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중 제10주간 수요일 입니다.
복음말씀..
"나는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것은 세상의 성공이나 힘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를 선포하셨습니다.
하느님 나라는 마음이 가난한 사람, 자비를 베푸는 사람, 옳은 일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하느님 나라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갈라놓는 모든 장벽을 허무셨습니다.
그리고 율법과 예언서의 핵심을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투자는 분산하는 것이 지혜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은 분산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여러 곳으로 나뉘어 있으면 평화를 얻을 수 없습니다.
개인의 삶도, 공동체도, 세상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느님께 마음을 모을 때 비로소 참된 평화가 시작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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