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채플은 배화가 창립된지 113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배화의 나이가 벌써 113세가 되었네요.
자랑스러운 배화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배화인이 되도록 합시다.
또한 배화에서 학생들에게 꿈을 주고 가르치는 선생님들 중 10년, 20년 되신 선생님들을 축하합니다.
10년 : 이효정, 김남훈 선생님
20년 : 윤성미, 정은경B 선생님
축하! 축하!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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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채플은 배화가 창립된지 113주년을 기념하는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배화의 나이가 벌써 113세가 되었네요.
자랑스러운 배화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가는 배화인이 되도록 합시다.
또한 배화에서 학생들에게 꿈을 주고 가르치는 선생님들 중 10년, 20년 되신 선생님들을 축하합니다.
10년 : 이효정, 김남훈 선생님
20년 : 윤성미, 정은경B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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