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목사님의 글입니다.
“그렇다. 지금 나라가 어둡고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기도하는 사람이 이 땅에 있는 한 이 민족은 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 민족을 지키는 것은 60만 국군도 아니고 주한미군도 아니다.
이 땅에 기도하는 교회의 부르짖음과 하나님 백성들의 기도가
이 민족과 나라를 구원한다고 나는 믿는다.
한국교회여! 나라를 위해 기도하자.
이 민족을 위해 기도하자.
기도만이 이 민족을 정직하게 할 것이며,
기도만이 이 민족을 선교하는 선진 민족으로 되게 할 것이며,
기도만이 남북을 복음으로 통일시킬 것이며,
기도만이 우리를 세계 속에 도약하는 민족이 되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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