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두고있던 외국친구가 갑자기 떠나서..그맘을 전하려고하는데 맘이 너무아파
정신이없어요...
영작좀부탁드려요...
제발..
너무 놀라운 얘길들었어...
니가 떠났다는...
갑자기 왜...
helen에게 이야기는 들었지만...믿겨지지않아...
내가 보낸 첫번째 메일도 읽지 않았던데...
이렇게 떠나는 줄 알았다면...좋아한다는 말이라도 할껄...
가슴이 너무아파...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줄수있었을텐데...
다시돌아오지 않는거야??
마음 같아선..니가 어디있는지 당장이라도 가고싶어...너무 섭섭하고 믿겨지지않아...
그냥 한국에서 널 볼수있는것만으로도 행복했는데...너무슬퍼...눈물이나...
이 메일을 언제읽을까...
보고싶어...
그리고 너무 맘이 아파...
다시돌아올수있다면 좋겠어...
진짜 너무 가슴이 아파...
어디에 있던지 건강하고...좋은일들만 있길 바래...
나에게 연락을 해주면 좋겠지만...
기도할께..잘내라고...
보고싶어....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