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집중
환절기에 접어들면 기후변화가 심해 생체리듬이 영향을 받게 된다. 특히 여름에는 더위로 해 땀을 많이 흘리게 되므로 저항력이 떨어져 쉽게 피곤해지고, 질병에 걸릴 가능성도 높다. 신체리듬이 깨지면 머리가 무겁고, 정신이 산만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 현기증과 두통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여기에 스트레스와 과로가 겹치면 증상이 더욱 심해지고 감기. 두통. 요통. 고혈압. 심장병. 위장병. 간장병. 소화기 질환 등을 악화시킨다. 환절기 집병을 예방하려면 손운동을 많이 해야 한다. 맨손운동보다는 알루미늄으로 만든 지압봉을 쥐는 운동이 좋다.
손운동은 많이 할수록 좋다. 만약 머리가 무겁고 정신집중력이 떨어지면 서금요법의 상응요법을 이용한다. 머리의 상응 부위인 가운뎃손가락 끝부분을 압진기로 눌러 가장 아픈 지점에 서암뜸을 한두 장 뜬다. 아픈 곳을 찾기 어려우면 양손의 A30에 서암뜸을 두세 장씩 뜨는 간단한 방법을 이용한다. 뜸을 뜰때는 너무 뜨겁지 않게 한다. 황토서암뜸을 뜬 뒤 기마크서암봉을 붙여 주면 더욱 좋다. 오래 붙이고 있으면 정신이 집중되고 안정감을 얻게된다. 이 방법으로 치료가 안된며 A1. 3. 6. 8. 12. 16. 30 E22, N18, C1에 서암뜸을 떠 준다. 정신안정, 정신집중. 스트레스 해소에 아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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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수지침 대구 복현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