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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작성자연신유도|작성시간26.06.22|조회수14 목록 댓글 0

< 좋은 사람이란
어떤 사람인가? >

영국 중세문학의
최고 권위자인
매클레인 교수가
뉴욕대학을 정년 퇴임할 때
동료교수들이 그의 학문적 업적을 축하하기 위해
정년퇴임 축하 모임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때 동료 교수 중 한 사람이 맥클레인 교수가 남긴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축하는 자리에서
축하말을 마친 후
’당신은 참 좋은 사람이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매클레인 박사는 답사에서
눈물까지 글썽이며 ’좋은 사람‘이라는 말은
내가 이제까지 들은 그 어떤 찬사보다
더 값지고 소중한 말’이라고 감격해 했습니다.

이처럼 사람이 한 평생을 열심히 산 후
노년에 이르러
우리와 함께 인연을 맺고 살았던 사람들로부터
‘좋은 사람’이라는 말을 들를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성공적인 인생을 살았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 장기려 박사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유명한 의사가 되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좋은 의사가 되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좋은 의사가 되는 것은 의술이 아니라
의사의 성품과 환자들을 내몸처럼 사랑할 수 있는
헌신적인 인격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요즘 세상을 보면 <유명한 사람>이 되려고 하는 사람들은
차고 넘쳐나고 있으나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은 것을 보게 됩니다.

타락한 세상을 지탱시켜주는 힘은
오직 인간의 선한 마음입니다.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라의 명 지휘자였던
로린 마젤은 ”좋은 음악가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과학자의 가치는 그가
성취한 과학적 업적과 기술을 제외했을 때
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과학자에게서 그가 남긴 업적과 기술을 제외했을
남는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과학자의 인격입니다.
과학자의 사람 됨됨이가
그들이 성취한 업적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좋은 사람들의 특징 중 하나는
남의 유익을 우선해서 살았던 사실입니다.
그들은 남의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
인생의 보람과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삶의 방법임을 터득한 사람들이었습니다.

영국의 유명한 문명 비평가였던 헉슬리는
”인간의 궁극적 삶의 목표는
남의 유익을 위해 사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남의 유익을 우선하여 살면
마음속에 세상이 알지 못하는
”강같은 평안과 기쁨“이 넘쳐납니다.

좋은 인격의 바탕은 편안한 마음입니다.
마음이 편안해야 남에게 관심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받은글 -

오늘도 좋은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며 살아보세.
힘 쎈놈이 깡패 같이 마음대로 하는 세상말고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살고 싶구나.
전쟁이 끝나는 그날을 간절이 바라며....
오늘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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