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연중 제12주일 입니다.
복음말씀..
너희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누군가를 사랑하여 다가가 고백하려 한다면 반드시 그 고백이 거절당하는 ‘두려움’과 싸워야 합니다.
만약 그 두려움을 이기지 못한다면 사랑을 표현하지 못하게 되고 그러면 평생 후회할 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사랑을 표현하면 반드시 거절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거절이 무서워서 복음을 전할 수 없다면 주님도 그 사람을 부끄럽게 여기실 것입니다.
개신교의 어떤 선교왕은 길에서 사람들에게 다가갈 때 사람들을 ‘고구마’로 여긴다고 합니다.
고구마를 두려워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찔러보는 것입니다.
안 익었으면 다음에 또 찔러본다는 마음으로 선교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수많은 사람을 선교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이 있다면 고백해야 하는 것처럼, 복음을 들었다면 선포합시다.
그래야 마지막 때에 주님께서 그 사람을 아신다고 증언해 주실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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