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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안에]엔비디아 "젠슨 황"의 감동 실화

작성자미카엘~♡|작성시간26.06.13|조회수52 목록 댓글 0

■설거지하던 이민자 청년이 세계 최고 기업을 만들기까지■
( 엔비디아 "젠슨 황"의 감동 실화)

"젠승황(Jensen Huang)"
현재 그는 세계 최고의 AI 기업인 엔비디아(NVIDIA)를 이끌고 있습니다.

수백 조 원의 재산을 가진 세계적인 기업가입니다.

하지만 그의 출발은 놀라울 만큼 초라했습니다.

●가난한 이민자의 아들

1963년 대만에서 태어난 젠슨 황은 어린 시절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갔습니다.

부모는 자녀가 더 나은 교육을 받기를 원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생활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영어도 잘 못했고 친구도 없었습니다.

더구나 부모는 생계를 위해 밤낮없이 일해야 했습니다.

●문제아 학교에 보내지다
어느 날 부모는 기숙학교로 아들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문제아들이 모여 있는 학교에 보내고 말았습니다.

학교에는 폭력배도 있었고 마약 문제도 있었습니다.

13살의 어린 소년은 두려움에 떨었습니다.

매일 울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 청소와 설거지
주말이면 식당에서 일했습니다.

화장실 청소도 하고 설거지도 했습니다.

기름때 묻은 접시를 밤늦게까지 닦았습니다.

친구들이 놀러 갈 때 그는 일했습니다.

어느 날 누군가 물었습니다.

"힘들지 않니?"

소년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지금은 힘들지만 언젠가 꿈을 이룰 거예요."

●작은 친절
그 식당의 주인은 가난한 젠슨 황을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남은 음식을 챙겨 주고, 격려도 해 주었습니다.

젠슨 황은 훗날 인터뷰에서 말했습니다.

"사람들의 작은 친절이 내 인생을 바꾸었다."

그는 받은 사랑을 잊지 않았습니다.

●실패의 연속
대학을 졸업한 후 반도체 회사에 취직했습니다.

그러나 큰 성공은 없었습니다.
수많은 실패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친구 두 명과 함께 회사를 창업합니다.

그 회사가 바로 "엔비디아"였습니다.

●차고도 없는 회사
당시 엔비디아는 사무실도 없었습니다.

식당에서 회의를 했습니다.
직원도 몇 명 없었습니다.
투자자들은 비웃었습니다.

"그래픽칩 회사가 뭘 할 수 있겠어?"

●파산 직전
설립 후 몇 년 동안 회사는
거의 망할 뻔했습니다.

직원 월급 줄 돈도 부족했습니다.
제품은 팔리지 않았습니다.
은행도 돈을 빌려주지 않았습니다.
직원들은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언론은 말했습니다.
"엔비디아는 끝났다."

●포기하지 않은 이유
그때 누군가 물었습니다.
"왜 회사를 접지 않습니까?"
젠슨 황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필요한 기술을 만들고 있다."
그는 돈보다 비전을 믿었습니다.

●직원을 가족처럼
회사가 어려울 때도 직원들을 함부로 해고하지 않았습니다.
직원들의 가족까지 챙겼습니다.
성과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그는 말했습니다.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사람이다."

●성공보다 더 큰 가치
엔비디아가 성공한 뒤에도
그는 검소하게 살았습니다.
지금도
검은 가죽 재킷을 입고 다니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어느 날의 감동
한 직원이 물었습니다.
"사장님은 왜 직원들을 그렇게 믿어 주십니까?"
젠슨 황은 웃으며 말했습니다.
"내가 어려울 때 누군가 나를 믿어 주었기 때문이다."

●AI 시대의 승자
수십 년 동안 누구도 관심을 주지 않던 그래픽칩 연구.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오늘날 AI 혁명의 중심에 서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가 엔비디아 칩을 사용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성공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30년 넘는 기다림의 결과였습니다.

▪︎▪︎▪︎▪︎

"젠슨 황"은
그는 어려운 시절 받은 친절을 잊지 않았고,
성공한 후에는 더 많은 사람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이야기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성공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젠슨 황은 이렇게 답했습니다.
"나는 운이 좋았다.
그리고 포기하지 않았다."
성공한 사람들은 특별한 능력만 가진 사람이 아니라
남들이 포기할 때 조금 더 버틴 사람들이었습니다.

