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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탄의 전략과 올무

작성자님의 예화집|작성시간26.06.13|조회수2 목록 댓글 0

사탄의 전략과 올무

본문: 출애굽기7: 14- 18

동쪽 세계에 관심 많던 서구 사람들에게 동양을 알린 마르코 폴로의 『동방견문록』에 의하면 인도의 마발 지방에는 재미있는 풍습이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험상궂게 생긴 악마 상을 희게 칠하는 것입니다. 이런 관습은 악마가 흔히 정결과 정직의 탈을 쓰고 인간에게 접근하기 때문에 생겨난 것입니다. 악마는 처음부터 검은 얼굴로 달려들지는 않습니다. 악마가 가장 애용하는 수법은 협박이나 공갈이 아니라 타협입니다. 그는 이것을 우유부단한 인간의 약점에 적용시킵니다. ‘이 정도야 괜찮겠지’ 하는 쉬운 타협이 악마의 올무에 걸려드는 첫걸음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의 허약한 마음이나 흔들리기 쉬운 양심에게 묻는 것보다 하나님께 먼저 묻는 것이 좋습니다. 셰익스피어는 『베니스의 상인』에서 이 사실을 다음과 같이 명쾌하게 정리했습니다. ‘악마도 의젓하게 성경을 인용하면서 자기 목적을 성취할 줄 안다.’ 속에는 독과 온갖 해로운 것이 도사리고 있지만 겉으로는 번지르르한 마귀의 유혹에 대비하는 것은 성도의 영적 전투에서 굉장히 중요한 요소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함으로 마귀의 시험을 이겨내야 하는 것입니다.

저희는 악한 목적으로 서로 장려하며 비밀히 올무 놓기를 함께 의논하고 하는 말이 누가 보리요 하며(시64:5)

성도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은 애굽 땅에서 모진 박해를 받으면서 430년간을 종살이를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해방을 받아 출애굽을 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애굽왕 바로에게 보내서 "내 백성을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놓아 보내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애굽땅에 무서운 재앙을 계속해서 내리셨습니다. 바로는 10번째 재앙인 애굽의 모든 장자가 다 죽는 재앙을 당하고서야 손을 듭니다. 오늘도 사탄은 하나님의 백성을 놓으려고 하지를 않습니다. 약속의 땅 가나안으로의 행진을 방해하고, 하나님의 자녀들의 신앙생활을 방해하고, 애굽과 같은 이 죄악의 세상에 붙잡아 놓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사탄이 우리의 신앙생활을 어떻게 방해를 하고 있는가? 우리의 신앙생활을 방해하는 사탄의 전략과 올무는 무엇인가? 하는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1. 이 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라

사탄의 전략 첫 번째는 이 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바로에게 명령을 했습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래서 그들이 나를 섬기게 하라』 그러나 바로는 하나님의 명령을 거절합니다. 그래서 애굽땅에 피재앙, 개구리재앙, 이재앙, 파리재앙이 계속 내립니다. 그러자 바로는 견디다 못해 허락합니다. 가서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라 그런데 이 땅에서 제사를 드리고 하나님을 섬기라고 합니다. 조건부의 허락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첫번째 전략입니다. 종교의 자유를 준다. 그러나 이 땅을 떠나면 안된다. 이 땅 여기서 하나님을 섬기라, 이 애굽땅에서 하나님을 섬기라.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가기는 가는 데 내가 통치하고 있는 이 영토를 벗어나지 말고 내 통치영역 안에서 하나님을 섬기라는 것입니다. 바로를 통해 역사하던 꼭 같은 전략으로 오늘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교회 가는 것 좋다, 예수를 믿는 것 좋다. 그러나 세상 속에서 이 세상의 것을 다 즐기면서 세상 사람과 꼭 같은 방식으로 생활을 하면서 예수 믿어라. 이렇게 유혹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까?

