼락정

삼락정 전경

거제 외관마을과 서정리 일대

임도따라 진행

이른 아침 기분좋은 길이내요... 멋져요

혼자라도 너무 너무 좋아요... 그러나 조금 심심...

바다(거제항)와 양지마을 일대

산자락에 잘 정리된 논(다락 논은 아니라도)... 좋아요

거제항과 양지마을

거제항과 양지마을

아침공기도 좋고... 정말 멋지내요

산방산 모습

신두구비재 일대

당겨본 산방산정상

산딸기들이...몇개 따먹어보고... 오래만에

상죽마을이 조망되고...

개양기비꽃과 상죽마을

상죽전

걷기 좋은 임도를 따라..

청마 기념관 0.6키로미터 ...이정목

방하마을 모습

멋진농촌 풍경

방하 새마을 복지 회관

청마 생가

청마 기념관

**유치환柳致環청마, 靑馬**

-개요

대한민국의 시인·교육자. 시의 기교나 표현에 집착하지 않고 생에 대한 의지를 진지하게 추구했다. 호는 청마(靑馬), 본관은 진주(晋州)이다.

-생애와 활동

아버지 준수(焌秀)의 8남매 가운데 둘째 아들로 태어났으며, 극작가 치진(致眞)은 그의 형이다. 1922년 통영보통학교 4학년을 마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요야마 중학[豊山中學]에 입학했다. 이때 형이 펴낸 동인지 <토성>에 시를 발표했다고 하나 확인할 수 없다. 한의원을 경영하던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1926년 귀국, 동래고등보통학교에 편입해 졸업했다. 이어 연희전문학교에 입학했으나 1학년 때 중퇴했으며, 사진관을 경영하는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하다가 1937년 통영협성상업학교 교사가 된 뒤 교육계에 종사했다. 1937년 문예동인지 <생리(生理)>를 주재했고, 1939년 첫 시집 <청마시초>를 펴냈다.

1940년 가족을 거느리고 만주 옌서우 현[煙首縣]에 가서 농장관리인으로 일하다가 8·15해방 직전에 귀국하여 통영여자중학교 교사로 근무했으며, 조선청년문학가협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6·25전쟁 때는 문총구국대 일원으로 참여했다. 해방 직후 생명에의 열애를 노래한 점에서 서정주와 함께 '생명파 시인'으로 불렸다. 1954년 경상남도 안의중학교 교장에 취임했고, 같은 해 대한민국 예술원 회원이 되었다. 이어 한국시인협회 초대 회장을 비롯해 경주고등학교·경주여자중학교·대구여자고등학교·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교장을 지냈다. 1967년 교통사고로 죽었으며 묘지는 부산광역시 서구 하단동에 있고, 경주 불국사, 부산 에덴 공원, 통영 남망공원 등에 시비가 세워졌다.

-문학세계

1931년 <문예월간> 12월호에 <정적(靜寂)>을 발표해 문단에 나왔으며, 이후 35년 동안 14권에 이르는 시집과 수상록을 펴냈다. 그의 시에 일관되게 나타나는 특징은 허무와 애수이며, 이 허무와 애수는 단순히 감상적이지 않고 이념과 의지를 내포한다. 특히 대표시 <깃발>(조선문단, 1936. 1)은 연민과 애수를 통해 존재론적 차원의 허무를 제시하고 있는데, 여기서의 '깃발'은 이상향에 대한 동경의 상징이다. 또한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로 시작되는 <행복>에서는 그리움의 대상에 대한 절망의 애수를 보여주었고, 이러한 시세계는 첫 시집 <청마시초>(1939)와 제2시집 <생명의 서>(1947)에 잘 나타나 있다.

<청마시초>에 나타난 허무는 정신편력과 더불어 다양하게 변모하는데 이것은 죽음에 대한 그의 태도에서 출발한다. 여기서의 죽음의 의미는 2가지로 나뉜다. 첫째, 일제 말기의 극한상황과 결부되어 자학적 분노와 생명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이는 결국 종교적 자아로 승화되고, 둘째, 인간의 숙명인 죽음이 역설적으로 인간존재에 대한 연민과 애수로 나타난다. 이는 제6시집 <보병과 더불어>(1951)에 실린 종군시(從軍詩)들에 이어져 전장에서 애수에 젖기도 한다.

