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새벽의 저주 2화 1편 시작합시다
[RM] 낼름 정체 불명의 블랙홀 속으로 들어간 여러분들.
[RM] 그 안에 들어오자마자 여러분은 뭔가 속이 안좋은 주위를 보게 됩니다.
[펭/4] @잘 둘러봅니다~
[한살린/2] @두리번두리번
[천이수/1] "응...?" @....둘러봅니다.
[RM] 일단 들어오자마자 물과 같은 무언가가 바닥에 차 있는 곳이구요
[박중도/6] @...속이 안좋은?
[천이수/1] "......물?"
[한살린/2] @물을 관찰
[펭/4] "뭐지?"@찍어보는
[천이수/1] @어둡나요?
[RM] 벽같이 보이는 곳은 뭔가 생체조직처럼 생겨서
[RM] 꿈틀거립니다.
[RM] 그렇게 어둡진 않아요.
[박중도/6] "...와, 혐오."
[RM] 물을 찍어보자
[펭/4] "헤에~살벌한데~~"
[RM] 그건 약간 끈적거리는
[한살린/2] "...여긴 또 나름...
[RM] 성질을 지닌거라는걸 알 수 있어요.
[RM] 색 자체는 약간 노라면서도
[RM] 투명해요
[박중도/6] "..."
[펭/4] "피?인가? 고름??"
[천이수/1] ".....기분 나쁜 곳이네."
[한살린/2] "...우리 어디 속에 들어간거 아닐까요"
[천이수/1] @한숨.
[박중도/6] "..." @덜덜.
[천이수/1] "...뭐, 어디 속이든 여길 나가야한다는 건 변함 없죠."
[박중도/6] '기분나빠.. 우웃..'
[펭/4] "누군지 몰라도 귀뚤다가 곪았나 보다"
[한살린/2] "뭐 아무튼... 다른곳에 길은 없습니다"
[펭/4] "불쌍해라~"
[한살린/2] "자자, 다들 힘내자구요"
[RM] 그 생체조직같은 벽은
[천이수/1] "제 1스테이지 뒤의 제 2스테이지 클리어 퀘스트를 받은 건가아...."
[한살린/2] @앞장섭니다
[RM] 여러개의 돌기같은 것이 나 있구요
[RM] 여기는 형태를 봐서는 작은 방인거 같습니다.
[펭/4] @따라가는..
[천이수/1] @총총총..
[RM] 여러분의 정면에는 문이 있는데 그것은 열려있고
[RM] 그 앞에는
[펭/4] @촐랑 촐랑~
[RM] 하여간 여러분은 지금 그 방에 서 있는 거구요
[RM] 그 앞에는
[RM] 왠 해골 같은게 서서 당신들을 바라보고 있어요. 목에는 머플러 같은 것을 둘렀고. 머리는 약간 타원형 비슷하며
[RM] 눈은 뻥 뚫려있어요. 전체적으로 가늡니다.
[한살린/2] "흠...
[한살린/2] "안녕하세요
[한살린/2] @인사를 해봅니다
[펭/4] "해골이다!!!"
[천이수/1] "왠 해골..?"
[한살린/2] "쉿,.. 그런건 크게 외치시면..
[RM] 그 해골의 몸에는
[RM] 살점같은게 붙어있는데
[RM] 그 살점은 은색을 띄고 있어요
[박중도/6] "...?"
[천이수/1] "......은색?"
[RM] 그니까
[펭/4] @가서 살펴보는
[RM] ...그거 움직이고 있는데
[한살린/2] @펭씨를 저지합니다
[RM] 다가가봅니까?
[RM] 한대 때릴까?
[펭/4] "왜?"
[RM] 넵
[한살린/2] "잠깐만요..,말은 걸어봐야죠
[RM] 그니까
[펭/4] "만져보고 싶은데.."
[RM] 쉽게 말해서
[한살린/2] "느닷없이 상대방에게 다가서면 위험할때도 있어요..."
[RM] 어떤 형태냔 말이죠
[RM] 여러분 외계인 아시죠~?
[한살린/2] "만지다뇨...실례입니다"
[RM] 그 외계인이
[RM] 뼈만 남으면
[RM] 저럴거 같아요
[박중도/6] "..."
[펭/4] "저거 나사에 가져가면 돈벌겟지?"
[한살린/2] '그나저나...별의별걸 다 만나보는구나..'
[천이수/1] "......."
[한살린/2] "실례라니까요.."
[박중도/6] '외계인 언데드 인가??'
[펭/4] "외계인같이 생겻어!"
[천이수/1] "돈 벌기 전에 위험할 것 같네요."
[RM] 그것은
[펭/4] "가보면 알겟지~"
[RM] 당신들을 바라보다
[RM] 뼈만 남은 손을 들어올립니다.
[한살린/2] "음..?"
[RM] 손 끝에서
[박중도/6] "...앗, 조심?"
[펭/4] "하이파이브?"
[RM] 푸른색의 전광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천이수/1] "....하이파이브면 아주 좋겠네요....."
[펭/4] "아닌가본데..."
[한살린/2] "아..이건 좀 위험할지도
[RM] 네.. 생략하고
[한살린/2] "뒤로 물러서세요! 중도씨, 이수씨
[박중도/6] @후열
[RM] 어차피 이벤트니까 -40으로 마법회피나 하세요
[천이수/1] @물러납니다.=ㅂ=;
[RM] 전부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95 ) + 0 = 95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73 ) + 0 = 73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33 ) + 0 = 33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19 ) + 0 = 19
[RM] 다 맞았죠?
[RM] 이수씨만 100d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49 ) + 0 = 49
[RM] 걍 마법대실패를 볼까..
[RM] 음.. 알겠습니다
[RM] 네, 그 빛을 맞은 여러분은
[RM] 풀썩풀썩
[RM] 쓰러집니다.
[펭/4] "아흠~"@풀썩...
[한살린/2] @풀써억
[천이수/1] @풀썩
[박중도/6] @털썩.
[RM] 자 그래서 한참 뒤
[RM] 여러분들은 각자 정신을 차렸어요.
[한살린/2] "으으음...@일어납니다
[펭/4] "으음..."@일어납니다
[한살린/2] @동료들을 찾아봅니다
[박중도/6] @두리번 두리번.
[RM] 주위에서
[한살린/2] "괜찬으세요?
[RM] 정신들을
[RM] 차리고 있네요
[한살린/2] @다들 부축합니다
[펭/4] "아함~~잘잤다~~"
[천이수/1] @......정신 차립니다아.
[RM] 어디보자..
[한살린/2] @...펭빼고
[펭/4] @기지개 펴고있는...
[박중도/6] @여긴 어디?
[RM] 일단 케블라베스트 입고 계신분 있나?
[RM] 없나보군
[RM] 알았어요
[RM] 일단 다들 일어나자
[RM] 자신의 의복 몇개가
[RM] 구멍이 퐁퐁
[RM] 뚫려있는걸 발견해요.
[한살린/2] "이런...."
[박중도/6] "...헉?"
[천이수/1] "...................에?"
[펭/4] "에? 이거 왜이래?!"
[RM] 녹은 모양입니다.
[박중도/6] "이, 이런.."
[한살린/2] "역시...이 물"
[박중도/6] @얼굴은 괜찮?
[한살린/2] @아래를 가리킵니다
[RM] 네..
[한살린/2] "위험하군요
[박중도/6] @손이라던가..
[RM] 괜찮은거 같아요
[펭/4] "고름아닌가봐!"
[천이수/1] "..................보, 보통 물이 아니라는 건가."
[박중도/6] "...위액인가..."
[RM] 일단
[천이수/1] @뻘뻘....
[박중도/6] "...우웃."
[RM] 자신의 장비가
[한살린/2] "다행이도 인간의 살은 괜찬은거 같은데"
[RM] 자기가 생각해도 천제 비슷할거 같다는 분
[한살린/2] "장비들이 문제이군요
[RM] 손 들어보세요
[RM] 일단
[RM] 자신의 아이템이
[RM] 천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RM] 기타 사항에
[RM] 내구도 10이라고 적어주세요
[RM] 자신의 아이템이 가죽제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RM] 가죽제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기타 사항에 20점
[RM] 철, 기타등등이라고 생각되는 분은 30점
[RM] 카이저 너클은 가죽+철이겠죠
[RM] 20점이라고 적으세요
[RM] 펭씨의 드래곤아머 같은건 30점짜리고
[RM] 바니는 10점 힐은 20점쯤
[RM] 나이트부츠는 철
[RM] 기사가 신는거잖음
[RM] 다 적으셨나요?
[RM] 예상하셨듯이
[RM] 다 달면 없어집니다.
[RM] 사라지는 내구도는
[펭/4] "뭐 빨리나가는 수박에 없지 뭐"
[한살린/2] "아무래도, 최대한 맞는것은 자제해야하겠군요"
[박중도/6] "...위험하군요."
[RM] 천 : 1d4/2
[펭/4] "이물을 조심해야지 뭐"
[한살린/2] "뭐...서두릅시다,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한살린/2] "두손 멀쩡히, 그리고 검도..."
[RM] 아니 공통으로
[RM] 1d4/2
[펭/4] "오우~~~"
[RM] 구요
[RM] 상황에 따라
[RM] 다는게 달라질 수 있어요
[한살린/2] "아무튼 가죠"
[펭/4] @혼자신났다..루루루~
[박중도/6] @주변 살피기
[천이수/1] "..근데 아까 그건 없어진 걸까요?"
[한살린/2] @펭씨가 앞으로 돌진하는것을 자제시키면서 앞으로 전진
[한살린/2] "그런듯하군요..
[펭/4] "맞다! 해골!"
[RM] 네, 그건 사라졌어요.
[RM] 어느새 문도
[RM] 닫혀있습니다.
[RM] 잘 파악은 되지 않지만
[펭/4] "만져보고 싶었는데"
[한살린/2] "조심해야겠내요.. 꽤 강한 놈인거 같던데"
[RM] 저 생체조직 사이에 골이 파여
[한살린/2] "아, 펭씨 앞으로 만나도 만지는건 참아주세요"
[천이수/1] @펭씨 한 대 때리고 싶은 걸 참으며 걷습니다.ㄱ-
[펭/4] "신기하자나~"
[RM] 가운데 부분에 툭 튀어나온 뼈 같은게
[RM] 손잡이인거 같습니다.
[한살린/2] @잡아서 댕겨봅니다
[RM] 안열립니다.
[박중도/6] "..."
[한살린/2] "흠...
[펭/4] @밀어보는..
[RM] 열립니다.
[박중도/6] "흠."
[한살린/2] "..."
[천이수/1] "열렸다."
[한살린/2] "...가..가죠"
[한살린/2] @삐질
[한살린/2] @전진
[박중도/6] @따라갑시다..
[펭/4] "히히~"
[천이수/1] @총총.
[펭/4] @갑니다
[RM] 네. 나가니까 여전히 발목께까지 차오른
[RM] 정체 불명의 물이 있구요
[박중도/6] "으음..."