『모세가 이르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출8:26) 모세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애굽 땅 이 땅에서 하나님 섬기는 것은 절대로 부당하다 절대로 안된다.

왜? 애굽을 떠나지 않고는 진정한 제사를 드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세상과 인연을 끊지 않고 세상적인 삶을 포기하지 않고 세상사람들의 삶의 방식 그대로 살면서 하나님을 섬긴다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합니다. 『너는 바벨론 가운데서 도망하라 갈대아 사람의 땅에서 나오라』(렘50:8) 바벨론 갈대아 사람의 땅은 무엇을 가리킵니까? 애굽과 같이 이 세상을 상징합니다. 이 세상 것들을 사랑하고 이 세상 것들에 우리의 마음이 빼앗겨서는 하나님을 바로 섬길 수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애굽 땅 여기서 하나님을 섬기라는 마귀의 유혹을 단호하게 거절할 수 있는 복된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2.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사탄의 전략 두 번째는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는 것입니다.(출8:28) 모세가 애굽땅에서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 절대로 부당하다고 하니까 바로는 타협안을 내놓았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애굽땅을 떠나기는 떠나라 그러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내 영향권 아래서 하나님을 섬기라』 사탄은 오늘도 우리를 이렇게 유혹합니다. 『예수를 믿기는 믿되 적당히 믿어라 신앙생활의 형식만 갖추어라. 너무 깊이 빠져들지 말아라. 세상에 가까이 있으면서 교회에는 근처에만 가라.』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아내에게 아주 이성적인 남편은 무어라고 충고합니까? 『믿는 것 좋지 좋아 교회 가라구 그런데 너무 깊이 들어가지는 말라구』

여러분! 누구의 말과 같습니까? 바로의 말과 같잖아요. 바로의 배후에서 역사하던 사탄이 남편의 배후에서 역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귀 사탄의 전략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합니다. 사탄은 오늘도 적당히 믿으라고 우리를 유혹합니다. 예배 시간마다 교회에 갈 필요가 있느냐고 합니다. 기도생활도 적당히 하라고 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그렇게 표가 나게 유별나게 살 것이 무엇이냐? 이렇게 유혹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 된 사람이 세상과 가까이 하는 것은 간음하는 여자와 같고, 세상과 벗이 되는 것은 하나님과 스스로 원수가 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약4: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1:13)

성도가 세상과 절대로 타협을 할 수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우리는 흑암의 권세 마귀에게서 구원을 받은 천국백성이기 때문입니다. 마귀 사탄은 세상 가까이에서 적당히 믿으라고 우리를 유혹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애굽같은 세상에서 멀리 떠나야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보혈로 구속함을 받은 천국백성이기 때문입니다.

3. 장정만 가라

사탄의 전략 세 번째는 장정만 가라는 것입니다. 바로가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애굽땅에 전염병 재앙, 악성종기 재앙, 우박 재앙, 메뚜기 재앙을 계속 내립니다. 그러자 바로가 견디지 못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보낸다고 하면서 『여호와를 섬기러 누가 갈것이냐?』를 묻습니다. 모세는 남녀노소와 양과 소떼를 데리고 가겠다고 답했습니다. 그러자 바로는 그렇게 하지 말고 너희 장정만 여호와를 섬기라고 했습니다. 오늘도 사탄은 그렇게 우리를 유혹하고 있습니다. 종교는 자유가 아니냐? 믿으려면 너나 믿어라. 가족에 대해서는 간섭할 것이 없지 않느냐? 공연히 예수 믿는 것 때문에 신앙문제로 가정불화가 생기고 평안한 가정에 풍파를 일으킬 이유가 없지 않느냐?

그러나 참으로 구원을 받은 사람이라고 하면 나혼자 예수 믿고 천국가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믿으면 좋고 안 믿어도 괜찮은 것이 아닙니다. 믿으면 죄 용서함 받고 구원받고 천국갑니다. 그러나 믿지 않으면 정죄를 받습니다. 심판을 받고 지옥 가고 멸망을 받습니다. 바로는 어린 자녀가 함께 가는 것은 절대로 안된다고 합니다.(출10:10) 멀리가도 좋다, 열심히 신앙생활해도 좋다. 그러나 자녀들은 교회에 데리고 가지 말라.

