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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반대로(6개)

작성자님의 예화집|작성시간26.06.13|조회수0 목록 댓글 0

선교자료모음(거꾸로, 반대로)

 

▣ 거꾸로 가는 시계

 

이른 새벽에 인근 공원이나 약수터나 운동장에 나가보면 직립(直立)해서 걷는 사람 틈에 역립(逆立)해서 걷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앞으로 걷는 사람 틈에 뒷걸음질로 걷은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왜 사람은 역립해 걸어선 안 되며 뒷걸음질해서 안 될 게 뭐냐 하는 이 세상의 상식에 대한 반역의 성토장만 같다. 그러하듯이 시계바늘도 오른쪽으로만 돌라는 법이 어디 있는가.

시계가 생긴 이래 수백 년 동안 오른쪽으로만 돌아 클라크와즈(clockwise:시계방향)란 말까지 생겨나기까지 했는데, 왼쪽으로 돌린대서 무슨 큰 이변이라도 생긴다는 말인가.

아프리카 대륙의 끝 케이프타운은 남반구에 위치하고 있다. 그곳 중앙공원에 구경갔을 때 훌륭하게 만들어놓은 석조(石造)태양시계를 볼 수가 있었다.

그것을 보고 놀란 것은 시계의 문자판에 3시가 왼쪽에 있고 9시가 오른쪽에 있었다. 곧 시계바늘이 왼쪽으로 돌게 돼 있는 거꾸로 가는 시계였다. 따지고 보면 당연한 이치가 아닐 수 없다. 이 세상 최초의 시계는 해시계였을 것이다.

적도의 북쪽에 위치한 북반구에서는 해가 동쪽에서 떠 남쪽으로 돌기에 가운데 꽂아 놓은 해시계의 막대그늘이 오른쪽으로 돌지만, 남반구에서는 북쪽으로 돌기에 그늘이 왼쪽으로 돈다고 한다. 나팔꽃 줄기도 북반구에서는 오른쪽으로 감아 도는데 남반구에서는 왼쪽으로 감아 돈다고 한다. 그렇다면 오른쪽으로 도는 시계는 이 지구의 절반에 불과한 북반구문명의 소산일 뿐이다. 만약 거꾸로 도는 시계를 만들어 남반구에 팔아먹는다면 일확천금 할 것이 아닌가.

역시계(逆時計)는 비단 남반구에 들어맞는 논리만은 아니다. 모든 육상경기, 빙상경기, 사이클, 모터 경기가 왼쪽으로 돌고 야구 베이스도 왼쪽으로 돌게 돼 있다. 사람이 맨 첫발을 디딜 때 본능적으로 왼발부터 나오며, 말이나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탈 때도 왼쪽에서 탄다.

자동차 운전석이 왼쪽인 것도 인간의 좌향(左向)능동성과 무관하지가 않다.

바구니를 짜거나 뜨개질을 할 때도 왼쪽으로 얽고 짜나가며 맷돌을 갈때도 왼쪽으로 돌린다.

고스톱의 화투놀이도 짝을 왼쪽으로 돌린다. 시계도 왼팔에 차고 반지도 왼손가락에 끼지 않는가. 인간의 활력원인 심장이 왼쪽에 붙어 있어서인지 좌향이 우향보다 능동적이다. 시계만이 오른쪽으로 도는 것은 그래서 불합리하다 할 수가 있다.

또한 역시계의 심리적 효과도 대단하다. 늙은이에게는 젊음으로 역행하고 싶은 잠재의식을 충족시켜주고, 젊은이들에게는 획일적이고 보수적인 체제에 대한 반항과 반골심리를 충족시켜준다. 여성에게는 남성우위 사회에 대한 반감을, 억눌린 사람은 억누르는 사람에 대한 배리감을 이 역시계가 대행, 위안시켜준다. 어린이들에게는 마냥 요정의 나라 시계만 같아 신나게 해주고.

얼마 전 누군가가 거꾸로 가는 시계를 발명해냈다는 신문보도가 있었다. 올림픽에 밀어닥칠 남반구 주민들에게는 더 말할 나위가 없겠고, 더우기 이 역시계의 논리와 심리학이 잘 먹혀 든다면 관광상품으로도 각광받을 받을 만하다. 다만 역행은 시계 정도에서 그쳐야지 정치나 경제나 문화나 도의나 양식 같은 것까지 역행해서는 물론 안될 일이지만.

