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활절(Easter)의 유래

작성자jackiehwang|작성시간00.04.10|조회수386 목록 댓글 0
* 부활절(Easter)의 유래
원래 북유럽 토속신앙에서 유래함. 기독교가 유럽에 전파되기전에 북유럽인들은 봄과 일출의 여신인 Eostre를 섬겼다고 한다. 매년 봄에 그들은 새생명이 깨어나는 것을 축하하기 위해 이 에오스트레 축제를 열었는데 나중에 기독교가 전파되고 난 다음에 태양이 솟아오르는 것과 그리스도의 부활을 연결시켜서 부활절 을 Easter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부활절의 유래와 풍습 - 부활과 십자가 사건을 중심으로
-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히기 전날에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열었다. 이날은 유대교 최고의 명절인 유월절이기도 하였다. 그래서 초기의 기독교인들은 유월절에 부활절을 축하하였다. 그러나 이들은 유월절은 일요일에 해당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만이 있어서 얼마동안은 제각기 다른날에 부활절을 지내곤 하였다.

A.D.325년에 교회의 지도자들이 천문학자들의 도움을 받아 부활절을 확정하게 된다. 그들은 춘분이 지나 첫 보름의 다음 일요일을 부활절로 정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당시엔 보름달이 상당한 의미를 가져서 성대한 부활절을 축제일로 갖고자 가족과 친척을 찾아 먼길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겐 달이 중요한 것이다.

- 부활절 달걀 : 옛날 토속신앙에서 다산을 의미한 것으로서 고대 페르시아인이나 그리스인 중국인들은 달걀을 봄 축제때에 교환하는 풍습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다가 기독교시대엔 예수가 무덤을 깨고 부활하는 의미가 가미되어 오늘날 부활절엔 달걀이 필수가 된 것이다. 달걀에다가 여러가지 색깔의 물을 들이는 것도 고대부터 내려오는 傳承이라 한다.

- 부활절 토끼 :(Easter Bunny) 토끼 역시 다산하는 동물이기 때문에 새 생명의 상징으로 여겨왔다. 오늘날 어린이들은 토끼 모양의 사탕을 먹으면서 부활절 바구니(Easter Basket)에 부활절 계란(Easter Egg)를 담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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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stup

Fiery Neutralist General Kong Le, who fled Laos after a dustup over dragons' eggs, was in Indonesia and uneasily noncommital.

(어구) dust up 이란 '먼지를 턴다'는 뜻의 동사구이다. 먼지를 털면 각종 뜻하지 않은 것들이 튀어나오는 법이므로 '소동', '싸움', '법석', '혁명'의 뜻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단순히 '소란', '법석'의 뜻이외에 '먼지를 턴다'는 본래의 뜻이 가미된 재미 있는 표현이다.
(번역) 용이 낳았다는 알을 둘러싸고 생겼던 소란 후에 라오스를 탈출한, 성격이 괄괄한 중립계열의 콩레장군은 인도네시아로 건너가 불안 스럽게 어느 쪽도 지지하지 않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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