[RM] 왼쪽, 오른쪽으로 통로가 있어요
[한살린/2] "자아, 어디로 갈까요?"
[한살린/2] "동전이라도 던져볼까요"
[천이수/1] "....동전 있어요?"
[한살린/2] "있지 않을까요..."
[한살린/2] @뒤적뒤적
[박중도/6] @직관/감으로 어디로 가는게 덜 위험한지 대략 살피기 가능?
[RM] 음..
[RM] 오른쪽이 덜 위험할거 같네요.
[박중도/6] "오른쪽으로 가보죠?"
[펭/4] @대충봐서..물을 최대한 덜 밟으면서 갑니다
[한살린/2] "아, 그런가요? @뒤적거리다 말고 "그럼 거기로 갑시다
[RM] 덜 밟는건 안될거 같네요
[한살린/2] @고고싱
[천이수/1] @오른쪽으로......=ㅂ=
[RM] 어느곳에나 거의 동일한 양으로
[펭/4] @다라갑니다~
[RM] 물이 차있어요
[박중도/6] @오른쪽으로 가니 뭐가 나옵니까?
[RM] 네. 오른쪽으로 가자
[RM] 왼쪽으로 꺽는 길이 나오구요
[펭/4] @살피면서 고고고~
[펭/4] @머리만 내밀고 살펴봅니다
[RM] 머리만 내밀고 살펴보자
[RM] 앞쪽으로도 또 통로가 쭉
[RM] 있는게 보여요.
[한살린/2] "별거없죠?"
[펭/4] "암것도 없네"
[한살린/2] @펭씨에게
[RM] 딱히 선택할 길 같은건 없는거 같아요
[한살린/2] "그럼 갑시다.. 조심은 해야겠지만
[RM] 앞으로 쭉 갈 수만 있는거 같네요
[한살린/2] @전진
[펭/4] "쭈욱~~가야 될거 같은데?"
[펭/4] @고고씽
[RM] 네. 앞으로 한 네칸정도 가니까
[박중도/6] "...그렇군요.."
[펭/4] @주위살 피면서 갑니다
[천이수/1] "...외길인가..."
[박중도/6] @따라가기...
[RM] 왼쪽에는 문이, 오른쪽에는
[RM] 통로가 있어요
[박중도/6] "음."
[한살린/2] "흠...
[천이수/1] "......문하고 통로......"
[한살린/2] @문안에 소리를 들어봅니다
[박중도/6] @문 뒤에 뭔가 기척?
[펭/4] @천장도 살펴보면서 갑니다 위액떨어지나..
[RM] 음.. 몇방울
[RM] 고여있는게 보이네요
[펭/4] @안맞게 조심...
[펭/4] "저거 떨어지면 다 녹겟지?"
[RM] 어느 소리요?
[박중도/6] "...우..."
[한살린/2] "적어도 머리에는 맞지 마세요..
[천이수/1] ".......머리에 맞다니. 끔찍해........"
[한살린/2] "대머리 되기 싫으시면.."
[펭/4] "내껀 초합금이라 괜찮아~"
[천이수/1] "씻을때도 없잖아요..."
[한살린/2] "...머리가요?"
[펭/4] "우리 형님들이 그랬어 나는 초합금이래"
[한살린/2] "뭐 그렇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지만.."
[펭/4] @히죽히죽~
[한살린/2] "..."
[박중도/6] "...그, 그렇습니까..."
[한살린/2] @먼산
[한살린/2] "...부..부럽군요
[천이수/1] "..........."
[천이수/1] "...혀, 형님...?"
[펭/4] "그치~~"
[박중도/6] "..."
[천이수/1] "까, 까만 옷 입는 분들인가요.....?"
[한살린/2] '조직의 일원...인가'
[천이수/1]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다.
[한살린/2] '우리 아버지가 살해당한...'
[박중도/6] '뭐 별 상관 없으려나..'
[펭/4] "음...많이 입기는 하던데?"
[RM] 네
[RM] 문의 소리를 들어보자
[한살린/2] '쳇, 귀찬게 됬군'
[박중도/6] '가끔 신세지기도 하니.'
[천이수/1] ".................." @...........조직 말단이었냐, 하고 한숨;;
[RM] 뭔가 쿵덕쿵덕! 하는
[RM] 소리가 들리구요.
[RM] 안쪽의 소리는
[RM] 안들리는거 같아요.
[한살린/2] "음.. 이 소리는..."
[한살린/2] "안의 소리는 아니고"
[박중도/6] "..."
[한살린/2] "이 건물? 의 소리인거 같군요"
[천이수/1] ".....건물의 소리.....?"
[박중도/6] "기분 나쁘군요.."
[펭/4] "이거 살아있는거야?"
[한살린/2] "잘은 모르겠지만.. 역시 생명체...인거 같군요"
[한살린/2] "이 물은.. 위액이...아닐까요..";
[펭/4] @벽을꾸욱! 눌러보는..
[천이수/1] "................................끔찍해애애......"
[RM] 약간 들어갑니다.
[천이수/1] "아아아, 누르지 말아요. 누르지마!"
[펭/4] "들어가네?"
[RM] 그리고 손을 떼자 다시 원상복귀되네요.
[천이수/1] ".................."
[한살린/2] "....내장...이니까요
[박중도/6] "...음. 그렇다면 우리는 왠 생명체의 몸에 침투한 바이러스나 기생충 비슷하게 보일려나.
[펭/4] "오오...신기하다!"
[한살린/2] "이렇게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만..
[한살린/2] "아무튼 빨리 빠져나가야겠군요
[펭/4] @마구 찌르려 하는...
[박중도/6] "...그리고 그런 것을 퇴치하기 위한 것들이 나오려나..."
[천이수/1] ".............................어, 얼른 가요. 얼르으으은!"
[한살린/2] "근데 나간다해도 이 내장의 주인과 싸워야하나.."
[한살린/2] "이 문은 어쩔까요? 열어볼까요?"
[천이수/1] @살린찌 어깨를 잡습니다.
[박중도/6] "열어 봐요."
[한살린/2] @열어봅니다
[천이수/1] ".....싫어, 살아있다니...." @고개 푹....
[펭/4] @따라갑시다~가면은..
[박중도/6] "..."
[한살린/2] "...힘내세요. 아직 살아날 길은 있습니다"
[박중도/6] '...뭔가 의외... 랄까나.'
[펭/4] "이거 배고플때 먹을수 있을까?"
[한살린/2] @토닥토닥
[한살린/2] "....위경련 일으키지 않을까요
[박중도/6] "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한살린/2] @한숨
[박중도/6] '...먹히기 전에 먹자...'
[박중도/6] '일까... 하하. 아스트랄한 세상이다... 쓰읍.'
[천이수/1] @여전히 살린찌 어깨 잡고 징징....
[한살린/2] @계속 토닥토닥;;
[박중도/6] @평안한 얼굴로 문 뒤엔 뭐가 있나 봅시다.
[한살린/2] '의외로 약한 여성이었나...'
[RM] 네. 열어보자
[펭/4] "안어울려~!!!"
[박중도/6] "..."
[RM] 2x2크기 정도의
[RM] 방이 있네요.
[한살린/2] "실례되는 말씀을;;"
[천이수/1] ".................."
[RM] 왼쪽, 정면으로 문이 있고
[펭/4] "사실이자나"
[한살린/2] @펭씨에게 한소리 합니다
[펭/4]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박중도/6] @무시하고 뭔가 쓸만한거 있나 뒤져보기.
[한살린/2] "...그닥.."
[천이수/1] "........하지만 이런데는 싫다구요."
[RM] 쓸만해보이는건
[RM]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펭/4] @뭐있나 둘러봅니다
[한살린/2] "자아, 이번엔 어느 문일까요"
[한살린/2] "중도씨?"
[박중도/6] '...뭐 몸 안이긴 하지만.. 쳇.'
[한살린/2] "아무래도 감이 제일 좋은 건 중도씨인듯하니.."
[박중도/6] @뭔가 덜 위험한 문 골라보기...
[한살린/2] "앞장은 제가 서겠습니다만 길은 중도씨가 정해주세요"
[한살린/2] "이수씨는 이런 상태고.."
[한살린/2] @계속 토닥토닥
[펭/4] "어느것을 고를까요...알아마춰보세요~"@고르는중
[RM] 둘 다
[RM] 어딜 고르든
[천이수/1] "얼른, 얼른, 얼른 가요... 싫다, 싫다, 싫어..."
[RM] 똑같을거 같네요
[한살린/2] @펭을 보며 한숨
[박중도/6] "둘다 무난한듯 한데요."
[한살린/2] "그렇군요..
[박중도/6] "...라기보단 똑같은 위험도랄까."
[한살린/2] @왼쪽문을 열어봅니다
[천이수/1] @징징징...
[RM] 네.
[RM] 왼쪽 문을 열자
[RM] 열자마자 방 안에서 흐느적거리고 있던
[박중도/6] "..."
[RM] 무언가와 눈이 마주치는 살린찌.
[한살린/2] "...?!??"
[한살린/2] @뭡니까?
[천이수/1] "...왜, 왜 그래요?"
[RM] 음..
[RM] 뭐냐면요
[박중도/6] "응? 뭔가 있어요?"
[천이수/1] @징징대다 빤히.
[한살린/2] "자..잠깐 뒤로
[펭/4] "뭐있어~?"@살린사마옆으로 이동
[한살린/2] @이수씨랑 중도씨를 뒤로 밀어둡니다
[박중도/6] @전투 준비라던가..
[RM] 저번에 양복남과 전투할때 보았던
[RM] 웬디고에요. 크기는 살짝 작지만
[펭/4] "적?"
[RM] 이곳 저곳이 녹은 채로
[RM] 살린씨를 바라보다가
[박중도/6] "...녹아 있네..."
[한살린/2] "음...우리와 같은 처지인건가.."
[RM] 이쪽으로 다가옵니다.
[천이수/1] "...................................."
[RM] 철퍽.. 철퍽..
[한살린/2] "저런..나름 불쌍하군"
[천이수/1] "절루 가아아아아아아앗!!!!!!!!!!!!"
[펭/4] "적인가?"
[RM] 살점 이곳저곳이 보이구요
[박중도/6] @사블 2턴 집중.
[천이수/1] @빼애애애액
[한살린/2] @공격할거 같나요?
[RM] 녹은 곳도 여러곳..
[RM] 네.
[RM] 적의를 지닌거 같습니다.
[한살린/2] @전투태세
[한살린/2] "하지만.. 어쩔수 없지"
[펭/4] "적이면..부순다!"@전투준비
[천이수/1] @아아, 싫어. 하며 아기..=ㅂ=;;
[한살린/2] @호산을 꺼냅시다
[RM] 이니셜티브
[RM]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펭/4]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박중도/6] (...ㅡ.ㅡ14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펭/4] (5
[한살린/2] (5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펭/4]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한살린/2] (3
[RM] 8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천이수/1] (3.....)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RM] 중도->웬->펭->살린->이수
[RM] 중도씨부터
[박중도/6] @위에 말한 사블 2턴 집중
[RM] 네에
[RM] 웬디고는
[펭/4] "시끄러워! 전투에 집중해라!"
