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형 오토바이 천국 캐나다
짧은 기간 동안 캐나다를 여행을 하다, 고속도로 휴게소와 도로에서 자동차와 나란히
세워져 있거나 달리는 멋진 대형오토바이들을 자주 목격하게 되었다.
한국에서는 볼수 없는 앞바퀴가 두개가 달린 새로운 모델의 오토바이도 있었다.
캐나다와 미국은 고속도로에 오토바이가 달리는 상황도 우리나라와는 다르다.
나이가 많은 노인층 오토바이 바이크들의 모습도 자주 목격 되곤하였다.
나이드신 할머니 모터 바이크 모습을 보고 이런 세계도 있나 하면서 놀라기도 했다.
도로에 자동차와 나란히 달리며 즐기는 대형 오토바이 또한 여행중 볼거리였다.
고속도로를 달리는 오토바이
캐나다 토론토 경찰 오토바이
캐나다 퀘백 길거리를 달리는 노인바이커들
처음보는 전륜2개짜리 오토바이들
엔진디자인이 특이한 BMW 오토바이
오토바이를 즐기는 할머니들 토론토에서
고속도로에서 차량들과 나란히 달리는 오토바이들
퀘백 밤거리를 누비는 오토바이
할아버지 멋진 오토바이 보기좋습니다.
여성 오토바이맨이다.
장거리 여행중에 휴게소에 들린 오토바이
팀을 이루어 장거리 여행을 즐기고 있다.
50후반의 멋진 여성 바이크의 모습
미니 짐 트레일러가 돋보인다.
부부 모터바이크가 휴게소를 떠나고 있다.
뒷바퀴가 2개인 오토바이도 보인다.
벤쿠버에서 빅토리아섬으로 가는 페리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