이것은 사탄의 무서운 전략입니다. 자녀를 망하게 하고 교회를 쇠잔케 하려는 사탄의 무서운 전략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당대에서 끝나게 하려는 사탄의 전략입니다. 자녀의 신앙생활에 무관심하거나 어린 자녀가 교회에 나가지 않을 때 상관하지 않는 것은 사탄의 전략에 말려든 것입니다. 사탄은 전력을 다하여 청소년 우리 자녀들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온갖 유혹을 다하고 있습니다. 만약 청소년들이 교회에 없다고 하면 한 세대만 지나면 교회는 자연히 문을 닫게 되고 말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가족의 구원을 위해 어린 자녀들의 신앙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성도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4. 우양은 남겨두고 가라

사탄의 마지막 네 번째 전략은 우양은 남겨두고 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이제는 이 땅을 떠나도 좋다, 멀리가도 좋다, 온 가족이 함께 가도 좋다, 아이들까지 모두 다 데리고 나가라 그러나 양과 소 너희 재산만은 남겨두고 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귀 사탄의 최후 마지막 전략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다른 것은 다 해도 물질의 봉사만은 안된다는 것입니다. 교회에 열심히 출석하고, 기도 많이 하고, 성경 많이 읽으면 됐지 헌금까지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 교회에 나와도 돈지갑만은 집에 두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탄의 유혹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고 말씀을 합니까?

『우리의 가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한 마리도 남길 수 없으니 이는 우리가 그 중에서 취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이며 또 우리가 거기에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지 알지 못함이니이다』(출10:26)

가축을 전에 성경은 생축이라고 했습니다. 생축은 하나님께 희생제물로 드리기 위한 짐승이라는 의미입니다. 자기를 위한 우양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 제물로 드리기 위한 우양입니다. 우리의 모든 소유는 생축이 돼야 합니다. 주님을 섬기기 위한 재물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필요로 하실 때 언제라도 드릴 수 있는 재물이 돼야 합니다. 신앙생활에 소유개념 물질관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세 가지 회심이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 머리의 회심 둘째 가슴의 회심 셋째 돈지갑의 회심이라고 했고, 『네 돈지갑이 회개하기 전에는 네 회개를 믿을 수 없다』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사탄이 인간을 파탄시킬 때 대수롭지 않게 여기게 하는 일곱 가지 덫(올무)이 있습니다.

1) 누구나 하는 것인데 내가 했다고 죄가 될까?

2) 아직 젊으니까 신앙은 나중에 나이가 들어서 갖자.

3) 아주 미미한 것은 양심에 큰 가책이 없다.

4) 이번이 딱 한번이니까 괜찮겠지.

5) 그 동안 너무 힘들게 살았으니까 이 정도는 보상 측면에서 괜찮겠지.

6) 이것이 나에게 주어진 좋은 기회가 아닐까?

7) 아무도 보지 않으니까 문제없겠지.

미국에서 능력 있게 부흥회를 인도하였던 빌리 선데이는 이렇게 외치며 살았습니다.

『나는 죄와 싸우겠다. 발이 있는 한 죄를 차 버리겠고, 주먹을 가지고 있는 한 죄를 쳐 버리겠고, 머리를 가지고 있는 한 죄를 받아 버리겠고, 이를 가지고 있는 한 죄를 물어뜯겠다. 내가 늙어서 주먹도 발도 이도 힘도 없을 때라도 영광의 집에 들어가기까지 잇몸으로라도 죄를 이기겠다.』 이 얼마나 위대한 결단이며 죄와 싸워 이기겠다는 다부진 각오입니까?

성경은 말씀합니다.