[RM] 쿨럭쿨럭거리다가
[한살린/2] "말이 심해요.."
[RM] 숨을 모읍니다.
[박중도/6] "...위험한데 이거.."
[펭/4] "죽고싶지않다면 집중해!"
[RM] 그리고 브레스를 쏘는데 나오는 것은
[한살린/2] "...그것만은 정답이군요"
[RM] 냉기의 브레스가 아니라
[천이수/1] "...집중할테니까 소리치지 말...."
[RM] 독이 섞인 것 같은 브레스입니다.
[천이수/1] ".....으아앗?"
[박중도/6] "...엑."
[RM] 굴리죠 뭐
[RM]
주사위 굴림 : 1d4 ( 2 ) + 0 = 2
[RM] 살린시 중심
[RM] 직관
[RM] 회피
[RM] 펭씨 살린씨 직관회피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88 ) + 0 = 88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36 ) + 0 = 36
[RM] 나이스..
[RM] 중도도 전열이야?
[RM]
주사위 굴림 : 3d6 ( 3 6 3 ) + 0 = 12
[RM]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RM] 와~
[RM] 펭씨반감
[RM] 50데미지, 마방감소
[RM] 살린씨는 독
[RM] 행동 제한 : 매 턴 3점의 HP를 잃는다. 스웝 다이스를 쓸 수 없다.
[펭/4] @천애 -10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49 ) + 0 = 49
[RM] 포즘디 없지?
[RM] 중도씨가 풀어줄때까지 기다려야겠네
[RM] 다음분
[RM] 살린씨
[한살린/2] @찌르기 -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94 ) + 0 = 94
[RM] 사고치넘었네
[RM] 1d5
[RM] 1d6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RM] 6감소
[RM] 다음분 이수씨
[천이수/1] @살린찌에게 디아.=ㅂ=;;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65 ) + 0 = 65
[RM] 자.. 그럼
[RM] 이니셜티브 고고
[RM]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RM]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15
[박중도/6] (11
[한살린/2] (5
[천이수/1] (5.=ㅂ=;)
[펭/4]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펭/4]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펭/4] (12
[한살린/2] (7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녹아버린 웬디고군은..
[RM]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브레스~
[RM] 후우우~
[RM]
주사위 굴림 : 1d4 ( 1 ) + 0 = 1
[RM] 이수씨 중심으로
[RM] 회피하세요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65 ) + 0 = 65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3 ) + 0 = 3
[RM]
주사위 굴림 : 3d6 ( 3 1 4 ) + 0 = 8
[RM] 44
[펭/4] @천애 -10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84 ) + 0 = 84
[박중도/6] @집중 취소하고 살린 심령수술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51 ) + 0 = 51
[RM] 네
[RM] 독 풀렸어요
[한살린/2] "가..감사합니다"
[한살린/2] @중도씨에게 꾸벅
[박중도/6] "별 말씀을."
[한살린/2] "자아, 그럼 본격적으로 가볼까요"
[RM] 다음분
[펭/4] "그런 이야기는 나중에 해라!"
[한살린/2] @찌르기 -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51 ) + 0 = 51
[RM]
주사위 굴림 : 1d100 ( 97 ) + 0 = 97
[RM] 뎀지줘요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4d6 ( 1 1 2 6 ) + 0 = 10
[RM] 맞아줄께~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RM] 몇뎀지임?
[한살린/2] (54 물방 반
[RM] ㅇㅇ..
[RM] 칼이 푹!! 하고
[RM] 웬디고의 몸에 박혀들어갑니다.
[RM] 그러자 검의 날을 타고
[RM] 노오란 피가 타고 흐릅니다.
[천이수/1] "...................."
[한살린/2] "...헉?
[한살린/2] @뺍니다
[천이수/1] ".......지, 징그러."
[한살린/2] @칼을 털어봅니다
[RM] 네.
[RM] 사고치1감소
[박중도/6] "...헉..."
[한살린/2] '이무기... 아버지가 주신것보다 좋군..'
[한살린/2] '그런데 쓰자마자 이 모양이라니...'
[한살린/2] @쯧
[천이수/1] @메디아.=ㅂ=;;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46 ) + 0 = 46
[RM] 사고치 1 감소 적용 대상은
[RM] 한방 데미지 30이상 근접무기공격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RM] 이니셜티브죠?
[한살린/2] (5
[RM]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천이수/1] (5.)
[펭/4]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펭/4] (6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3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천이수/1] (4....)
[RM] 네 그럼
[RM] 중도씨부터
[박중도/6] (19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2d6 ( 1 3 ) + 0 = 4
[박중도/6] (음.
[박중도/6] @사블 웬디고 -10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2 ) + 0 = 2
[RM]
주사위 굴림 : 1d100 ( 81 ) + 0 = 81
[RM] 맞았어
[RM] 데미지 줘봐요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4d6 ( 2 2 1 1 ) + 0 = 6
[펭/4] (오늘은 중도사마 다이스 운빨서는 날인가 보다..
[RM] 몇데미지?
[RM] 48?
[RM] 흡수 슈르륵
[RM] 데미지 다 채워주네
[박중도/6] "...독 아니었어? 제길..."
[한살린/2] "..."
[RM]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후우욱~
[RM]
주사위 굴림 : 1d4 ( 2 ) + 0 = 2
[RM] 살린씨는 쐈으니까
[RM] 봐주께
[RM]
주사위 굴림 : 1d4 ( 3 ) + 0 = 3
[RM] 중도씨 중심으로
[RM] 회피하세요들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20 ) + 0 = 20
[박중도/6] @휙.
[RM] 이수씨도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88 ) + 0 = 88
[RM]
주사위 굴림 : 3d6 ( 1 1 3 ) + 0 = 5
[RM] 에게
[RM] 39
[RM] ㅇㅇ
[한살린/2] (명운 쉬일드으
[펭/4] @천애 -10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91 ) + 0 = 91
[RM]
주사위 굴림 : 1d100 ( 6 ) + 0 = 6
[RM] 다음분..
[천이수/1] @메디아...ㄱ-;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30 ) + 0 = 30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4d6 ( 3 6 5 6 ) + 0 = 20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2d6 ( 5 3 ) + 0 = 8
[RM] 담분
[한살린/2] @찌르기 -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2 ) + 0 = 2
[RM]
주사위 굴림 : 1d100 ( 84 ) + 0 = 84
[RM] 뎀지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4d6 ( 3 2 1 3 ) + 0 = 9
[RM] 음..
[RM] 안튈지도
[한살린/2] (51
[RM] 몇뎀?
[RM] 또 튀네
[RM] 사고율 1 감소
[한살린/2] "제길..."
[한살린/2] @칼을 휙휙 텁니다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RM]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RM]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RM] 16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천이수/1] (....2.
[한살린/2] (9
[펭/4]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펭/4] (8
[박중도/6] (9...;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RM] 웬디고는..
[RM] 소배트
[RM]
주사위 굴림 : 1d4 ( 2 ) + 0 = 2
[RM] 펭한테
[RM]
주사위 굴림 : 1d100 ( 58 ) + 0 = 58
[RM] 실패
[RM] 담분
[박중도/6] @매니패스트..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74 ) + 0 = 74
[한살린/2] @찌르기 -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25 ) + 0 = 25
[RM]
주사위 굴림 : 1d100 ( 77 ) + 0 = 77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4d6 ( 6 1 2 4 ) + 0 = 13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한살린/2] (58
[RM] ㅇㅇ..
[RM] 풀썩
[펭/4] "끝났군.."
[한살린/2] "후우..."
[박중도/6] "...오."
[천이수/1] "끝났네요.."
[한살린/2] "약간...짜증나는군요.."
[한살린/2] @칼을 휙휙 텁니다
[펭/4] "저거 이상해에~~"
[한살린/2] @펭씨에게
[박중도/6] "수고 하셨습니다."
[펭/4] "으악!"@피하면서
[한살린/2] "앗...고의가 아니었습니다..
[박중도/6] '...'
[천이수/1] "여기부터가 이상한 거에요."
[박중도/6] "..."
[천이수/1] "그럼 다음 방. 갈까요?"
[RM] 아이템?
[펭/4] "우우~"
[RM] 인간적으로 저런 꼴의 웬디고한테
[RM] 뭔가 나올거 같지 않음
[RM] -10
[RM] 굴려요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56 ) + 0 = 56
[RM] 1d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 ( 2 ) + 0 = 2
[RM] 그지
[한살린/2] @웬디고가 있던 방을 살펴봅니다
[RM] 아까와 같은 크기의
[펭/4] @저도 살펴 봅니다
[RM] 2x2의 방입니다
[한살린/2] @문은?
[RM] 오른쪽에 하나.
[RM] 뒤에 문 하나 있고
[[한살린/2] "여기..열어볼까요
[한살린/2] "근데 우리 전투하면서 휴식은 할수 있으려나.."
[한살린/2] @하아
[박중도/6] "...이런 곳에선 좀 힘들겠지요."
[펭/4] "휴식하면 녹아야 돼자나?"
[한살린/2] "그러니까요.."
[한살린/2] "난감하군요"
[천이수/1] ".......휴식도 무리."
[펭/4] "빨리빨리 갈수밖에 없겠네~"@싱글싱글
[한살린/2] "그렇군요."
[한살린/2] @오른쪽 문을 열어봅시다
[RM] 경험치
[RM] 드릴께요
[RM] 출현치A니까
[RM] 85점씩
[펭/4] @살린사마 옆에 위치
[RM] 열었슈?
[RM] 네.
[RM] 정면에 문 하나 있고
[RM] 오른쪽에 문 하나 있고
[RM] 2x2의 방
[한살린/2] "...여기 왜 이렇게 복잡하지"
[박중도/6] "..."
[펭/4] "미로다 미로~~"
[박중도/6] "어디로 왔더라.. 끄응.
[한살린/2] "후우..."
[펭/4] "뭐 표시할만한거 가지고있는 사람?~"
[박중도/6] '대략 어디쯤인지 짐작이 안가네..'
[천이수/1] ".....전혀 없는데."
[한살린/2] "일단 위치 파악은 중도씨에게 부탁해도 될까요?"
[한살린/2] "아니 이수씨가 하실래요?"
[박중도/6] "뭔가 남겨도... 다시 재생할것 같은데.."
[펭/4] (이수사마 굿~
[천이수/1] "음? 나요?"
[한살린/2] "예..."
[천이수/1] @깜박깜박.
[한살린/2] "부탁드릴께요"
[한살린/2] @^^
[펭/4] "빨리나가고 싶으면~
[펭/4] "움직여야지~~"
[천이수/1] "알았어요. 알았어........."