한편 제2시집 <생명의 서>에 실린 시는 만주에서 쓴 것이 대부분이며, 여기에 실린 <생명의 서>와 <일월>에서는 허무와 고독을 극복한 강인하고 웅건한 의지를 보여주었고, 후에 대표시 <바위>로 이어져 순수한 본질적 자아로 복귀하려는 의지로 나타났다. 그는 후기에 와서 허무에 회의를 느껴 이를 극복한 다른 시세계를 보여주려 했으나 갑작스럽게 죽음으로써 이루지 못했다. 시인 스스로 "윤리를 갖지 않은 글, 윤리의 정신에서 생산되지 않은 문학은 무엇보다 첫째 그것을 읽어 줄 독자가 없을 것"이라 했듯이 현대시사에서 보기 드문 도덕적인 시인으로 평가된다.

시집으로는 <울릉도>(1947)·<예루살렘의 닭>(1953)·<청마시집>(1954)·<뜨거운 노래는 땅에 묻는다>(1960)·<미류나무와 남풍>(1964) 등이 있다. 1950년 서울특별시 문화상, 1958년 자유문학상, 1962년 대한민국 예술원상과 부산시 문화상 등을 받았다.

문학세계

1931년 〈문예월간〉 12월호에 〈정적 靜寂〉을 발표해 문단에 나왔으며, 이후 35년 동안 14권에 이르는 시집과 수상록을 펴냈다. 그의 시에 일관되게 나타나는 특징은 허무와 애수이며, 이 허무와 애수는 단순히 감상적이지 않고 이념과 의지를 내포한다. 특히 대표시 〈깃발〉(조선문단, 1936. 1)은 연민과 애수를 통해 존재론적 차원의 허무를 제시하고 있는데, 여기서의 '깃발'은 이상향에 대한 동경의 상징이다.

또한 "사랑하는 것은 사랑을 받느니보다 행복하나니라"로 시작되는 〈행복〉에서는 그리움의 대상에 대한 절망의 애수를 보여주었고, 이러한 시세계는 첫 시집 〈청마시초〉(1939)와 제2시집 〈생명의 서〉(1947)에 잘 나타나 있다.

〈청마시초〉에 나타난 허무는 정신편력과 더불어 다양하게 변모하는데 이것은 죽음에 대한 그의 태도에서 출발한다. 여기서의 죽음의 의미는 2가지로 나뉜다. 첫째, 일제 말기의 극한상황과 결부되어 자학적 분노와 생명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이는 결국 종교적 자아로 승화되고, 둘째, 인간의 숙명인 죽음이 역설적으로 인간존재에 대한 연민과 애수로 나타난다. 이는 제6시집 〈보병과 더불어〉(1951)에 실린 종군시(從軍詩)들에 이어져 전장에서 애수에 젖기도 한다.

한편 제2시집 〈생명의 서〉에 실린 시는 만주에서 쓴 것이 대부분이며, 여기에 실린 〈생명의 서〉와 〈일월〉에서는 허무와 고독을 극복한 강인하고 웅건한 의지를 보여주었고, 후에 대표시 〈바위〉로 이어져 순수한 본질적 자아로 복귀하려는 의지로 나타났다. 그는 후기에 와서 허무에 회의를 느껴 이를 극복한 다른 시세계를 보여주려 했으나 갑작스럽게 죽음으로써 이루지 못했다. 시인 스스로 "윤리를 갖지 않은 글, 윤리의 정신에서 생산되지 않은 문학은 무엇보다 첫째 그것을 읽어 줄 독자가 없을 것"이라 했듯이 현대시사에서 보기 드문 도덕적인 시인으로 평가된다.

시집으로는 〈울릉도〉(1947)·〈예루살렘의 닭〉(1953)·〈청마시집〉(1954)·〈뜨거운 노래는 땅에 묻는다〉(1960)·〈미류나무와 남풍〉(1964) 등이 있다. 1950년 서울특별시 문화상, 1958년 자유문학상, 1962년 대한민국 예술원상과 부산시 문화상 등을 받았다.

07시41분...남파랑길 27코스 안내 간판(26코스 종점 및 27코서 시점)

방하마을 쉼터

방하마을 표석

방산교도 지나고...