 

 

▣ 거꾸로 된 일

 

“하람아! 밥 먹어라.”

“제발 밥 좀 먹어라.” 우리 집에서 매일 들리는 소리입니다.

밥 안 먹으면.. 지 손해고.. 지가 배고플 것인데.. 왜 부모가 애타 하는지 아시지요? 아이는 아직 무엇이 정말 유익한지 철이 없고.. 부모는 그 아이의 장래를 진정으로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전도를 해보면.. 똑 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은 죽이기도 하시고.. 살리기도 하시는 분이시고.. 한 사람의 인생을 높이시기도 하고.. 낮추시기도 하시는 분이시며..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은 구원하여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도 하시고.. 믿지 않는 자를 심판하여 영원한 멸망으로 떨어지게 하시기도 하는 분 이신데.. 이 사실을 사람들이 안다면, 사람들이 하나님께 매달려 “하나님! 저를 제발 멸망에서 건져주세요.” 해야 옳은데.. 현실은 대부분 그 반대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보냄을 받은 전도자들은 애타서..

“선생님! 제발, 믿으세요.”

“제발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구원받으세요.” 애원하고.. 정작 구원받아야 하는 분들은 배짱을 내 밉니다.

우리 아들녀석, 지가 내 덕분에 먹고살고 있고.. 밥 안 먹고 계속 배짱 부리면.. 내가 저를 몇 일 굶겨 못 된 버릇을 고칠 수 있다는 것을 안다면.. 지가 나에게 “아버지 제발 굶기지 마세요.”

“밥 주시어 감사합니다! 자 알 먹겠습니다.” 날마다 복창해야 정상일 것인데.. 이 세상엔 거꾸로 된 일이 종종 있습니다. 제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이 세상이치를 다 아시고.. 당신은 아직 하나님의 호의를 거부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모르시기에 배짱을 부리고 계신 것이 아닐런지요?

오늘은 성경에 기록 된 〈하나님의 경고문〉을 소개합니다.

“제발 진지하게 하나님의 경고를 생각해 보십시오”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마태복음 10장28절)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같이 아들도 자기의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요한복음 5장21~23절)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히브리서 10장 28~29절)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 (베드로전서 4장17~18절)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 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누구든지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장12~15절)

 

* 하나님은 귀하의 이름을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자로, 믿고 하나님의 백성 된 사람으로 생명책에 기록하시기 위해 우리에게 전도하게 하셨습니다.

 

▣ 거꾸로 심은 무

 

 

침례교의 순교자 전치규 목사는 형님 전치헌의 소개로 예수를 믿게 되었다.

그 후 펜윅 선교사를 알게 된 전치규는 1910년 한일합방의 소식을 듣고 나라를 찾아야 한다면서 펜윅이 거주하고 있는 원산으로 갔다. 펜윅은 그에게 새로운 학문도 가르치고 또 성경도 가르쳐 주었다. 전치규는 고지식하였고 스승의 말이라면 절대 순종하였다. 펜윅은 자신이 가르쳤던 제자들을 모아놓고 이런 시험을 하였다.

"이제 여러분들은 무 한 개씩 가지고 나가 밭에다 거꾸로 심고오시오."

펜윅 선교사의 말은 이치에 맞지 않았다. 그래서 다른 제자들은 무를 거구로 심지 않고 바르게 심고 돌아왔다. 그러나 전치규만이 스승의 말에 순종하여 무를 거꾸로 심었다. 펜윅 선교사는 전치규의 순종에 탄복하여 일생 동안 동역자로 함께 일했고 속칭 '원산번역'이라 불리는 신약성서를 같이 번역했다.(삼상 15:22; 히 11:8; 딤 3:1)

 

▣ 스트레스(Stressed)를 거꾸로 적어보면

 