[한살린/2] "오른쪽...갈까요 일단
[펭/4] "오우~~"
[박중도/6] "...예이."
[한살린/2] "계속 오른쪽으로 가는 방법을 택한다던가
[RM] 오른쪽으로 돌면
[RM] 여러분이 처음에
[RM] 들어온곳으로
[RM] 가게 될거 같네요
[박중도/6] "..."
[RM] 아니
[RM] 옆방은
[RM] 아직 안봤어
[한살린/2] "뭐, 일단 열어봅니다. 마음의 준비를...
[펭/4] "루루루~"
[RM] 네
[한살린/2] @오른쪽 문 열어봅시다
[RM] 열어보자
[RM] 2x4의 방이 보이구요
[RM] 마찬가지로 열려있는 곳인데
[RM] 오른쪽은
[RM] 벽이 없고
[RM] 텅텅 비어있습니다.
[펭/4] @가서 봐봅니다
[박중도/6] "..."
[RM] 거길 가서
[RM] 아래로 내려다보니
[RM] 약 2m아래쯤에
[RM] 이와 비슷한 형태의
[RM] 방 같은게 있는게 보여요
[한살린/2] "워어..."
[박중도/6] "..."
[펭/4] "저 밑에도 방있는데?"
[천이수/1] "....가볼까요?"
[한살린/2] "내려가볼까요? 아니 내려가봤자 좋을게 없으려나"
[RM] 아뇨
[RM] 단순 방
[RM] 아니
[RM] 위액있음
[RM] 그리고 다른 방은
[RM] 안보이네요
[박중도/6] @다시 올라 올수는 있습니까?
[RM] 음..
[RM] 좀 무리같음.
[한살린/2] @아래방에는 문이 있나요?
[RM] 아뇨.
[펭/4] "딴데 갔다가 와볼까?"
[RM] 아래방의 아래쯔~~음에
[RM] 또
[RM] 같은 방 같은게
[RM] 있는거 같아요
[한살린/2] "그럴까요?"
[RM] 계단형태로
[한살린/2] "사실 저희는 하루빨리 빠져나가는게 목표이긴 한대.."
[박중도/6] "...일단 전의 그 통로를 살펴본다던가..."
[천이수/1] "통로부터 살... 펴보죠."
[한살린/2] "그러죠
[한살린/2] "이수씨, 앞장은 제가 설테니 길안내 부탁드릴께요
[한살린/2] @통로로 갑니다
[펭/4] "나는 옆에~"
[펭/4] @옆에서서 따라갑니다
[박중도/6] @쫄래쫄래 이수씨 옆에.
[박중도/6] '그나저나... 대체 여기선 어떻게 나가야 하는거지..'
[RM] 네.
[RM] 아까의 통로로 돌아왔어요
[RM] 정면 오른쪽에 길이있구요
[펭/4] "어디로 가야 하더라?"
[한살린/2] @오른쪽에 길로 직진
[펭/4] @따라감
[RM] 오른쪽 길은
[RM] 여러분이 아까 온
[RM] 길이에요
[RM] 캐릭터 시점으로
[RM] 생각하세요
[펭/4] "그런데 여기맞아?"
[한살린/2] @그럼 안간 통로로 직진
[한살린/2] "...이미 온길인것 같군요
[펭/4] @따라감
[천이수/1] @따라가기.
[RM] 네
[RM] 쭉 가니까
[박중도/6] @쫄래.
[RM] 정면에 문 같은것과 오른쪽에 통로가 있군요
[RM] 문 같은것이긴 한데
[박중도/6] "..."
[RM] 손잡이 같은 뼈가
[RM] 움푹 들어가있어요.
[박중도/6] "여기도?"
[펭/4] @잡아당김
[RM] 잡아지지가 않아요
[한살린/2] @밀어봅니다
[RM] 안열립니다.
[펭/4] @손을 막 쑤시 막아서 잡아당김..
[박중도/6] "..."
[한살린/2] "안 열리군요...그..그만하세요!
[박중도/6] "음?"
[천이수/1] @.........보다가 손으로 톡톡.
[펭/4] "이거 안돼!"
[천이수/1] @노크하듯 툭툭 건드려봅니다.=ㅂ= "...착하지, 좀 열어줘라...."
[한살린/2] "그만하세요;; 손이 녹을지도"
[펭/4] @싹! 빼고..."그런가?"
[RM] 하여간 문은 안열리네요.
[펭/4] @정확히 살펴봅니다
[한살린/2] @오른쪽 통로로 가봅니다
[RM] 위에 참고
[RM] 오른쪽 통로로 가자
[RM] 네
[RM] 오른쪽에 통로가 있고
[RM] 그 통로에
[RM] 여러분이 처음에 나온
[RM] 방의 문이 열려있는게
[RM] 보여요
[박중도/6] "..."
[한살린/2] "음...
[천이수/1] "........"
[펭/4] "빙 돌았나 본데?"
[한살린/2] "이곳은 다 돌은것 같군요.."
[천이수/1] "이거 빙글빙글?"
[한살린/2] "그럼.. 아까 괴물 만난 방에서
[펭/4] "길은 안열리는 문하고 밑에 있는 방뿐인가봐"
[한살린/2] "정면...의 문을 열어야겠군요
[박중도/6] "흠.."
[펭/4] "아! 거기도 있구나~"
[천이수/1] ".....가죠."
[펭/4] @고고씽
[한살린/2] "예..."
[RM] 뭔 소리임..
[RM] 여러분 갈 수 있는 곳은
[RM] 다 열어봤어요
[RM] 모르겠나보네
[한살린/2] "아니지...펭씨 말이 옳은것 같군요
[RM] 다시 설명해드림
[RM] 스타트 지점 -> 오른쪽 -> 오른쪽 -> 왼쪽문 -> 왼쪽 -> 정면 -> 정면
[RM] 여러분이 온 길입니다
[펭/4] "아까 그문 다시 가보자"
[펭/4] "안열리는문"
[한살린/2] "뭐하시게요.."
[펭/4] "다시해보게"
[RM] 여기가
[RM] 지금 스타트지점
[한살린/2] "시간이 그리 많지 않군요"
[한살린/2] "아까 그곳에서 내려가는게 어떨까요?"
[박중도/6] "...돌이킬수 없는 길이긴 한데 말이죠.."
[펭/4] "못올라오자나?"
[박중도/6] "어쩔수 없을지도...?"
[천이수/1] "....어쩔 수 없잖아요."
[박중도/6] "음.."
[천이수/1] "아니면 계속 여기서 뱅뱅뱅~ 돌고 싶은 거?"
[한살린/2] "...그것만은 피하고 싶군요"
[한살린/2] "갑시다"
[펭/4] @고고씽
[한살린/2] @아래로 가는곳으로 고고싱
[천이수/1] @고고.
[박중도/6] "잠깐 그 문 근처에 들려 보면 안될까요? 뭐가 있는지 살펴 보고 싶네요.."
[펭/4] "안열리는데?"
[천이수/1] "...살펴볼 수 있어요?"
[한살린/2] "그럴까요.."
[박중도/6] "예, 그러니까 살펴만 보게요."
[한살린/2] @앞장서서 가봅시다
[펭/4] "안열리는데 어떻게 본다는거지??"
[펭/4] @갸우뚱..
[펭/4] @따라갑니다
[RM] 클레이보이언스 위력이 lx3이던가..
[한살린/2] "뭔가 방도가 있겠죠..
[박중도/6] "뭐, 그런게 있어요..
[펭/4] "으음~"
[천이수/1] @총총총.
[RM] 방 문 앞에
[RM] 도착했어요.
[박중도/6] @최대한 오래 집중해서 클레어보이언스
[한살린/2] "자아 그럼,...중도씨 부탁합니다
[RM] 그래
[RM] 굴려봐요
[RM] 100d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79 ) + 0 = 79
[RM] 성공?
[RM] 위력 굴려봐요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4d6 ( 5 5 5 2 ) + 0 = 17
[RM] 내가 10d를 굴려서 당신이 이기면 보이는거야 ㅇㅋ?
[RM] 귀찮으니까
[RM] 그냥 기본치로 할께요
[RM] 60안넘었죠?
[RM] 안보여요.
[펭/4] "보여?"
[박중도/6] "...하아. 여기도 뭔가 방해받는것 같네요... 안보여요.."
[한살린/2] "후우..별수없군요. 내려갑시다"
[펭/4] @잡고 왼쪽 오른쪽 으로 돌려보는..
[펭/4] "가려던 데나 가자~"
[한살린/2] "흠...그러고보니"
[한살린/2] "이 문...벨수 있는걸까.."
[펭/4] "말랑 말랑 하니
[박중도/6] "...따지고 보니 살... 같은 걸로 만들어 졌죠?"
[한살린/2] @고도를 꺼내봅니다
[펭/4] "까 돼지 않을까?"
[한살린/2] @대각선으로 베어봅시다
[RM] 네
[RM] 검이 살 속으로 묻히더니
[RM] 그냥 튀어나옵니다.
[한살린/2] "...이런"
[한살린/2] @손잡이 페인 곳으로 찔러봅니다
[박중도/6] "..."
[RM] 네
[한살린/2] @그리고 막 돌려봅니다
[박중도/6] "...뭐, 뭐냐 이건..."
[RM] 날이 안듭니다.
[한살린/2] @후비적후비적
[한살린/2] "...
[한살린/2] "...별수 없군요
[박중도/6] "...흐으."
[펭/4] @삼절곤 묻혀있는 구멍에 넣고 별러봅니다..
[한살린/2] "펭씨가 때려도 튕길꺼 같고...
[한살린/2] "...소용없어요. 탄력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살린/2] "검도 튕겨내는걸요
[펭/4] "으라차차차!"
[펭/4] "손잡이만 잡으면 돼자나?"
[RM]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한살린/2] "손잡이를 잡아도 안 열릴거 같군요."
[박중도/6] @총으로 한데 갈겨 봅니다..?
[RM] 반사해줄까
[RM] 튕긴다?
[한살린/2] "그냥 갑시다. 포기하고"
[박중도/6] @...튕길까봐 그만 둡니다..
[펭/4] "여긴 글렀나 보다.."
[한살린/2] "자자..힘내요"
[박중도/6] "...에휴."
[한살린/2] @앞장서서 아래로 내려가는 방 있는곳으로 갑니다
[펭/4] "내려가야겟네~"
[박중도/6] @따라가기.
[펭/4] @따라갑니다
[RM] 예 그럼 여기서 세이브
[RM] 후기 리플
[RM] 올리시고
[RM] 수고하셨습니다
[RM] 낼름 정체 불명의 블랙홀 속으로 들어간 여러분들.
[RM] 그 안에 들어오자마자 여러분은 뭔가 속이 안좋은 주위를 보게 됩니다.
[펭/4] @잘 둘러봅니다~
[한살린/2] @두리번두리번
[천이수/1] "응...?" @....둘러봅니다.
