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
막10:1-12
2025년10월2일(목)
기동찬
1.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 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2.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3.대답하여 이르시되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이르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이 완악함으로 말미암아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7.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
10.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물으니
11.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에 장가 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12.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 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혼에 대하여 묻는 바리새인들의 질문에 혼인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이라고 말씀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9.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기 위하여 질문했습니다.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2절).
이혼에 대하여 묻는 바리새인들의 질문에 주님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9절)이기 때문에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9절)고 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서 시험 삼아 혼인에 대하여 주님께 질문했습니다.
2.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이 질문에 예수님께서는 결혼의 참된 원리에 대하여 대답해 주셨습니다.
3.대답하여 이르시되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4.이르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5.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이 완악함으로 말미암아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6.창조 때로부터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지으셨으니
7.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8.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9.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하시더라.
혼인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9절)이기 때문에 ‘사람이 나누지 못하는 것’(9절)이라고 말씀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혼인은 ‘창조 시로 부터’ 하나님께서 만드신 제도임을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제도를 깨뜨리는 이혼은 하나님의 권위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오만한 행위입니다. 오만한 자가 어찌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10.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물으니
11.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버리고 다른 데에 장가 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12.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 데로 시집 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그렇습니다.
주님께서는 이혼할 수 있는 조건을 찾지 말고, 어떤 경우라도 가정을 세우신 하나님의 혼인 제도를 파괴하는 자가 되지 말라는데 초점을 맞추어 말씀해 주신 줄 압니다.
남편이 죄를 범하든 아내가 죄를 범하든 혼인이라는 제도를 이혼이라는 것으로 파괴하는 행위는 “간음을 행함이요”(11,12절). 창조 시로부터 혼인 제도를 세우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악행이요, ‘간음을 행하는 것’(11,12)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혼인은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9절)임을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혼인은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9절).
그렇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잠9:10).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벧전4:8).
이 하루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제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Declaration
혼인예배를 드림은 하나님께서 짝지어 주신 것이기 때문임을 선포합니다.
The wedding ceremony is held to proclaim that God has joined the couple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