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내 자료중에서 단지별 대지연면적자료와 각단지별 세대수자료를 참조하여
단지별로 1:1 재건축을 실시할 경우의 세대당 평균 대지분(평)과 용적율 적용에 따른 평균적 분양평형을 산출하여
표로 작성하였습니다.
단지별 세대수 또는 단지별 대지연면적의 수치가 잘못된 사항이 발견되면 댓글로 수정사항을 달아주시면
확인후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물론,
단지별 평균과 다르게 각 단지별 평형별 대지지분과 재건축 지분은 다르게 적용됩니다.
다만, 단지별 사업성을 세대별 평균대지지분으로 비교검토할수 있는 기초적 자료는 될것이라고 판단이 됩니다.
문제는 목동주공아파트 대지지분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상당히 불리한 여건임은 분명해 보입니다.
그렇다고 재건축이 불가능하다거나 재건축의 효과가 없다는 의미는 아니며,
다만, 상대적인 관점으로 현실을 진단하여보면 재건축 추진에 따른 기대치가 어느정도여야 하겠는가가
조금은 분명해 보입니다.
무조건 무지개빛 희망적 사항을 강조하다보면 매도매수의 시기를 실기하시는 분들이 있을까 염려도 됩니다.
상계주공의 시세는 너무도 처참할 정도로 극히 낮게 평가되어있기에
이번 기회에 어느정도의 시세회복이 기대가 됩니다.
하지만 그 기대치의 척도로서 타지역의 시세상황을 참조하면서 적절한 기대치를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상기 표는 1:1 재건축시의 가능평형의 평균을 산출한 자료입니다만,
그렇게 재건축을 추진할 경우에는 세대별 추가분담금이 상당한 수준이 될것이기에
가능하면 1:1.2 이상의 비율로 추진하여 일반분양분을 20-30% 추가하여 분담금규모를 줄여가야 할것입니다.
그리되면 상기표의 면적보다는 그만큼 축소되어 건축되어야 할 것입니다.
목동주공의 경우에는 대지지분이 상당하여 1:2 수준으로 일반분양분을 크게 늘려서 추진이 가능한 상황이므로
사업성은 양호하게 인식이 됩니다.
상계주공의 경우에는 결국 사업성이 호전되려면 용적율 300% 이상으로 적용되어야
24, 28, 32, 37평형으로 추진이 가능할 것입니다.
만약에 지금의 추세대로 용적율 280% 정도로 적용하여 추진된다면
일반분양분이 적어지거나 분양평형이 30평형 전후의 중소형 평형 위주로 추진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런점에서는 상계주공단지들 중에서도 대지분에 따른 단지별 차이가 발생될 가능성도 염두에 두셔야 하겠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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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미주가효 작성시간 14.09.11 동감입니다 .확실히 구조 잘 나온 아파트가 살기 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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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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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노원희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10 저도 재건축연한단축조치를 접하고 상계주공재건축여건을 공부하고 파악하느라 정리한 자료를 공유하면서 다소 염려스런 부분을 밝혔습니다만, 원천적으로 상계주공의 시세회복을 원하는 입장입니다.
허구헌날 부정적인 상황파악만을 하지는 않겠지요. 현 소유자들의 대부분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
어느지역에서나 그점은 마찬가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노원희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09.10 큰 소망 면역력을 높히는 예방주사를 맞았다고 보심이,,,,
시세탄력이 붙으면 하고싶어도 못하겠지요 -
작성자행복사랑 작성시간 14.09.10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