[RM] 일단 들어오자마자 물과 같은 무언가가 바닥에 차 있는 곳이구요
[박중도/6] @...속이 안좋은?
[천이수/1] "......물?"
[한살린/2] @물을 관찰
[펭/4] "뭐지?"@찍어보는
[천이수/1] @어둡나요?
[RM] 벽같이 보이는 곳은 뭔가 생체조직처럼 생겨서
[RM] 꿈틀거립니다.
[RM] 그렇게 어둡진 않아요.
[박중도/6] "...와, 혐오."
[RM] 물을 찍어보자
[펭/4] "헤에~살벌한데~~"
[RM] 그건 약간 끈적거리는
[한살린/2] "...여긴 또 나름...
[RM] 성질을 지닌거라는걸 알 수 있어요.
[RM] 색 자체는 약간 노라면서도
[RM] 투명해요
[박중도/6] "..."
[펭/4] "피?인가? 고름??"
[천이수/1] ".....기분 나쁜 곳이네."
[한살린/2] "...우리 어디 속에 들어간거 아닐까요"
[천이수/1] @한숨.
[박중도/6] "..." @덜덜.
[천이수/1] "...뭐, 어디 속이든 여길 나가야한다는 건 변함 없죠."
[박중도/6] '기분나빠.. 우웃..'
[펭/4] "누군지 몰라도 귀뚤다가 곪았나 보다"
[한살린/2] "뭐 아무튼... 다른곳에 길은 없습니다"
[펭/4] "불쌍해라~"
[한살린/2] "자자, 다들 힘내자구요"
[RM] 그 생체조직같은 벽은
[천이수/1] "제 1스테이지 뒤의 제 2스테이지 클리어 퀘스트를 받은 건가아...."
[한살린/2] @앞장섭니다
[RM] 여러개의 돌기같은 것이 나 있구요
[RM] 여기는 형태를 봐서는 작은 방인거 같습니다.
[펭/4] @따라가는..
[천이수/1] @총총총..
[RM] 여러분의 정면에는 문이 있는데 그것은 열려있고
[RM] 그 앞에는
[펭/4] @촐랑 촐랑~
[RM] 하여간 여러분은 지금 그 방에 서 있는 거구요
[RM] 그 앞에는
[RM] 왠 해골 같은게 서서 당신들을 바라보고 있어요. 목에는 머플러 같은 것을 둘렀고. 머리는 약간 타원형 비슷하며
[RM] 눈은 뻥 뚫려있어요. 전체적으로 가늡니다.
[한살린/2] "흠...
[한살린/2] "안녕하세요
[한살린/2] @인사를 해봅니다
[펭/4] "해골이다!!!"
[천이수/1] "왠 해골..?"
[한살린/2] "쉿,.. 그런건 크게 외치시면..
[RM] 그 해골의 몸에는
[RM] 살점같은게 붙어있는데
[RM] 그 살점은 은색을 띄고 있어요
[박중도/6] "...?"
[천이수/1] "......은색?"
[RM] 그니까
[펭/4] @가서 살펴보는
[RM] ...그거 움직이고 있는데
[한살린/2] @펭씨를 저지합니다
[RM] 다가가봅니까?
[RM] 한대 때릴까?
[펭/4] "왜?"
[RM] 넵
[한살린/2] "잠깐만요..,말은 걸어봐야죠
[RM] 그니까
[펭/4] "만져보고 싶은데.."
[RM] 쉽게 말해서
[한살린/2] "느닷없이 상대방에게 다가서면 위험할때도 있어요..."
[RM] 어떤 형태냔 말이죠
[RM] 여러분 외계인 아시죠~?
[한살린/2] "만지다뇨...실례입니다"
[RM] 그 외계인이
[RM] 뼈만 남으면
[RM] 저럴거 같아요
[박중도/6] "..."
[펭/4] "저거 나사에 가져가면 돈벌겟지?"
[한살린/2] '그나저나...별의별걸 다 만나보는구나..'
[천이수/1] "......."
[한살린/2] "실례라니까요.."
[박중도/6] '외계인 언데드 인가??'
[펭/4] "외계인같이 생겻어!"
[천이수/1] "돈 벌기 전에 위험할 것 같네요."
[RM] 그것은
[펭/4] "가보면 알겟지~"
[RM] 당신들을 바라보다
[RM] 뼈만 남은 손을 들어올립니다.
[한살린/2] "음..?"
[RM] 손 끝에서
[박중도/6] "...앗, 조심?"
[펭/4] "하이파이브?"
[RM] 푸른색의 전광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천이수/1] "....하이파이브면 아주 좋겠네요....."
[펭/4] "아닌가본데..."
[한살린/2] "아..이건 좀 위험할지도
[RM] 네.. 생략하고
[한살린/2] "뒤로 물러서세요! 중도씨, 이수씨
[박중도/6] @후열
[RM] 어차피 이벤트니까 -40으로 마법회피나 하세요
[천이수/1] @물러납니다.=ㅂ=;
[RM] 전부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95 ) + 0 = 95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73 ) + 0 = 73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33 ) + 0 = 33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19 ) + 0 = 19
[RM] 다 맞았죠?
[RM] 이수씨만 100d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49 ) + 0 = 49
[RM] 걍 마법대실패를 볼까..
[RM] 음.. 알겠습니다
[RM] 네, 그 빛을 맞은 여러분은
[RM] 풀썩풀썩
[RM] 쓰러집니다.
[펭/4] "아흠~"@풀썩...
[한살린/2] @풀써억
[천이수/1] @풀썩
[박중도/6] @털썩.
[RM] 자 그래서 한참 뒤
[RM] 여러분들은 각자 정신을 차렸어요.
[한살린/2] "으으음...@일어납니다
[펭/4] "으음..."@일어납니다
[한살린/2] @동료들을 찾아봅니다
[박중도/6] @두리번 두리번.
[RM] 주위에서
[한살린/2] "괜찬으세요?
[RM] 정신들을
[RM] 차리고 있네요
[한살린/2] @다들 부축합니다
[펭/4] "아함~~잘잤다~~"
[천이수/1] @......정신 차립니다아.
[RM] 어디보자..
[한살린/2] @...펭빼고
[펭/4] @기지개 펴고있는...
[박중도/6] @여긴 어디?
[RM] 일단 케블라베스트 입고 계신분 있나?
[RM] 없나보군
[RM] 알았어요
[RM] 일단 다들 일어나자
[RM] 자신의 의복 몇개가
[RM] 구멍이 퐁퐁
[RM] 뚫려있는걸 발견해요.
[한살린/2] "이런...."
[박중도/6] "...헉?"
[천이수/1] "...................에?"
[펭/4] "에? 이거 왜이래?!"
[RM] 녹은 모양입니다.
[박중도/6] "이, 이런.."
[한살린/2] "역시...이 물"
[박중도/6] @얼굴은 괜찮?
[한살린/2] @아래를 가리킵니다
[RM] 네..
[한살린/2] "위험하군요
[박중도/6] @손이라던가..
[RM] 괜찮은거 같아요
[펭/4] "고름아닌가봐!"
[천이수/1] "..................보, 보통 물이 아니라는 건가."
[박중도/6] "...위액인가..."
[RM] 일단
[천이수/1] @뻘뻘....
[박중도/6] "...우웃."
[RM] 자신의 장비가
[한살린/2] "다행이도 인간의 살은 괜찬은거 같은데"
[RM] 자기가 생각해도 천제 비슷할거 같다는 분
[한살린/2] "장비들이 문제이군요
[RM] 손 들어보세요
[RM] 일단
[RM] 자신의 아이템이
[RM] 천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RM] 기타 사항에
[RM] 내구도 10이라고 적어주세요
[RM] 자신의 아이템이 가죽제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RM] 가죽제라고 생각되시는 분은 기타 사항에 20점
[RM] 철, 기타등등이라고 생각되는 분은 30점
[RM] 카이저 너클은 가죽+철이겠죠
[RM] 20점이라고 적으세요
[RM] 펭씨의 드래곤아머 같은건 30점짜리고
[RM] 바니는 10점 힐은 20점쯤
[RM] 나이트부츠는 철
[RM] 기사가 신는거잖음
[RM] 다 적으셨나요?
[RM] 예상하셨듯이
[RM] 다 달면 없어집니다.
[RM] 사라지는 내구도는
[펭/4] "뭐 빨리나가는 수박에 없지 뭐"
[한살린/2] "아무래도, 최대한 맞는것은 자제해야하겠군요"
[박중도/6] "...위험하군요."
[RM] 천 : 1d4/2
[펭/4] "이물을 조심해야지 뭐"
[한살린/2] "뭐...서두릅시다,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한살린/2] "두손 멀쩡히, 그리고 검도..."
[RM] 아니 공통으로
[RM] 1d4/2
[펭/4] "오우~~~"
[RM] 구요
[RM] 상황에 따라
[RM] 다는게 달라질 수 있어요
[한살린/2] "아무튼 가죠"
[펭/4] @혼자신났다..루루루~
[박중도/6] @주변 살피기
[천이수/1] "..근데 아까 그건 없어진 걸까요?"
[한살린/2] @펭씨가 앞으로 돌진하는것을 자제시키면서 앞으로 전진
[한살린/2] "그런듯하군요..
[펭/4] "맞다! 해골!"
[RM] 네, 그건 사라졌어요.
[RM] 어느새 문도
[RM] 닫혀있습니다.
[RM] 잘 파악은 되지 않지만
[펭/4] "만져보고 싶었는데"
[한살린/2] "조심해야겠내요.. 꽤 강한 놈인거 같던데"
[RM] 저 생체조직 사이에 골이 파여
[한살린/2] "아, 펭씨 앞으로 만나도 만지는건 참아주세요"
[천이수/1] @펭씨 한 대 때리고 싶은 걸 참으며 걷습니다.ㄱ-
[펭/4] "신기하자나~"
[RM] 가운데 부분에 툭 튀어나온 뼈 같은게
[RM] 손잡이인거 같습니다.
[한살린/2] @잡아서 댕겨봅니다
[RM] 안열립니다.
[박중도/6] "..."
[한살린/2] "흠...
[펭/4] @밀어보는..
[RM] 열립니다.
[박중도/6] "흠."
[한살린/2] "..."
[천이수/1] "열렸다."
[한살린/2] "...가..가죠"
[한살린/2] @삐질
[한살린/2] @전진
[박중도/6] @따라갑시다..
[펭/4] "히히~"
[천이수/1] @총총.
[펭/4] @갑니다
[RM] 네. 나가니까 여전히 발목께까지 차오른
[RM] 정체 불명의 물이 있구요
[박중도/6] "으음..."
[RM] 왼쪽, 오른쪽으로 통로가 있어요
[한살린/2] "자아, 어디로 갈까요?"
[한살린/2] "동전이라도 던져볼까요"
[천이수/1] "....동전 있어요?"
[한살린/2] "있지 않을까요..."