제21대 대통령후보 선거 벽보

농막 마을로 진입.. 평화로운 농촌 풍경

오래만에 보내 보리논.. 다 익은 보리.. 반갑다

둔덕기성 3.54키로미터 이정목

거림 소류지

법륜사 입구

법륜사(암자)

어렵게 핀 엉컹퀴

둔덕기성 입구

거제 둔덕기성 안내도

둔덕기성 종합 안내도

둔덕기성 모습

**거제 둔덕기성(巨濟 屯德岐城, 영어: Dundeokgiseong Fortress, Geoje)** 

-개요

  대한민국 경상남도 거제시 둔덕면에 있는 해발 326m의 우봉산에 위치한 성곽이다.

-연혁[편집]

 1974년 2월 16일 경상남도의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2010년 8월 24일 사적으로 승격 지정되었다.[3]

 7세기 신라시대 축조수법을 알려 주는 중요한 유적이며, 삼국시대에 처음 쌓았으며, 고려시대 보수된 성벽 등은 축성법  의  변화를 연구하는데 학술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성이다. 2012년 거제시는 둔덕기성의 일부를 복원하는 1차 정비사업을 마무리하였다.

 

-현지 안내문[편집]

동문지에서 본 전경들

둔덕기성에서 바라본 통영일대

둔덕기성에서 이탈하고.. 다시 임도로

통령일대(창호리/ 가조도일대?)

통영일대(가조도일대.. 멀리 보이는 산은 호암산)

14번 국도가 농촌 중앙을 가로 지러고...

국제 친환경 농장

거제대교 1.45키로미터 이정목

지하통로로..

신거제대교

견내량 도선장

견내량 도선장

거제대교... 다리위로 통과

거제대교 모습

견내량 도선장

견유항

신거제 대교

견내량 도선장

견유항

견유항

10시28분...남파랑길28구간 안내간판(28구간 시점및 27구간 종점) 

엄마맛 밥집에서 민생고 해결.. 소박한 밥상

통영으로 진입.. 새통영교회

낮 달맞이꽃이...

옥수수도...

사철 채송아도...

원평방조제도....

용남 생활 체육공원

마야사

왕보리수도 익어 가고

복숭아도...자두야?

낮달맞이꽃

금개국도...

마야사

지하도를 통과 하고...

삼거리 일대

양촌마을 입구 버스 정류장

여기는 음촌마을 ... 표지석

꽃밭이...

사철 채송아가 예쁘내요

음촌마을 일대

임도를 따라...

삼봉산 힐링숱 대크

여러가지 안내 간판들

전망대에서본 동달리 앞 바다

삼봉산 힐링숱길 안내 간판

삼봉산등산로 입구라내요

통양 나들목 일대

지하통로를 지나고 (통령나들목 밑)

청구 아파트 앞을 지나고...

14번 국도 밑 통로 를 지나고...

편의점과법조 타운

화포마을앞 버스 정류장

화포 경로당

화포마을 회관과 경로당

오디도몇개 따먹어보고... 혼자먹어니 영아니내요

이곳은 낮달맞이꽃이 많음

화포선착장과 방파제

조각공원 버스 정류장

선촌마을 입구 버스 정류장

전원새움 어린이집

선촌항

아래미월마을

선촌 마을 표지석

선촌항과 방파제

남파랑길 28코스 안내간판

통영 세자트라  숲

망일봉 힐링 숱길안내간판

이순신공원1키로미터 이정목

농막 앞 바다(이순신공원옆)풍경

멋진  숲길이 이어지고

이순신공원에 도착

이순신 동상

천자총통

통영 예능 전수교육관

동항

동항일대

동호만(동항)

통영항

통영항 모습

낭만산 공원

디파랑  연결보도

디파랑 연결보도

통영항

디파랑  연결보도와 통영항

남파랑길29코스 안내간판(29코스 시점과 28코스 종점).. 남만산 조각공원

통영항

동피랑 벽화마을 도착

동피랑 벽화마을 안내도

동피랑 벽화마을도 버서나고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통영해양수산 사무소

통영서호 시장

15시41분...도르가모텔(사진 다음날 새벽 출발시 촬영한 사진) .. 1박

이곳에서 오늘 답사를 종료하고 1박 후 내일 새벽에 2일차 답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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