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중 제11주간 금요일 입니다.
복음말씀..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다.“
우주는 너무 넓어서 빛조차 수만 년을 달려야 하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사랑의 속도와 선행의 속도는 빛보다 빠릅니다.
누군가를 위한 작은 희생과 진심 어린 사랑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우리가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행한 작은 선행 하나도 하늘에서는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매일 일정표를 만들며 살아갑니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바쁜 삶을 살았는가가 아닙니다.
하늘에도 기록될 수 있는 삶을 살았는가입니다.
오늘 하루의 일정 속에 기도의 시간이 있었는지, 누군가를 위한 사랑의 시간이 있었는지 돌아보면 좋겠습니다.
행운은 성공, 재물, 명예, 권력의 다른 이름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행복은 희생, 나눔, 헌신, 사랑의 다른 이름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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