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합 육합 오행 십간 십이지 우주형성 기본
https://www.youtube.com/watch?v=ZsEh643MSBM
본래 제로 무극(無極)은 아무 것도 없는 게 아니다
시간의 흐르지 않지만 시간이 흐르는 것으로 보는 것인데 시간 흐름이 뛰어넘지는 못하는 것 물론 구체적 사물(事物)이 형성이 됨 세분화 속에 들어감 뛰어 넘는 이론도 형성 되리라 하지만 크게 본다면 뛰어 넘지 못하는 것으로 비춰진다
그렇게 보는 것이지 뛰어 넘는 것인지 누가 알것인가 하지만 이론(理論)을 전개하려다 보니깐 그렇게 말해보는 것이다 소이 순서적 순차적이라는 거다,
순차적으로 시간이 123456789....으로 흘러가면 그게 그런지 알수 없는 것 뭐가 현상(現象)하는 게 있어야지 그게 그렇게 흘러가는 줄 알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뭔가 작가(作家)를 하듯 이론 전개 하려면 서론 변죽이 길어진다
현상이 곧 감각(感却)대칭 감관(感管)인 거다, 래왕(來往)하는 들여놓고 내쏫는 감관이 있어야지만 감각(感却)이 되는 것이다 적외선이나 텔라파시나 다 들여놓고 울려나가는 관(管)이 되는 거다
이러한 감관이 현상하려면 그것을 에워싸는 집이 자연적 현상 되는 것인데 그래야 새어나가지 않고 이목(耳目)같은 것이라면 울림이 되든가 거울 반사식으로 비춰지게 되는 것이다 그집 형성이 공화(空化)로 드러나는 것인데 그 분화(分化)됨 세포(細布)분화 되듯 차원이 여럿 이라는 것 제로 일이삼사오륙..등등 계(界)가 수없이 늘어나는 것 하지만 순번을 어길순 없는 것 1을 뛰어넘어 2가 뚝딱하고 먼저 형성됬다곤 할 수가 없는 거다 시간은 연계생 해선 흐르는 거지만 드러나는 현상 감관계(界)는 그렇치 않다 일월 항성(恒星)이 꽃을 피우는 것은 역(逆)으로 시간이 흘러 올라와선 받쳐주기 때문에 꽃을 피운다
거의 항성(恒星)이 해와 달 처럼 쌍성계를 이루어선 거대 우주가 형성되어 보이는 것 [전문적인 학문 기술(記述)에서 형성(形成)이라 하고, 생성(生成)이라 하지 않는 것은 생성하면 작자(作者)론(論)을 일으키기 때문에 만든 작자 귀신 추종론 같은게 생겨선 안된다 왜냐 논리가 없어 지는 것 뭐 논리적으로 풀다간 막힘 전부 귀신한테 떠 넘기는 것 그런건 결국 논리부정이 되는 거다 ]
꽃을 피움으로 인해선 감관에 촉감(觸感) 사각(思覺)= 사고(思考) 사려(思慮) 고려(考慮)사념(思念) 되는 거다, 들이 받는다, 들이 받친다, 느낀다, 이것이 무언가 생각한다, 그런 다음 아- 이것이 뭔가를 깨닷는다 頓悟 漸進이 한뭉치다 돈오가 늘어남 점진이고 점진이 뭉침 돈오다 시간 흐름이 순서적으로 커 올라와선 받쳐 줘 꽃을 피운 것이 일월(日月) 해와달 음양(陰陽)인 것, 꽃이 핀 것은 일단 감관에 비춰 드러남으로서 알수가 있는 것인데 이 드러나는 것을 1로 보는 것 1의 형성을 말하는 게 이렇게 어려운거다, 일단 1이 생겼다는 것은 만물이 생겼다는 거다
1은 제로 무극(無極)에서 태극(太極) 현상인거다 태극(太極)이 제로 무극을 반쪽으로 밤쪽 처럼 갈라 놓치 않고 에스라인 처럼 갈라 놓는것은 유동성(流動性)으로 이뤄진 것이라선 단면(斷面)을 보여선 여러 입체(立體)의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하는 거다,
이제 여러 상상의 나래중 하나를 선택해선 펼친다면 ...
