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이 영원 할것처럼 살지말고 지금의 계절을 지금의 방식대로 살아보자는"노세노세 젊어서노세"
의 말이있다 웃을수 있을때웃고 걸을수 있을때걷고 만날수있을때 만나고 마음이 열려있을때 느끼라는 말이며 늙는다는건 못보는게 아니고 제한적이고 다르게 노는것이다.
늙음은 잘못이 아니고 기울어 간다는것도 실패한것이 아니다.
당찬 예전과 같은방식으로 놀수가 없을뿐이다.
흔히 노년엔 "그땐몰랐지" 시간이 이렇케 빨리 갈줄을 그래서 민요에도 "화무는 십일홍이요"
"달도차면 기우나니라 "라고 노래하는거죠
젊은시절의 신명나게 차차차 얼씨구 절씨구의 놀이는 사라지고 이젠 계단보면 후덜덜하고 ~ 산행길엔 아~허리야 여행후에는 여독에 피로로 주눅이되 엉망이 되어가는 컨디션으로 신명일랑 잊고사는 현실이 되어 가고있구나 이미 지난세월은 어찌할수 없는데 정신이나 맑게갖고 누구에게 의지없이 내손으로 내발로 존 세월보내는 신 노년이 되어보자 .
※ 화무는 십일홍이요 = 아무리 좋은일 아름다운것 권세와 영광도 영원하지 않다.
※ 달도차면 기우나니라 =
보름달도 가득차면 이지러
지기 시작한다( 젊음~노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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