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tal signs 란 말 그대로는 중요한 표시/표식이란 것이지만,
우리말로 옮기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린 일상생활에서 이런 단어를 쓰지 않기 때문이죠.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무엇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적당한 단어는 (여전히 어색하지만) '생명징후' 라고 쓸수 있습니다.
단, 이 생명징후에 들어가는 징후란 아무것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체온 (body temperature)
호흡 (breath rate)
혈압 (blood pressure) 를 일컷습니다.
아무것이나 vital sign 라고 하지 않는 다는 점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영어공화국
우리말로 옮기긴 그리 쉽지 않습니다. 왜냐면 우린 일상생활에서 이런 단어를 쓰지 않기 때문이죠.
병원에서 공식적으로 무엇이라고 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가장 적당한 단어는 (여전히 어색하지만) '생명징후' 라고 쓸수 있습니다.
단, 이 생명징후에 들어가는 징후란 아무것이나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체온 (body temperature)
호흡 (breath rate)
혈압 (blood pressure) 를 일컷습니다.
아무것이나 vital sign 라고 하지 않는 다는 점 유의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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