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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

[스크랩] [모악산도립공원]금산사주차장~청련암~배재~남봉(775m)~모악산(793m)~모악정길~금산사 회귀하기(2026/5/31/일 오후)

작성자魚山/막걸리|작성시간26.06.05|조회수25 목록 댓글 0

◈산 행 지 : 모악산(793m)

◈산행일자 : 2026년 5월 31일(일) 오후

◈누구랑 : 막걸리

◈날씨 : 한여름같이 더운 오후

산행코스 : 금산사주차장(14:30)~청련암~ 모악기맥 고수재(15:53/553m)~배재(16:11/531m)~장근재~△남봉(775m)~

                    ~△모악산(793m/17:14)~모악정길~금산사(18:19)~주차장(18:45)                 

◈산행시간 : 14:30~18:45(4시간 15분)

 

어제(30일)는 세브란스 병원에 오전에 인태를 만났다. 오전에 채혈하고 오후에 MRI 찍었다.

18:30분에 영만이 딸 결혼식이 있는 남산예술원 웨딩홀에 일찍 내려주었다.

시간에 맞는 하례객만 입장하도록 되어 있어서 들어가지도 못했다.

덕분에 한남동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가 되었다. 많은 외국인들이 인상깊었다.

21:20 고속버스 타고 서산에 도착했다.

 

오전에는 올레로 가져가야 할 것들을 가지고 오느라 이른 점심을 먹고 출발했다.

광주로 내려가다가 김제 모악산이 가고 싶어서 들렀다.

다녀온 후 기록을 찾아보니 2020년에 기록이 있다. 지금 내 기억에는 없는데....

 

숲이 우거진 숲 길과 모악지맥 길을 밟아서 모악산을 올랐다.

북봉을 오를 때 검정색 염소 2마리를 만나서 깜짝 놀라기는 했지만....

14:30분에 출발을 했기에 여유가 있는 산행이 아니어서 아쉬운 산행이었다.

 

앞으로 몇 번에 걸쳐서 여유를 가지고 살펴야 겠다. 녹음과 계곡이 좋기에  

모악정길로 하산을 거의 계단식으로 하산하기에 불편했다.

아울러 모악정이후는 세멘트도로가 나 있어서 더 불편하였다.

 

하지만 여유를 가지고 다시 오기로 하고 오늘은 바삐 올라가고, 내려오기 급급한 그런 모악산 산행이었다.

 

<다녀온 개념도>

<청련암 들머리>

<청련암>

청련암주차장에서 우측으로 가면 샘이 있는데, 그곳이 들머리다.

<모악지맥 고수재>

<모악기맥 배재>

<금평제와 금산사>

<김제 모악산 정상>

<모악지맥>

<구이저수지>

<모악산 남봉(775m)>

<구이저수지>

<전주시>

<모악산>

다른 정상석은 16시에 문이 닺힌다고...

<미륵전과 모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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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막걸리의 무등&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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