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서는 잘않나오는 표현인데 생리적으로 필요한 표현인데요.
'오줌누다'는 urinate '똥누다'는 defecate 이니까
I want to urinate./I want to defecate. 일까요?
아니죠. 이런말은 어색하고 거의 않쓴다는거죠.
자주쓰는 표현 몇개를 봅니다.
오줌:
I want to take a piss.
I want to take a whiz.
want 대신 need 를 써도 됩니다.
whiz 의 또 다른뜻은 '천재/척척박사'
My buddy Lee is a math whiz.(내친구 Lee는 수학척척 박사다)
똥:
I need to go to the potty. (명사로 쓰임)
I need to potty.(동사로 쓰임)
사실 potty는 애들 변기를 말하고 애들에게 쓰는말이지만
어른들도 씁니다. 애들 오줌 똥가리는 훈련을 potty training이라고 해요.
My boy was potty-trained when he was two.(내 아들은 두살때 똥오줌 가렸다)
그러나 위의 표현들은 허물없는 사이에서 쓰고 공식적인 장소에서는 피하세요.
공식석상에서는 I need to use the restroom.(화장실좀 사용해야 겠어요) 하면 되요.
When you gotta go, you gotta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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