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인 성령이 제자들에 임한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라고 합니다.
이 오순절 성령강림 사건이 오늘날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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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시골교회에 불이 났습니다.
마을 언덕에 세워진 교회가 활활 불이 타고 있는 것입니다.
온동네 사람들이 불을 끄려고 양동이를 들고 교회로 모였습니다.
동네 사람들이 교회 안으로 들어가 봤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멀정하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안에서 7명의 청년들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바로 거기에서 불같은 것이 흘러 온 교회를 감쌓습니다.
바로 청년들이 기도할 때 성령이 강하게 역사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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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어떤 성도가 큰 병에 걸려 기도원에 갔습니다.
저 예배당 뒤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몇일을 그렇게 예배드렸는데 집회 마지막 날에
강단에서 큰 불덩어리가 자신을 향해서 무섭게 몰려오고 있습니다.
순간 이 성도는 그 불을 피해 옆으로 도망 갔습니다.
그런데 그 불이 돌아서 자기에게 들어 온 것입니다.
그로 인해 그 성도는 삼일동안 밤낮으로 성전에서 대굴 대굴 구르면서
자신도 모르게 기도가 흘러나왔습니다.
그리고 깨끗이 치료받아 기도원을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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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03년에 원산에서 시작된
한국의 오순절의 성령 부흥 운동이 1907년 평양에서 절정을 이뤘습니다.
원산에서 1903년 여름 여자 선교사들이 중심이 된 성경모임에서 성령이 함하게 됩니다.
이 모임의 강사는 하디 선교사였는데
그 당시 한국 교회의 영적 상태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성경공부를 인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한국인들의 각성이 아니라 자신의 각성이라는 것을 깨닫고,
한국인 신자들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자백하였습니다.
이것이 도화선이 되어 한국 신자들도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한국인 신자들 앞에서 자신을 잘못을 고백하였습니다.
그때 성령의 임재가 그곳에 뜨겁게 임하게 됩니다.
이를 계기로 한국에 성령 부흥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신 되고,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 믿고 구원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