●감동의 마무리
어두운 주방에서 설거지하던 가난한 이민자 소년 "젠승황"
그 소년은 훗날 세계 최고의 AI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그를 성공시킨 것은 돈이 아니라
꿈, 감사, 인내,
그리고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이었습니다.

🔸️🔸️🔸️
사랑합시다.

=지인이 보내 준 톡에서-

'젠슨 황'이 죽기 전에 무조건 읽으라는 인생책 3권
https://www.youtube.com/shorts/OxcWYBlsSv8


한낮
햇볕 따가워 그늘 찾는다
여름이 깊어간다

눈뜨니 4시 30분
어제보다 한시간을 더 잤다
왜 일어나는게 일정치 않을까?
이도 노쇠해지기 때문인가?
갈수록 더 그러겠지

톡을 보내고 나니 여섯시가 넘었다
이미 해는 높이 떠 올랐다
체조와 스쿼트 대신 오늘 아침엔 아래밭 언덕과 고랑의 창포를 베어야겠다
진월동으로 주사 맞으러 가기전에 힘든 일을 처리하는게 좋을 듯

먼저 동물 먼저 챙겼다
짬밥을 닭장 놀이터에 부어 주었다
어제 얻어온 짬밥은 밥이 많아 닭들이 먹기 좋을 것 같다
병아리장에서 있던 수탉을 닭장으로 옮겼더니 본래 있던 수탉이 모일 못먹게 쫓아 버린다
암탉은 쉽게 받아들이는데 수탉은 서로 꼴을 못본다
당분간은 시달림을 받을 것같다
그도 지 운명
견디는 건 스스로의 몫이겠지
병아리장으로 옮긴 어미닭과 병아리를 보니 간밤에 병아리 한 마리가 죽었다
아마 간밤에 서늘한데 어미 품속으로 들어가질 못한 것같다
세 마리 남았는데 잘 키우려는 지 모르겠다
병아리들은 물그릇이 바닥
물을 가득 채워 주고 모이도 충분히
수가 많으니 경쟁적으로 먹는 것 같다
잘 먹고 튼튼히 크거라

허리와 고관절이 아프지만 예초기 날을 새로 바꾸고 연료통을 채워 아래 밭으로
밭 입구의 잔디부터 베었다
예전같은면 진즉 한번 베었을 건데 게을러 올들어 처음 베니 풀이 꽤나 자랐다
풀들의 키가 커 앞으로 쭉쭉 나가질 못한다
풀이 크다 보니 날에 감겨 멈추기도
언덕은 위쪽으로 베어 올라가야하기 때문에 예초길 들어 올리니 꽤 힘이들고
30여분도 베지 못하고 지쳐 잠깐 쉬었다
다시 한바탕 힘을 내어 풀을 베어가는데 쉽지가 않다
20여분 베다가 또 쉬었다
고추밭에 물을 주려고 모터를 가동해 호스를 고랑에 놔두었다
고랑마다 물을 흘려 보내면 뿌리가 물을 좀이라도 빨아 들일 것같다
자세를 바꾸기 위해 연못가를 베었다
여기도 풀이 크지만 평지라 베기가 더 수월
다 베고 난 뒤 잠깐 쉬었다가 남은 고랑의 풀을 베었다
온몸이 묵직하지만 힘을 다해 끝냈다

집사람이 식사하자며 내려 왔다
매실청을 담아 놓고 밥지어 상차려 놓았단다
예초기 한게 꽤 힘들어 다른 일 못하겠다
오늘은 땡하자며 올라왔다

올라오니 아홉시가 다 되간다
한바탕 일을 잘했다

상추쌈으로 한술
일을 해서인지 배가 고파 밥이 술술 잘도 들어가 한그릇을 뚝딱 해치웠다
몸을 움직여야 밥맛도 좋아진다

작물들에 물을 좀 주어야하지만 예초기 한게 힘들어 더 이상 못하겠다
푹 쉬어 주어야겠다
침대에 누워 딩굴

집사람은 점심 모임있다며 나간다
다녀와서 진월동 다녀오자고
뭐 그도 좋겠다
거긴 오후 시간대가 기다리지 않고 치료 받을 수 있다

몸이 힘드니 밥맛도 없다
점심을 생략하고 푹 쉬었다
집사람이 모임 갔다가 들어온다
성당 반별 모임인데 매달 한번씩 만나기로 했다고
요즘 성당을 쉬고 있는데...
다시 나가야할까보다

