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부처님말씀

부처님 말씀/ 욕심은 채워지지 않는다

작성자茂朱 香爐山 人|작성시간26.06.10|조회수10 목록 댓글 0

 

사람들은 흔히 깨끗하고 더러움에 차별을 둔다.

그러나 사물의 본성은 깨끗한 것도 더러운 것도 없다.

우리 마음이 집착하기 때문에 깨끗한 것을 가까이하고 더러운 것을 멀리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집착하는 마음, 편견을 떠나면 모든 존재는 깨끗하다.

- 대품반야경 -

 

'내 자식이다'

'내 재산이다' 하면서 어리석은 사람은 괴로워한다.

제 몸도 자기 것이 아닌데 어찌 자식과 재산이 제 것일 수 있을까.

어리석은 자는 한 평생을 두고 어진 사람을 가까이 섬길지라도

참다운 진리를 깨닫지 못한다. 마치 숟가락이 국맛을 모르듯이...

- 법구경 -

 

욕심은 채워지지 않는다

세상에는 자기의 욕심에 만족하는 사람은 아주 적고

욕심을 벗어나려고 애쓰는 사람도 흔하지 않다.

그저 욕심을 채우려고 애쓰다가

목숨을 마치는 사람이 많다.

 

설사 하늘에서 보물이 비처럼 쏟아지더라도

욕심 많은 사람은 만족할 줄 모른다.

 

자기 집 창고에 황금이 태산처럼 쌓였다 한들

욕심 많은 사람이 그것으로 만족할 수 있을까?

 

- 사주경(四洲經)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