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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계2장

작성자기동찬|작성시간25.11.09|조회수24 목록 댓글 0

요한계시록 2장


계시록   2장에는 소아시아 일곱 교회 중에 네 개의 교회에 보내는 말씀이 나옵니다. 
  먼저 에베소 교회에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오른손에 있는 일곱 별을 붙잡고 일곱 금 촛대 사이를 거니시는 모습으로 교회를 보호하시고 통치하시는 분이심을 나타내셨습니다.
  에베소 교회는 예수님 앞에서 그들의 행위와 수고와 인내를 인정받았으며 악한 자들을 용납하지 않고 거짓 사도들을 분별해 내었으며 주님의 이름을 위하여 견디고 게으르지 아니함에 대하여 칭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처음 사랑을 버렸기에 책망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있었던 장점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변질되었던 것입니다. 서로 정죄하기 바빴습니다. 품어주지 않았고 세워주지 않았습니다. 
  서로 사랑하며 섬기는 일이 사라지자 결국 예수님을 사랑하는 일도 사라진 것입니다. 서로 약점과 정죄거리만 찾았습니다. 그래서 처음 행위를 가지라고 하셨습니다.  
  우리도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며 비난하는 일을 습관적으로 하다가 주님을 향한 사랑을 잃을 수 있음을 알고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사랑 가운데 진리를 행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로 서머나 교회에 말씀하시는 예수님은 처음이요 마지막이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모습으로 묘사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주관하시는 이는 바로 부활하신 예수님이라는 것입니다. 
  서머나 교회는 극한 핍박 가운데 있었는데 예수님도 그들이 당하는 환난과 궁핍을 아신다고 하시며 그들이 진정으로 부요한 자라고 했습니다. 
  그들의 환경을 더욱 예수님을 의지하는 일로 바꾼 것입니다. 그들은 오직 예수님만 바라며 견딘 것입니다.   
  그들은 지금 유대인에게 비방을 받고 있었는데 실상은 사탄의 회당이라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장차 받을 고난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몇 사람이 시험을 받을 것인데 그 기간은 십 일이라 하셨습니다. 그 시간을 지나는 자들에게는 조금 길게 느껴질 수 았지만 곧 끝날 것입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죽도록 충성하면 생명의 관을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으로 인해 주님을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환난도 다 주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더욱 신실하게 주님을 붙들고 우리의 믿음을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그런 은혜가 주님 앞에 나아갈 때 마아 임하게 되길 소망합니다. 

 

7.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벧전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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