[한살린/2] @뒤적뒤적
[박중도/6] @직관/감으로 어디로 가는게 덜 위험한지 대략 살피기 가능?
[RM] 음..
[RM] 오른쪽이 덜 위험할거 같네요.
[박중도/6] "오른쪽으로 가보죠?"
[펭/4] @대충봐서..물을 최대한 덜 밟으면서 갑니다
[한살린/2] "아, 그런가요? @뒤적거리다 말고 "그럼 거기로 갑시다
[RM] 덜 밟는건 안될거 같네요
[한살린/2] @고고싱
[천이수/1] @오른쪽으로......=ㅂ=
[RM] 어느곳에나 거의 동일한 양으로
[펭/4] @다라갑니다~
[RM] 물이 차있어요
[박중도/6] @오른쪽으로 가니 뭐가 나옵니까?
[RM] 네. 오른쪽으로 가자
[RM] 왼쪽으로 꺽는 길이 나오구요
[펭/4] @살피면서 고고고~
[펭/4] @머리만 내밀고 살펴봅니다
[RM] 머리만 내밀고 살펴보자
[RM] 앞쪽으로도 또 통로가 쭉
[RM] 있는게 보여요.
[한살린/2] "별거없죠?"
[펭/4] "암것도 없네"
[한살린/2] @펭씨에게
[RM] 딱히 선택할 길 같은건 없는거 같아요
[한살린/2] "그럼 갑시다.. 조심은 해야겠지만
[RM] 앞으로 쭉 갈 수만 있는거 같네요
[한살린/2] @전진
[펭/4] "쭈욱~~가야 될거 같은데?"
[펭/4] @고고씽
[RM] 네. 앞으로 한 네칸정도 가니까
[박중도/6] "...그렇군요.."
[펭/4] @주위살 피면서 갑니다
[천이수/1] "...외길인가..."
[박중도/6] @따라가기...
[RM] 왼쪽에는 문이, 오른쪽에는
[RM] 통로가 있어요
[박중도/6] "음."
[한살린/2] "흠...
[천이수/1] "......문하고 통로......"
[한살린/2] @문안에 소리를 들어봅니다
[박중도/6] @문 뒤에 뭔가 기척?
[펭/4] @천장도 살펴보면서 갑니다 위액떨어지나..
[RM] 음.. 몇방울
[RM] 고여있는게 보이네요
[펭/4] @안맞게 조심...
[펭/4] "저거 떨어지면 다 녹겟지?"
[RM] 어느 소리요?
[박중도/6] "...우..."
[한살린/2] "적어도 머리에는 맞지 마세요..
[천이수/1] ".......머리에 맞다니. 끔찍해........"
[한살린/2] "대머리 되기 싫으시면.."
[펭/4] "내껀 초합금이라 괜찮아~"
[천이수/1] "씻을때도 없잖아요..."
[한살린/2] "...머리가요?"
[펭/4] "우리 형님들이 그랬어 나는 초합금이래"
[한살린/2] "뭐 그렇다고 해도 이상할건 없지만.."
[펭/4] @히죽히죽~
[한살린/2] "..."
[박중도/6] "...그, 그렇습니까..."
[한살린/2] @먼산
[한살린/2] "...부..부럽군요
[천이수/1] "..........."
[천이수/1] "...혀, 형님...?"
[펭/4] "그치~~"
[박중도/6] "..."
[천이수/1] "까, 까만 옷 입는 분들인가요.....?"
[한살린/2] '조직의 일원...인가'
[천이수/1]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다.
[한살린/2] '우리 아버지가 살해당한...'
[박중도/6] '뭐 별 상관 없으려나..'
[펭/4] "음...많이 입기는 하던데?"
[RM] 네
[RM] 문의 소리를 들어보자
[한살린/2] '쳇, 귀찬게 됬군'
[박중도/6] '가끔 신세지기도 하니.'
[천이수/1] ".................." @...........조직 말단이었냐, 하고 한숨;;
[RM] 뭔가 쿵덕쿵덕! 하는
[RM] 소리가 들리구요.
[RM] 안쪽의 소리는
[RM] 안들리는거 같아요.
[한살린/2] "음.. 이 소리는..."
[한살린/2] "안의 소리는 아니고"
[박중도/6] "..."
[한살린/2] "이 건물? 의 소리인거 같군요"
[천이수/1] ".....건물의 소리.....?"
[박중도/6] "기분 나쁘군요.."
[펭/4] "이거 살아있는거야?"
[한살린/2] "잘은 모르겠지만.. 역시 생명체...인거 같군요"
[한살린/2] "이 물은.. 위액이...아닐까요..";
[펭/4] @벽을꾸욱! 눌러보는..
[천이수/1] "................................끔찍해애애......"
[RM] 약간 들어갑니다.
[천이수/1] "아아아, 누르지 말아요. 누르지마!"
[펭/4] "들어가네?"
[RM] 그리고 손을 떼자 다시 원상복귀되네요.
[천이수/1] ".................."
[한살린/2] "....내장...이니까요
[박중도/6] "...음. 그렇다면 우리는 왠 생명체의 몸에 침투한 바이러스나 기생충 비슷하게 보일려나.
[펭/4] "오오...신기하다!"
[한살린/2] "이렇게 생각하면 기분 나쁘지만..
[한살린/2] "아무튼 빨리 빠져나가야겠군요
[펭/4] @마구 찌르려 하는...
[박중도/6] "...그리고 그런 것을 퇴치하기 위한 것들이 나오려나..."
[천이수/1] ".............................어, 얼른 가요. 얼르으으은!"
[한살린/2] "근데 나간다해도 이 내장의 주인과 싸워야하나.."
[한살린/2] "이 문은 어쩔까요? 열어볼까요?"
[천이수/1] @살린찌 어깨를 잡습니다.
[박중도/6] "열어 봐요."
[한살린/2] @열어봅니다
[천이수/1] ".....싫어, 살아있다니...." @고개 푹....
[펭/4] @따라갑시다~가면은..
[박중도/6] "..."
[한살린/2] "...힘내세요. 아직 살아날 길은 있습니다"
[박중도/6] '...뭔가 의외... 랄까나.'
[펭/4] "이거 배고플때 먹을수 있을까?"
[한살린/2] @토닥토닥
[한살린/2] "....위경련 일으키지 않을까요
[박중도/6] "흠.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네요."
[한살린/2] @한숨
[박중도/6] '...먹히기 전에 먹자...'
[박중도/6] '일까... 하하. 아스트랄한 세상이다... 쓰읍.'
[천이수/1] @여전히 살린찌 어깨 잡고 징징....
[한살린/2] @계속 토닥토닥;;
[박중도/6] @평안한 얼굴로 문 뒤엔 뭐가 있나 봅시다.
[한살린/2] '의외로 약한 여성이었나...'
[RM] 네. 열어보자
[펭/4] "안어울려~!!!"
[박중도/6] "..."
[RM] 2x2크기 정도의
[RM] 방이 있네요.
[한살린/2] "실례되는 말씀을;;"
[천이수/1] ".................."
[RM] 왼쪽, 정면으로 문이 있고
[펭/4] "사실이자나"
[한살린/2] @펭씨에게 한소리 합니다
[펭/4]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박중도/6] @무시하고 뭔가 쓸만한거 있나 뒤져보기.
[한살린/2] "...그닥.."
[천이수/1] "........하지만 이런데는 싫다구요."
[RM] 쓸만해보이는건
[RM]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펭/4] @뭐있나 둘러봅니다
[한살린/2] "자아, 이번엔 어느 문일까요"
[한살린/2] "중도씨?"
[박중도/6] '...뭐 몸 안이긴 하지만.. 쳇.'
[한살린/2] "아무래도 감이 제일 좋은 건 중도씨인듯하니.."
[박중도/6] @뭔가 덜 위험한 문 골라보기...
[한살린/2] "앞장은 제가 서겠습니다만 길은 중도씨가 정해주세요"
[한살린/2] "이수씨는 이런 상태고.."
[한살린/2] @계속 토닥토닥
[펭/4] "어느것을 고를까요...알아마춰보세요~"@고르는중
[RM] 둘 다
[RM] 어딜 고르든
[천이수/1] "얼른, 얼른, 얼른 가요... 싫다, 싫다, 싫어..."
[RM] 똑같을거 같네요
[한살린/2] @펭을 보며 한숨
[박중도/6] "둘다 무난한듯 한데요."
[한살린/2] "그렇군요..
[박중도/6] "...라기보단 똑같은 위험도랄까."
[한살린/2] @왼쪽문을 열어봅니다
[천이수/1] @징징징...
[RM] 네.
[RM] 왼쪽 문을 열자
[RM] 열자마자 방 안에서 흐느적거리고 있던
[박중도/6] "..."
[RM] 무언가와 눈이 마주치는 살린찌.
[한살린/2] "...?!??"
[한살린/2] @뭡니까?
[천이수/1] "...왜, 왜 그래요?"
[RM] 음..
[RM] 뭐냐면요
[박중도/6] "응? 뭔가 있어요?"
[천이수/1] @징징대다 빤히.
[한살린/2] "자..잠깐 뒤로
[펭/4] "뭐있어~?"@살린사마옆으로 이동
[한살린/2] @이수씨랑 중도씨를 뒤로 밀어둡니다
[박중도/6] @전투 준비라던가..
[RM] 저번에 양복남과 전투할때 보았던
[RM] 웬디고에요. 크기는 살짝 작지만
[펭/4] "적?"
[RM] 이곳 저곳이 녹은 채로
[RM] 살린씨를 바라보다가
[박중도/6] "...녹아 있네..."
[한살린/2] "음...우리와 같은 처지인건가.."
[RM] 이쪽으로 다가옵니다.
[천이수/1] "...................................."
[RM] 철퍽.. 철퍽..
[한살린/2] "저런..나름 불쌍하군"
[천이수/1] "절루 가아아아아아아앗!!!!!!!!!!!!"
[펭/4] "적인가?"
[RM] 살점 이곳저곳이 보이구요
[박중도/6] @사블 2턴 집중.
[천이수/1] @빼애애애액
[한살린/2] @공격할거 같나요?
[RM] 녹은 곳도 여러곳..
[RM] 네.
[RM] 적의를 지닌거 같습니다.
[한살린/2] @전투태세
[한살린/2] "하지만.. 어쩔수 없지"
[펭/4] "적이면..부순다!"@전투준비
[천이수/1] @아아, 싫어. 하며 아기..=ㅂ=;;
[한살린/2] @호산을 꺼냅시다
[RM] 이니셜티브
[RM]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펭/4]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박중도/6] (...ㅡ.ㅡ14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펭/4] (5
[한살린/2] (5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펭/4]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한살린/2] (3
[RM] 8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천이수/1] (3.....)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RM] 중도->웬->펭->살린->이수
[RM] 중도씨부터
[박중도/6] @위에 말한 사블 2턴 집중
[RM] 네에
[RM] 웬디고는
[펭/4] "시끄러워! 전투에 집중해라!"
