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 용서의 삶은 하나님의 영원한 처소로 이끈다.”
ㅡ 참조 성구 (요한-1서-1:9) ㅡ
회개는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이며, 용서는 그분의 사랑을 닮는 길입니다. 참된 회개와 용서의
삶을 사는 자는 마음이 깨끗해지고, 주님의 임재에 들어갈 자격을 얻게 됩니다. 이 두 가지는 구주의
속죄를 통해 주어지는 구원의 문이며, 그 문을 통과한 자는 하나님의 영원한 처소, 곧 평강과 영생의 나라로
인도됩니다. 그러므로 회개는 천국의 문을 여는 열쇠요, 용서는 그 문으로 들어가는 발걸음입니다.
이 두 가지를 행하는 자는 하나님의 빛 가운데 거하게 됩니다.
- 2026년 06월12일 금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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