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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후기

[스크랩] [지리산국립공원]성삼재주차장~노고단고개~반야봉(1,732m)~노고단고개~주차장 회귀하기(2026/06/03/수)

작성자魚山/막걸리|작성시간26.06.05|조회수59 목록 댓글 0

◈산 행 지 : 반야봉(1,732m)

◈산행일자 : 2026년 6월 3일(수)

◈누구랑 :  마눌님과 막걸리

◈날씨 : 오후에 비가 2mm예보가 있었지만 비는 내리지 않았던 흐리고 후덥지근한 하루

◈산행코스 : 성삼재주차장(10:25)~노고단고개(11:23)~임걸령(1,320m)~반야봉3거리(1,550m/13:54)~

                    ~반야봉(1,732m/14:32)~노고단고개(17:32)~성삼재주차장(18:40)

◈산행시간 : 10:25~18:40(8시간 15분)

 

지방선거일이다. 사전투표일이 있어서 참 편한 요즈음이다.

풍암동에 9시에 가서 마눌님과 준비하여 성상재로 출발했다.

오후에 비가 내린다는 일기예보가 신경 쓰이긴 하지만 우비와 우산을 준비했으니 ....

 

성삼재 주차장은 이미 주차할 수 없으니 차도 옆에다 주차를 안내한다.

다행히 가까이에 주차공간이 있었다.

12시가 반야봉으로 가는 입산시간 마감인 것을 사전에 알고 있기에, 쉬지않고 바삐 움직여 여유있게 통과했다.

 

통과한 후 이르게 점심을 먹었다.

이후로는 안개가 가득하여 볼 수 있는 조망은 전혀 없는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 하루였다.

전자키가 말썽을 일으켜 고객센터와 통화하여 다행히 해결하고 출발했다. 한 반시간여를 지체했다.

 

풍암동을 거쳐서 올레로 왔다.

윤태가 과음을 하기에 걱정이다!!!! 

 

<성삼재주차장에서 본 반야봉>

<노고단 고개와 반야봉>

 

<임걸령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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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막걸리의 무등&어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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