마귀로 틈을 주지 말라(엡4:27)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로 하되 무시로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고(엡6:11-18)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지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약4:7)

찬송가 348장 (통 38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를 함께 부르겠습니다.

1.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날 네가 섰는 눈앞에 곧 다가오리라

2.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고함치는 무리들은

흉한 적군 아닌가 무섭고도 더러운 죄 모두 떨쳐버리고 주예수 붙들라

3. 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구주예수 그리스도

크신 팔을 벌리고 너를 도와주시려고 서서 기다리시니 너 어서 나오라

[후렴]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곧 승리하리라

사탄의 최근전략입니다

세상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물결에 따라 사탄의 전략도 바뀌었습니다. 사탄은 모든 사람들에게 열심히 교회에 출석하라고 격려합니다. 열심히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라고 권고합니다. 그러나 절대로 예수는 믿지 말라고 합니다. 신앙생활을 교양적으로 취미 생활로 전환시키려고 합니다. 십자가의 보혈은 생각하지 말고 십자가를 장식용으로 사용하라고 합니다. 교인은 많아도 좋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은 증가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결의합니다. 21세기 사탄의 전략을 깨닫고 모든 성도들은 긴장해야 합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벧전5:8)

우리가 사탄의 전략과 올무에서 벗어나려면 무엇보다 쉬지 말고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항상 가까이 해야 합니다. 성경을 읽고, 예배에 참석해야 합니다. 성도와 교제하면서 말씀을 나누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주님께서는 십자가 위에서 피흘려 그 보혈로 우리를 구속하셨습니다. 우리의 영혼과 육체와 시간 우리의 소유까지 구속을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영혼과 육체와 시간 소유까지도 다 주님의 것입니다. 내 것이 아닙니다. 오직 주님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주님께서 원하실 때 기쁨으로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성도가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영혼이 새가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낫도다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시124: 7, 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주님은 올무에 사로잡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며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하시고, 눌린 자를 자유하게 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사61: 1, 눅4: 18) 우리가 사탄과 율법과 물질의 올무와 죄의 유혹에서 벗어나려면 진리를 알고 진리의 말씀대로 인간의 하나님께 순종할 때 생깁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요8: 32) 하였습니다. 우리 믿음은 진리에 어설프고 서툴면 올무에 빠집니다. 새가 올무에서 빠져나오듯 빠져나오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진리에 서서 너그러우신 아버지의 사랑과 피로서 갚아주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믿고 또 의롭게 살게 하시는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온전히 사탄과 물질과 과거와 율법의 올무에서 벗어나서 아름다운 천국의 열매 맺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 기도: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우리를 죄와 사망과 사탄의 권세에서 자유하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사탄의 전략과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율법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물질을 주님의 뜻대로 관리하고 사용할 수 있게 하소서. 걱정의 올무에 붙잡혀도 고난의 장벽을 맞닥쳐도 좌절의 웅덩이에 빠져도 실패의 그물에 걸려도 내 눈이 항상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옵소서. 롯의 아내처럼 뒤돌아보지 않게 하시고 주님만 바라보며 최후의 순간까지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전진하게 하옵소서. 자유를 주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한태완 목사

▣ 갈릴리공동체 구호(다짐)

1. 하나님을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사랑하자(신6:5, 마22: 37)

2.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왕)으로 모시자(롬14:7,8, 빌1:20, 21, 시100:3)

3. 예수님과 복음 전파의 사명을 위해 죽도록 충성하자(막8:35, 행20:24, 행28:31, 롬10:14, 15, 고전9:16, 딤후4:1-5)

4. 의와 평강과 희락과 사랑의 공동체를 이룩하자(롬14:17, 요13:34, 35)

5. 예수님의 마음을 본받고 빛의 자녀답게 살자(마11:29, 빌2:5, 엡5:8)

6.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자.(살전5:16-18)

7. 함께 모여 찬송하고 예배드리기를 힘쓰자(히10: 24, 25, 행2:44-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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