스트레스(Stressed)를 거꾸로 적어보면 아주 맛있고 달콤한 디저트 (Desserts)가 됩니다. '자살'을 바꾸면 '살자'가 되고, 우리가 '상호(相互 이쪽 저쪽)'하고 하는 말을 북한에서는 '호상'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말을 한번 뒤집어 보면 보는 관점이 달라집니다. 검은 썬그라스를 끼면 모든 게 검게 보이듯이 다르게 보면 다른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똑같은 일들이 어떤 이에게는 스트레스로, 다른 사람에게는 즐겁고 흥겨운 디저트가 되기도 한다는 사실이 참 흥미롭습니다.우리는 다른 이에게는 물론 자기에게도 마이너스 이미지를 지닌 암시를 주어서는 안됩니다.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다면 마이너스 이미지 대신 플러스 이미지를 가져야 합니다. 마이너스 이미지가 인간 육체와 삶을 병들게 하는 마력이 있다면, 무엇이든 플러스 발상을 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은 면역성이 강하여 좀처럼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플러스 이미지는 인간을 건강하고 성공하게 만드는 신통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 내가 즐겁게 보면 모든 것이 즐겁게 보여지고 느껴지고, 내가 행복하면 모든 게 행복해 보이고 그렇게 느껴집니다.

/공수길 목사 (약수동성결교회)

 

▣ 적반하장(賊反荷杖)

 

"적반하장이란 도리에 어긋난 자가 도리어 스스로 성내고 업수이 여긴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또 적반하장이란 도둑이 도리어 몽둥이를 든다는 뜻으로, 잘못한 사람이 도리어 잘 한 사람을 나무라는 경우(境遇)를 이르는 말이다.

그리고 “으르렁대는 개는 물지 않는다.” “교통법규를 위반하다 걸린 사람이 더 큰 소리친다.” “빚쟁이들이 더 큰 소리친다.” 우리가 흔히 듣는 이야기인데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고 한다.

상대방이 잘못을 저질렀는데도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오히려 큰 소리를 치는 경우가 있다. 큰 소리를 지르는 사람이 이긴다는 말도 한다. 기가차서 말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흔히 있다. 새벽 일찍 해가 뜨기 전에 직장에 가서 힘들게 일하고 난 후, 저녁에 곧장 집으로 되돌아오지도 못하고 간이식당이나 주막집에 들러 소주 한 잔을 마시는 많은 분들을 길을 지나면서, 버스를 타고 오면서, 또는 운전을 하면서 볼 수 있다.

곤드레만드레 하여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음식과 소주를 먹고 마셔서 에서처럼 붉은 얼굴을 나타내며 이리저리 흔들거리며 큰소리 치고 다니는 무리들을 간혹 본다. 아니면 아침 출근하다보면, 가끔씩 누군가가 토해내었는지 행인들에게 혐오감을 주는 것을 쏟아낸 것을 볼 수 있다.

아무튼 우리는 여러 스트레스들 속에 살아가는 듯하다. 그래서인지 술에 빠져 비틀거리는 자들이나 술에 잠긴 자들은 대체적으로 큰 소리와 고함을 친다. 남의 시선을 아랑곳 하지 않고 보통 때에 가질 수 없는 만용을 부리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꼭 해야 하는 말이 있는데 못하는 경우가 될 때 어떤 이들은 술을 마시고 취한 후에 말을 건넨다고들 한다. 보통 때보다는 더 큰 용기가 생기는가보다.

청교도 설교자였던 존 번연이 쓴 「천로역정」을 보면, 불신(mistrust)과 소심(timorous)은 성에 도달했는데 사자가 있기에 들어갈 수 없으니 오던 길로 되돌아가라고 강력하게 권한다. 주인공 기독교인과 동반자들은 사자가 갇혀있다고 여겨 계속하여 나아갔다. 하지만 듣던 것과는 달리 막상 사자 앞에 서게 되자 그들은 두려움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당황하고 있는 가운데 안내자는 사자가 덤벼들 것 같지만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권하면서 실제로 사자는 쇠사슬에 묶여 있다고 알려 주었다. 그래서 기독교인과 동반자들은 무사히 사자 앞을 지나갈 수 있었다. 상대방에게 무섭게 보이는 것은 그만큼 자신이 그렇게 하지 못하다는 것을 암시한다. 맹수들이 보통 때는 가만히 있다가도 적이 가까이 오면 다가가서 덤벼든다. 소리를 지르지 않는다. 하지만 많은 곤충들과 선한 동물들은 소리를 내면서 지낸다. 아마도 해가 없기 때문일 것이다.