[RM] 쿨럭쿨럭거리다가
[한살린/2] "말이 심해요.."
[RM] 숨을 모읍니다.
[박중도/6] "...위험한데 이거.."
[펭/4] "죽고싶지않다면 집중해!"
[RM] 그리고 브레스를 쏘는데 나오는 것은
[한살린/2] "...그것만은 정답이군요"
[RM] 냉기의 브레스가 아니라
[천이수/1] "...집중할테니까 소리치지 말...."
[RM] 독이 섞인 것 같은 브레스입니다.
[천이수/1] ".....으아앗?"
[박중도/6] "...엑."
[RM] 굴리죠 뭐
[RM]
주사위 굴림 : 1d4 ( 2 ) + 0 = 2
[RM] 살린시 중심
[RM] 직관
[RM] 회피
[RM] 펭씨 살린씨 직관회피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88 ) + 0 = 88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36 ) + 0 = 36
[RM] 나이스..
[RM] 중도도 전열이야?
[RM]
주사위 굴림 : 3d6 ( 3 6 3 ) + 0 = 12
[RM]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RM] 와~
[RM] 펭씨반감
[RM] 50데미지, 마방감소
[RM] 살린씨는 독
[RM] 행동 제한 : 매 턴 3점의 HP를 잃는다. 스웝 다이스를 쓸 수 없다.
[펭/4] @천애 -10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49 ) + 0 = 49
[RM] 포즘디 없지?
[RM] 중도씨가 풀어줄때까지 기다려야겠네
[RM] 다음분
[RM] 살린씨
[한살린/2] @찌르기 -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94 ) + 0 = 94
[RM] 사고치넘었네
[RM] 1d5
[RM] 1d6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RM] 6감소
[RM] 다음분 이수씨
[천이수/1] @살린찌에게 디아.=ㅂ=;;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65 ) + 0 = 65
[RM] 자.. 그럼
[RM] 이니셜티브 고고
[RM]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RM]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15
[박중도/6] (11
[한살린/2] (5
[천이수/1] (5.=ㅂ=;)
[펭/4]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펭/4]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펭/4] (12
[한살린/2] (7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녹아버린 웬디고군은..
[RM]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브레스~
[RM] 후우우~
[RM]
주사위 굴림 : 1d4 ( 1 ) + 0 = 1
[RM] 이수씨 중심으로
[RM] 회피하세요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65 ) + 0 = 65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3 ) + 0 = 3
[RM]
주사위 굴림 : 3d6 ( 3 1 4 ) + 0 = 8
[RM] 44
[펭/4] @천애 -10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84 ) + 0 = 84
[박중도/6] @집중 취소하고 살린 심령수술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51 ) + 0 = 51
[RM] 네
[RM] 독 풀렸어요
[한살린/2] "가..감사합니다"
[한살린/2] @중도씨에게 꾸벅
[박중도/6] "별 말씀을."
[한살린/2] "자아, 그럼 본격적으로 가볼까요"
[RM] 다음분
[펭/4] "그런 이야기는 나중에 해라!"
[한살린/2] @찌르기 -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51 ) + 0 = 51
[RM]
주사위 굴림 : 1d100 ( 97 ) + 0 = 97
[RM] 뎀지줘요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4d6 ( 1 1 2 6 ) + 0 = 10
[RM] 맞아줄께~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RM] 몇뎀지임?
[한살린/2] (54 물방 반
[RM] ㅇㅇ..
[RM] 칼이 푹!! 하고
[RM] 웬디고의 몸에 박혀들어갑니다.
[RM] 그러자 검의 날을 타고
[RM] 노오란 피가 타고 흐릅니다.
[천이수/1] "...................."
[한살린/2] "...헉?
[한살린/2] @뺍니다
[천이수/1] ".......지, 징그러."
[한살린/2] @칼을 털어봅니다
[RM] 네.
[RM] 사고치1감소
[박중도/6] "...헉..."
[한살린/2] '이무기... 아버지가 주신것보다 좋군..'
[한살린/2] '그런데 쓰자마자 이 모양이라니...'
[한살린/2] @쯧
[천이수/1] @메디아.=ㅂ=;;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46 ) + 0 = 46
[RM] 사고치 1 감소 적용 대상은
[RM] 한방 데미지 30이상 근접무기공격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RM] 이니셜티브죠?
[한살린/2] (5
[RM]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천이수/1] (5.)
[펭/4]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펭/4] (6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3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천이수/1] (4....)
[RM] 네 그럼
[RM] 중도씨부터
[박중도/6] (19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2d6 ( 1 3 ) + 0 = 4
[박중도/6] (음.
[박중도/6] @사블 웬디고 -10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2 ) + 0 = 2
[RM]
주사위 굴림 : 1d100 ( 81 ) + 0 = 81
[RM] 맞았어
[RM] 데미지 줘봐요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4d6 ( 2 2 1 1 ) + 0 = 6
[펭/4] (오늘은 중도사마 다이스 운빨서는 날인가 보다..
[RM] 몇데미지?
[RM] 48?
[RM] 흡수 슈르륵
[RM] 데미지 다 채워주네
[박중도/6] "...독 아니었어? 제길..."
[한살린/2] "..."
[RM]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후우욱~
[RM]
주사위 굴림 : 1d4 ( 2 ) + 0 = 2
[RM] 살린씨는 쐈으니까
[RM] 봐주께
[RM]
주사위 굴림 : 1d4 ( 3 ) + 0 = 3
[RM] 중도씨 중심으로
[RM] 회피하세요들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20 ) + 0 = 20
[박중도/6] @휙.
[RM] 이수씨도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88 ) + 0 = 88
[RM]
주사위 굴림 : 3d6 ( 1 1 3 ) + 0 = 5
[RM] 에게
[RM] 39
[RM] ㅇㅇ
[한살린/2] (명운 쉬일드으
[펭/4] @천애 -10
[펭/4]
주사위 굴림 : 1d100 ( 91 ) + 0 = 91
[RM]
주사위 굴림 : 1d100 ( 6 ) + 0 = 6
[RM] 다음분..
[천이수/1] @메디아...ㄱ-;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100 ( 30 ) + 0 = 30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4d6 ( 3 6 5 6 ) + 0 = 20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2d6 ( 5 3 ) + 0 = 8
[RM] 담분
[한살린/2] @찌르기 -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2 ) + 0 = 2
[RM]
주사위 굴림 : 1d100 ( 84 ) + 0 = 84
[RM] 뎀지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4d6 ( 3 2 1 3 ) + 0 = 9
[RM] 음..
[RM] 안튈지도
[한살린/2] (51
[RM] 몇뎀?
[RM] 또 튀네
[RM] 사고율 1 감소
[한살린/2] "제길..."
[한살린/2] @칼을 휙휙 텁니다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RM]
주사위 굴림 : 1d6 ( 6 ) + 0 = 6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천이수/1]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RM]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RM] 16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천이수/1] (....2.
[한살린/2] (9
[펭/4]
주사위 굴림 : 1d6 ( 4 ) + 0 = 4
[펭/4] (8
[박중도/6] (9...;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5 ) + 0 = 5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1 ) + 0 = 1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RM]
주사위 굴림 : 1d6 ( 2 ) + 0 = 2
[RM] 웬디고는..
[RM] 소배트
[RM]
주사위 굴림 : 1d4 ( 2 ) + 0 = 2
[RM] 펭한테
[RM]
주사위 굴림 : 1d100 ( 58 ) + 0 = 58
[RM] 실패
[RM] 담분
[박중도/6] @매니패스트..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74 ) + 0 = 74
[한살린/2] @찌르기 -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25 ) + 0 = 25
[RM]
주사위 굴림 : 1d100 ( 77 ) + 0 = 77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4d6 ( 6 1 2 4 ) + 0 = 13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6 ( 3 ) + 0 = 3
[한살린/2] (58
[RM] ㅇㅇ..
[RM] 풀썩
[펭/4] "끝났군.."
[한살린/2] "후우..."
[박중도/6] "...오."
[천이수/1] "끝났네요.."
[한살린/2] "약간...짜증나는군요.."
[한살린/2] @칼을 휙휙 텁니다
[펭/4] "저거 이상해에~~"
[한살린/2] @펭씨에게
[박중도/6] "수고 하셨습니다."
[펭/4] "으악!"@피하면서
[한살린/2] "앗...고의가 아니었습니다..
[박중도/6] '...'
[천이수/1] "여기부터가 이상한 거에요."
[박중도/6] "..."
[천이수/1] "그럼 다음 방. 갈까요?"
[RM] 아이템?
[펭/4] "우우~"
[RM] 인간적으로 저런 꼴의 웬디고한테
[RM] 뭔가 나올거 같지 않음
[RM] -10
[RM] 굴려요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0 ( 56 ) + 0 = 56
[RM] 1d10
[한살린/2]
주사위 굴림 : 1d10 ( 2 ) + 0 = 2
[RM] 그지
[한살린/2] @웬디고가 있던 방을 살펴봅니다
[RM] 아까와 같은 크기의
[펭/4] @저도 살펴 봅니다
[RM] 2x2의 방입니다
[한살린/2] @문은?
[RM] 오른쪽에 하나.
[RM] 뒤에 문 하나 있고
[[한살린/2] "여기..열어볼까요
[한살린/2] "근데 우리 전투하면서 휴식은 할수 있으려나.."
[한살린/2] @하아
[박중도/6] "...이런 곳에선 좀 힘들겠지요."
[펭/4] "휴식하면 녹아야 돼자나?"
[한살린/2] "그러니까요.."
[한살린/2] "난감하군요"
[천이수/1] ".......휴식도 무리."
[펭/4] "빨리빨리 갈수밖에 없겠네~"@싱글싱글
[한살린/2] "그렇군요."
[한살린/2] @오른쪽 문을 열어봅시다
[RM] 경험치
[RM] 드릴께요
[RM] 출현치A니까
[RM] 85점씩
[펭/4] @살린사마 옆에 위치
[RM] 열었슈?
[RM] 네.
[RM] 정면에 문 하나 있고
[RM] 오른쪽에 문 하나 있고
[RM] 2x2의 방
[한살린/2] "...여기 왜 이렇게 복잡하지"
[박중도/6] "..."
[펭/4] "미로다 미로~~"
[박중도/6] "어디로 왔더라.. 끄응.
[한살린/2] "후우..."
[펭/4] "뭐 표시할만한거 가지고있는 사람?~"
[박중도/6] '대략 어디쯤인지 짐작이 안가네..'
[천이수/1] ".....전혀 없는데."
[한살린/2] "일단 위치 파악은 중도씨에게 부탁해도 될까요?"
[한살린/2] "아니 이수씨가 하실래요?"
[박중도/6] "뭔가 남겨도... 다시 재생할것 같은데.."
[펭/4] (이수사마 굿~
[천이수/1] "음? 나요?"
[한살린/2] "예..."