1시 30분 넘어 진월동 친절한 신경외과로
주사를 맞아야 아픔을 견딜 수 있을 것같다
도착하니 2시 20분인데 기다리는 사람이 별로
10여분 기다려 진료받고 허리에 주사를 맞았다
의사샘이 될 수 있는 한 허리를 쓰지 마란다
주사약 기운이 최소 세달은 가야하는데 허릴 쓰다보면 빨리 통증이 온다고
이거 시골에서 가만 있을 수 없고
별 수 없지 통증이 심하면 맞을 수 밖에
주사를 맞으니 엉덩이가 짜릿
아픔이 낫고 약효가 오래 지속되었으면 좋겠다

집사람이 파크볼 치고 가자는데 오늘은 바둑 모임
바로 되돌려 사거리로 가자고
사거리 오니 4시가 다 되간다
김가네 들러 짬밥을 차에 실어주고 난 바둑휴게실로
몇분이 바둑을 두고 있다
김사범님이 오시길래 한수
내가 흑으로 중초반에 백 대마를 잡아 우세
이리저리 비틀었지만 그 우세를 그대로 잘 지켜 내 이겼다
그러나 도중 패싸움에서 헛패감을 두 번이나 써 패에 진게 아쉽다
시간이 충분하니 전체를 둘러 볼 줄 알아야하는데 혼자만의 수읽기로 덜컥 수를 둔다
이런 떡수만 안두어도 바둑이 좀 좋아질거지만 나이들어가니 갈수록 더 떡수 두겠지
다시 백으로
흑을 가두었는데 보강 한다고 둔수가 떡수라 일부만 잡고 살려주면서 내 돌도 죽었다
변을 건드리며 귀에 들어가 수를 내어 덤으로 한두집은 이겼겠다 생각하고 끝내기를 대충 해 버렸더니 아이구 1집 반을 져 버렸다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지 않는게 패인
참 못둔다

내일은 영광 바둑 대회
우리 바둑동호회에서 4명이 나간다
내일 10시에 바둑휴게실에서 만나자고

김사범님이 술을 드시지 않는다기에 나도 일찍 들어 왔다
집사람은 집 옆 수박 참외 넝쿨콩등에 물을 주었다고
예전 같으면 지금쯤 모종들이 너클너클 했을건데 넘 가물어 매일 물을 주어야 모종들이 클 것같다

하루 일과 대충 정리
집사람은 아래 밭에 간다고 나간다
난 소고기 한점 굽고 삶은 죽순을 좀 썰어 남은 막걸리 들고 베란다로
점심을 생략해 막걸리 한잔 생각난다
죽순을 초장에 찍어 먹으니 맛있다
소고기와 같이 먹으며 술한잔
집사람도 올라와 함께
오늘 모임을 같이 한 분이 80 넘으셨는데 이젠 시골 생활 접고 광주나 읍내 아파트로 가겠다고 했단다
시골집 가꾸기가 넘 어렵다고
그 말이 맞을지 모르겠다
예초기 할 수 없으면 이 많은 풀을 어떻게 감당하겠는가?
결국 남의 손을 빌려야하는데 시골인구가 줄다보니 그도 쉽지 않다
그걸 생각하니 내 손으로 일할 수 있을 때 이 소풍을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
산그림자가 복흥 뒷산을 넘어서니 서늘함과 함께 진한 밤꽃 향이 풍긴다
밤꽃 향도 절정을 이루나 보다

노적봉위 구름이 불그레 물들어 오고
새들의 지저귐은 한층 높아간다
님이여!
오늘은 토요 휴무일
바쁜 일손도 점점 끝나가나봅니다
여름 맛 찾아 계곡이나 산으로 나서보심도 힐링이리라
오늘도 따뜻한 마음 서로 주고 받으며
함께하는 즐거움 가득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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