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광고] 과외 기타

상위권 vs 중·하위권 학생들의 차이가 무엇일까?

작성자junghone|작성시간12.02.26|조회수84 목록 댓글 0

상위권 vs ·하위권 학생들의 차이가 무엇일까?

 

상위권 아이들의 습관

1.자기주도학습이 되어있다. (자기주도학습 뜻, 효과, 사례)

   강요가 아닌 자기주도하여 공부를 하려고 한다. 공부하는 시간과 노는 시간을 분배하여 페이스를 잃지 않는 자제력이 있다.

   대부분 우등생들은 하루도 빠짐없이 공부하며 공부하는 것이 습관화 되어있다.

   강요보다는 자기주도하여 1시간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

2.노트필기를 잘 한다.

   정확한 요점정리 능력이 있어, 스스로 간단명료하고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여 요약집을 만들 수가 있다.

3.복습과 예습을 꼭 한다.

   복습과 예습은 공부의 기본이다. 스스로 학교·학원이 끝난후 당일 배운 내용을 복습하고, 내일 배울 내용을 예습하는 습관이 있다.

4.어려운 문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다.

   어렵고 난이도가 높다는 이유로 문제를 피하지 않는다. 어려운 문제일수록 풀려고 노력하고 내용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하위권 아이들의 습관

1.학교와 학원에 다니는 것 이외에는 공부를 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에서 의존하여 배우는 것에만 거의 모든 시간을 보낸다.

   그나마 남아있는 시간도 학교와 학원숙제 하는 시간으로 할용 한다예습과 복습은 거의 하지 않는다.

2.시험 때에만 공부한다.

   중학교부터는 시험과목이 2배이상 늘어나고 내용도 심화되어진다.

   중학교부터는 평소에 준비를 해놓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맞기 어렵다.

3.학부모, 선생님이 시키지 않으면 스스로 하지 않는다.

   엄마의 지시에 따라 학원에만 다니는 아이들은 학교와 학원숙제 외에는 스스로 공부 하려 하지 않는다.

4.자신의 성적에 맞추기보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만 찾아다닌다.

   자신의 교육상태의 테스트가 없이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다니는 곳만 찾아다니게 되면 기본기 부족으로 수업에 따라가지 못하고,

   집중을 못하여 공부에 대해 자신감이 상실된다.

 

부모의 관점에서의 고민

1.학원을 보내고 과외를 해도 왜 성적이 오르지 않을까?

2.머리는 좋은데 왜 옆집 아이처럼 못할까?

3.없는 돈 들여서 과외까지 시키는데도 성적이 왜 오르지 않을까?

 

자녀의 관점에서의 고민

1.초등학교 때부터 엄마가 하라는 공부하고 좋아하는 게임도 못하는데, 왜 성적이 더 오르지 않을까?

2.학원가서 매일 공부만 하니까 지겹다. 놀고싶다.

3.“공부 좀 해라”, “옆집 애는 안하는 과외까지 하는데 왜 성적은 항상 그 애 보다 못하니"

   매일 반복 되는 잔소리에 심신이 지치고, 그만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지금 자녀들은 중학생이 되면 공부를 때문에 부모와 매일 전쟁을 치루는 것이 일상이다.

어떤 아이든 그 아이들마다 각각 수준에 맞는 학습지도가 필요하다. (무료 학습능력 테스트받아보기)

자녀의 성향에 따라 수리력이 좋은 아이, 집중력이 좋은 아이, 암기력이 좋은 아이, 어휘력이 좋은 아이 등

 모두가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아이에게 맞는 공부 방법은 없으며 각기 다른 아이들을 한데 모아놓고 똑같은 방법으로 교육을 시키니 점수가

 다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초등학교까지는 학원에서 주입식교육을 시키는 것보다 자기주도학습을 하여 공부습관을 잡아주어야 중학교, 고등학교에 가서도 성적을 유지하고 향상시킬 수가 있다. 공부습관을 만들려면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 해야한다. 초등학교부터 학원에만 보내 놓으면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중학생이 되면 성적이 떨어질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자녀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방법

 1. 엄마가 공부를 간섭하기보다 환경을 만들어 스스로 하게 만들어준다.

 

 2. 간섭보다는 관찰하여 아이의 특성에 맞는 학습방법을 찾아 주어야 한다.

     무조건 공부하라고 하기 보다는 무엇을 힘들어 하는지.

     학교와 학원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감독자가 아닌 조언자로서

     아이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한다.

 

  마지막으로 공부를 못하는 것은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 학습습관이

  잘못되어 있는 것입니다. 자녀를 훈계만 할 것이 아니라

  올바른 길로 인도하여 주는 것이 부모의 입니다.

  

 

 

 

이외에도 교육에 관련된 ◎ 입시정보 ◎ 교육정책 ◎ 암기·필기법 ◎ 수능공부비법 등 이정호의 공부를 신나게하는 모임(공신당)에서

알려드립니다. (http://blog.naver.com/junghonee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