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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로초를 찾아서

해파랑길 , 포항 호미곶에서 도구해안

작성자夏爐冬扇|작성시간26.06.11|조회수13 목록 댓글 0

함께한 친구가 담아준 도구해안입니다.
50년전 해골같이 말라서 특수훈련을 받던 곳입니다.
그 혹독했던 시절을 애써 좋은 추억이었다고
생각하며 걸었습니다.
해변은 눈부시게 빛났고 뒷켠에는 장미가 만개
했더이다.
시간이 흘러 70노인이 되어 다시 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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