누구든 운전하면서 접촉 사고를 당하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으로 여긴다. 추돌을 하든지 충돌을 하든지 차사고 경험을 한번쯤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큰 소리 치는 사람들은 이상하게도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라는 것이다.

성격 차이는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잘못한 사람이 처음에는 사정하듯이 부탁하다가 피해자가 고분고분하게 사정을 봐주지 않으면 도리어 가해자 큰 소리를 치면서 될 때로 되라고 하는 식으로 막나가는 경우가 있다. 황당한 경우이다. 사고현장을 목격하지 않은 사람들은 큰 소리를 치는 사람이 피해자고 가해자는 가만히 꼬리를 내리고 있는 분으로 착각할 정도로 가해자는 큰 소리를 치면 대들기도 한다.

가끔 각종 회의를 하다보면, 여러 일들을 만난다. 큰 소리를 지르며 막나가는 사람들이 있곤 하다. 그런 분들과 맞서지 않으려고 또 그렇게 심각한 문제가 아니면 그냥 넘어가곤 한다.

가정에서도 보면, 10대는 이유 없는 반항의 시기이다. 분명히 밤늦게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학교생활에 충실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수로 여러 잘못된 일들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도리어 큰 소리를 치며 이유 없는 반항을 일삼는 청소년들을 본다. 부모에게 공손하지 못할 뿐 아니라 가족의 의무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다. 그러면서도 잘난 듯이 혼자 우쭐대며 목에 힘을 주며 불평한다. 아니 무뚝뚝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친구들에게는 상냥하고 그렇게 좋은 사람이 없는 것처럼 행하면서도, 친구들 앞에서 부모에 대해서 창피를 느끼곤 한다. 살벌하리만큼 부모들에게 막 대하는 청소년들도 간혹 있다.

도리어 큰 소리를 쳐도, 무뚝뚝한 말투를 부려도, 술 취해서 만용을 행해도, 잡아먹을 듯이 고함을 쳐도, 드러나는 것과는 실상은 다른 경우가 많다. 베드로전서 5:8에서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그렇다고 우리가 사탄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경계할 뿐이다. 가까이 가면 그들의 먹이가 되겠지만 결코 우리들에게 덤벼들지 못한다. 묶여 있기 때문이다. 또 소리를 내기 때문에 사탄의 정체를 우리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무더위, 불경기, 물가인상, 등등으로 인해 우리는 극도로 신경이 예민한 가운데 있다. 서로들 큰 소리를 칠 것이다. 그러한 소리 자체가 본심이 아닌 경우가 많다. 그냥 해 보는 것이라 여겨진다. 누군가가 나에게 큰 소리를 칠 때 받아들일 수 있는 아량이 우리들에게 있었으면 하는 마음을 기대한다.

문을 꽝하고 닫고 나간 사람이지만 금세 되돌아와서 상냥해 지는 경우가 있다. 고함치는 목소리로 두려워하거나 비판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사탄이 우리를 그렇게 달려들고, 무슨 일이 당장 일어날 것 같지만 주님의 말씀처럼 믿음으로 기다리면 폭풍노도로 잠잠해진다. 우리는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항해자들이다.

/라은성 교수(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 출처 : 크리스천투데이

 

▣ 반대로, 도리어, 거꾸로에 관한 성경말씀

 

0 (사사기 20:14) 도리어 성읍들로부터 기브아에 모이고 나가서 이스라엘 자손과 싸우고자 하니라

0 (잠언 1:25) 도리어 나의 모든 교훈을 멸시하며 나의 책망을 받지 아니하였은즉

0 (잠언 9:7) 거만한 자를 징계하는 자는 도리어 능욕을 받고 악인을 책망하는 자는 도리어 흠이 잡히느니라

0 (이사야 29: 16) 너희의 패역함이 심하도다 토기장이를 어찌 진흙 같이 여기겠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어찌 자기를 지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나를 짓지 아니하였다 하겠으며 빚음을 받은 물건이 자기를 빚은 이에게 대하여 이르기를 그가 총명이 없다 하겠느냐

0 (요한복음 16:6)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0 (마가복음 8: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0 (막10: 43- 45)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0 (디모데후서 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핍박을 받으리라

0 (디도서 1:9)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0 (히브리서 11:25) 도리어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고난 받기를 잠시 죄악의 낙을 누리는 것보다 더 좋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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