[천이수/1] @깜박깜박.
[한살린/2] "부탁드릴께요"
[한살린/2] @^^
[펭/4] "빨리나가고 싶으면~
[펭/4] "움직여야지~~"
[천이수/1] "알았어요. 알았어........."
[한살린/2] "오른쪽...갈까요 일단
[펭/4] "오우~~"
[박중도/6] "...예이."
[한살린/2] "계속 오른쪽으로 가는 방법을 택한다던가
[RM] 오른쪽으로 돌면
[RM] 여러분이 처음에
[RM] 들어온곳으로
[RM] 가게 될거 같네요
[박중도/6] "..."
[RM] 아니
[RM] 옆방은
[RM] 아직 안봤어
[한살린/2] "뭐, 일단 열어봅니다. 마음의 준비를...
[펭/4] "루루루~"
[RM] 네
[한살린/2] @오른쪽 문 열어봅시다
[RM] 열어보자
[RM] 2x4의 방이 보이구요
[RM] 마찬가지로 열려있는 곳인데
[RM] 오른쪽은
[RM] 벽이 없고
[RM] 텅텅 비어있습니다.
[펭/4] @가서 봐봅니다
[박중도/6] "..."
[RM] 거길 가서
[RM] 아래로 내려다보니
[RM] 약 2m아래쯤에
[RM] 이와 비슷한 형태의
[RM] 방 같은게 있는게 보여요
[한살린/2] "워어..."
[박중도/6] "..."
[펭/4] "저 밑에도 방있는데?"
[천이수/1] "....가볼까요?"
[한살린/2] "내려가볼까요? 아니 내려가봤자 좋을게 없으려나"
[RM] 아뇨
[RM] 단순 방
[RM] 아니
[RM] 위액있음
[RM] 그리고 다른 방은
[RM] 안보이네요
[박중도/6] @다시 올라 올수는 있습니까?
[RM] 음..
[RM] 좀 무리같음.
[한살린/2] @아래방에는 문이 있나요?
[RM] 아뇨.
[펭/4] "딴데 갔다가 와볼까?"
[RM] 아래방의 아래쯔~~음에
[RM] 또
[RM] 같은 방 같은게
[RM] 있는거 같아요
[한살린/2] "그럴까요?"
[RM] 계단형태로
[한살린/2] "사실 저희는 하루빨리 빠져나가는게 목표이긴 한대.."
[박중도/6] "...일단 전의 그 통로를 살펴본다던가..."
[천이수/1] "통로부터 살... 펴보죠."
[한살린/2] "그러죠
[한살린/2] "이수씨, 앞장은 제가 설테니 길안내 부탁드릴께요
[한살린/2] @통로로 갑니다
[펭/4] "나는 옆에~"
[펭/4] @옆에서서 따라갑니다
[박중도/6] @쫄래쫄래 이수씨 옆에.
[박중도/6] '그나저나... 대체 여기선 어떻게 나가야 하는거지..'
[RM] 네.
[RM] 아까의 통로로 돌아왔어요
[RM] 정면 오른쪽에 길이있구요
[펭/4] "어디로 가야 하더라?"
[한살린/2] @오른쪽에 길로 직진
[펭/4] @따라감
[RM] 오른쪽 길은
[RM] 여러분이 아까 온
[RM] 길이에요
[RM] 캐릭터 시점으로
[RM] 생각하세요
[펭/4] "그런데 여기맞아?"
[한살린/2] @그럼 안간 통로로 직진
[한살린/2] "...이미 온길인것 같군요
[펭/4] @따라감
[천이수/1] @따라가기.
[RM] 네
[RM] 쭉 가니까
[박중도/6] @쫄래.
[RM] 정면에 문 같은것과 오른쪽에 통로가 있군요
[RM] 문 같은것이긴 한데
[박중도/6] "..."
[RM] 손잡이 같은 뼈가
[RM] 움푹 들어가있어요.
[박중도/6] "여기도?"
[펭/4] @잡아당김
[RM] 잡아지지가 않아요
[한살린/2] @밀어봅니다
[RM] 안열립니다.
[펭/4] @손을 막 쑤시 막아서 잡아당김..
[박중도/6] "..."
[한살린/2] "안 열리군요...그..그만하세요!
[박중도/6] "음?"
[천이수/1] @.........보다가 손으로 톡톡.
[펭/4] "이거 안돼!"
[천이수/1] @노크하듯 툭툭 건드려봅니다.=ㅂ= "...착하지, 좀 열어줘라...."
[한살린/2] "그만하세요;; 손이 녹을지도"
[펭/4] @싹! 빼고..."그런가?"
[RM] 하여간 문은 안열리네요.
[펭/4] @정확히 살펴봅니다
[한살린/2] @오른쪽 통로로 가봅니다
[RM] 위에 참고
[RM] 오른쪽 통로로 가자
[RM] 네
[RM] 오른쪽에 통로가 있고
[RM] 그 통로에
[RM] 여러분이 처음에 나온
[RM] 방의 문이 열려있는게
[RM] 보여요
[박중도/6] "..."
[한살린/2] "음...
[천이수/1] "........"
[펭/4] "빙 돌았나 본데?"
[한살린/2] "이곳은 다 돌은것 같군요.."
[천이수/1] "이거 빙글빙글?"
[한살린/2] "그럼.. 아까 괴물 만난 방에서
[펭/4] "길은 안열리는 문하고 밑에 있는 방뿐인가봐"
[한살린/2] "정면...의 문을 열어야겠군요
[박중도/6] "흠.."
[펭/4] "아! 거기도 있구나~"
[천이수/1] ".....가죠."
[펭/4] @고고씽
[한살린/2] "예..."
[RM] 뭔 소리임..
[RM] 여러분 갈 수 있는 곳은
[RM] 다 열어봤어요
[RM] 모르겠나보네
[한살린/2] "아니지...펭씨 말이 옳은것 같군요
[RM] 다시 설명해드림
[RM] 스타트 지점 -> 오른쪽 -> 오른쪽 -> 왼쪽문 -> 왼쪽 -> 정면 -> 정면
[RM] 여러분이 온 길입니다
[펭/4] "아까 그문 다시 가보자"
[펭/4] "안열리는문"
[한살린/2] "뭐하시게요.."
[펭/4] "다시해보게"
[RM] 여기가
[RM] 지금 스타트지점
[한살린/2] "시간이 그리 많지 않군요"
[한살린/2] "아까 그곳에서 내려가는게 어떨까요?"
[박중도/6] "...돌이킬수 없는 길이긴 한데 말이죠.."
[펭/4] "못올라오자나?"
[박중도/6] "어쩔수 없을지도...?"
[천이수/1] "....어쩔 수 없잖아요."
[박중도/6] "음.."
[천이수/1] "아니면 계속 여기서 뱅뱅뱅~ 돌고 싶은 거?"
[한살린/2] "...그것만은 피하고 싶군요"
[한살린/2] "갑시다"
[펭/4] @고고씽
[한살린/2] @아래로 가는곳으로 고고싱
[천이수/1] @고고.
[박중도/6] "잠깐 그 문 근처에 들려 보면 안될까요? 뭐가 있는지 살펴 보고 싶네요.."
[펭/4] "안열리는데?"
[천이수/1] "...살펴볼 수 있어요?"
[한살린/2] "그럴까요.."
[박중도/6] "예, 그러니까 살펴만 보게요."
[한살린/2] @앞장서서 가봅시다
[펭/4] "안열리는데 어떻게 본다는거지??"
[펭/4] @갸우뚱..
[펭/4] @따라갑니다
[RM] 클레이보이언스 위력이 lx3이던가..
[한살린/2] "뭔가 방도가 있겠죠..
[박중도/6] "뭐, 그런게 있어요..
[펭/4] "으음~"
[천이수/1] @총총총.
[RM] 방 문 앞에
[RM] 도착했어요.
[박중도/6] @최대한 오래 집중해서 클레어보이언스
[한살린/2] "자아 그럼,...중도씨 부탁합니다
[RM] 그래
[RM] 굴려봐요
[RM] 100d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1d100 ( 79 ) + 0 = 79
[RM] 성공?
[RM] 위력 굴려봐요
[박중도/6]
주사위 굴림 : 4d6 ( 5 5 5 2 ) + 0 = 17
[RM] 내가 10d를 굴려서 당신이 이기면 보이는거야 ㅇㅋ?
[RM] 귀찮으니까
[RM] 그냥 기본치로 할께요
[RM] 60안넘었죠?
[RM] 안보여요.
[펭/4] "보여?"
[박중도/6] "...하아. 여기도 뭔가 방해받는것 같네요... 안보여요.."
[한살린/2] "후우..별수없군요. 내려갑시다"
[펭/4] @잡고 왼쪽 오른쪽 으로 돌려보는..
[펭/4] "가려던 데나 가자~"
[한살린/2] "흠...그러고보니"
[한살린/2] "이 문...벨수 있는걸까.."
[펭/4] "말랑 말랑 하니
[박중도/6] "...따지고 보니 살... 같은 걸로 만들어 졌죠?"
[한살린/2] @고도를 꺼내봅니다
[펭/4] "까 돼지 않을까?"
[한살린/2] @대각선으로 베어봅시다
[RM] 네
[RM] 검이 살 속으로 묻히더니
[RM] 그냥 튀어나옵니다.
[한살린/2] "...이런"
[한살린/2] @손잡이 페인 곳으로 찔러봅니다
[박중도/6] "..."
[RM] 네
[한살린/2] @그리고 막 돌려봅니다
[박중도/6] "...뭐, 뭐냐 이건..."
[RM] 날이 안듭니다.
[한살린/2] @후비적후비적
[한살린/2] "...
[한살린/2] "...별수 없군요
[박중도/6] "...흐으."
[펭/4] @삼절곤 묻혀있는 구멍에 넣고 별러봅니다..
[한살린/2] "펭씨가 때려도 튕길꺼 같고...
[한살린/2] "...소용없어요. 탄력성이 장난이 아닙니다
[한살린/2] "검도 튕겨내는걸요
[펭/4] "으라차차차!"
[펭/4] "손잡이만 잡으면 돼자나?"
[RM] 안돼요 안돼요 안돼요
[한살린/2] "손잡이를 잡아도 안 열릴거 같군요."
[박중도/6] @총으로 한데 갈겨 봅니다..?
[RM] 반사해줄까
[RM] 튕긴다?
[한살린/2] "그냥 갑시다. 포기하고"
[박중도/6] @...튕길까봐 그만 둡니다..
[펭/4] "여긴 글렀나 보다.."
[한살린/2] "자자..힘내요"
[박중도/6] "...에휴."
[한살린/2] @앞장서서 아래로 내려가는 방 있는곳으로 갑니다
[펭/4] "내려가야겟네~"
[박중도/6] @따라가기.
[펭/4] @따라갑니다
[RM] 예 그럼 여기서 세이브
[RM] 후기 리플
[RM] 올리시고
[RM] 수고하셨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