시간의 커오름과 드러나는 현상 이분화(二分化) 되어선 한 몸이 된 것 옥죄임 현상을 단면(斷面)으로 끊어선 보게한 거다
볼펜에다 끈을 용수철처럼 감아 돌린다 가정한다면 그것을 힘을 바짝줘 옥죄이면 자국이 나다못해 물렁한 사물 이라면 자연 옥죄이는 강도에 의해선 점점 새끼 꼬임 현상이 되는 거다, 그 새끼 꼬임 현상과 유사(類似)한 상태를 줄끊어 단면으로 끊어선 보여 주는 것이 바로 태극 그림이라고도 할 수가 있는데, 새끼 꼬임을 본다면 한쪽 커 오르는 수순(數順)이 순차적(順次的)이면 다른 것은 그런 순차적인 것이 아니다 ,
소이 876543210로 올라왔다 가정(假定)한다면 반대 대칭이므로 내려가는 방식이 012345678 이 아니라 034125 034125가 된다는 거다 이것을 034125까지만 끈어선 말 한것이 56논리다
왜냐?... 육합 우주 공간을 형성하여 나가기 깨문에 그런 것 염주 구술목걸이 팔찌 꿰듯하여지는 상황을 말한다 큰것만 그런게아니고 사소한 사물도 다 거의 그런식이 많다
한쪽은 제로와 합해 여섯이 되고 한쪽은 그냥 드러난 숫자만 가리켜 5가 된다 그래선 거듭 늘어놓기 하면 열이면 열둘과 배합, 여섯 개의 십진(十進)간(干)과 다섯개의 12進 支가 절로 형성되게 되어 있는 거다 時는 六合을 분열 시킨 거고 干은 五合을 분열 시킨거다 육합은 [허공에 가면 명칭이 상하좌우전후가 어디 있겠나만은 ] 상하좌우전후 입체현상 드러난다,
맨위 제로 태극 해와 달 음양판 올라온 수순 반대로 내려가니깐 공간이 구슬 꿰듯 맻친 현상이 3수성 4금성 1화성 2 목성 5 토성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수리를 순서대로 나열함은 점(點)이 선(線)화하여 연결되는 방식 연계생 생으로 주욱 연결되는 방식 ...
시간(時間)으로 커오르는 방법 金星뒤에서 생을 받쳐주는 지구 土 ,土生金 금생수 수생목 목생화 화생토[해와 달] 그러니깐 숫자 54321 逆 순차적인 것 제로 무극 태극에서 내려간다면 12345 .12345 계속 반복 이것을 그냥 十進化 1234567890...... 대칭 내려가는 것은 034125, 034125 계속 반복인 것 조금 생각을 깊이함 그 이치를 알 것이다 보이지 않는 시간이 12345678.....으로 주욱 순차적으로 흘러간다 한다면 드러나는 공간 현상은 명칭을 무엇으로 달든 034125 034125 034125 시간이 01234567...으로 내려가는 수순은 명칭 해와달 태극[꽃이핀 화토로 보는 건데 토로 본다]에서
토생화 화생목 목생수 수생금 금생토 이게 12345...진행되는 시간 인데 대칭 반대로 내려가기 때문에 제로 해와 달, 3 水 4 金 지구는 金뒤에 붙어선 火星과 연결되는 위상 , 1火星 2木星 5 土星 ....이런 식으로 행성이 자연 배열되는 것 우주 형성이 그렇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옛 철인이 그렇게 干合 五進이라 하고 오진을 수순생 공간이 뒤잡힌 시간 흐름인 것으로 보고, 地支 六合 六進이 되어 시간이 뒤잡혀선 공간이 형성화 되는 것으로 봐선 오행 대변 五星명칭을 그렇게 논 것 에스라인 태극을 그린다면 그렇게 되는 것이다
[ *지구를 볼공이라 하고 생각함 지구는 토이나 땅이라 하고 잘 토(土)라 안한다 하지만 역시 토(土)이기 땜에 그렇게 금성을 받쳐주는 土生金 위상이 되어선 후천팔괘로는 곤방에 배치하고 동북방 艮과 대치하게 된다 이것도 왜 그렇게 배치되는가를 풀어봄 원리가 맞는다 너무나도 논리가 길어 진다 ]
선천 팔괘가 에스라인인데 말하자면 제로 공을 34쪽으로 붙쳐선 034 그반대 125가 되는 거다 이러하다면 선천팔괘가 1234 소이 乾兌離震 괘상 명분 하고 난 다음 공 제로 뒤쪽으로 나선(螺線)이 이어지 듯해선 5678 巽坎艮坤 해선 乾坤 남북으로 복회씨가 정해 논 것인데 육합(六合) 오행(五行)]논도 역시 그것을 쫓아 에스라인을 그리는데 1254쪽으로 발고락 사이 처럼 034가 배정된다 한다면 반대 5678쪽으로 자연 125가 배정되게 되어 있는 거다 [ 이건 억지춘양 논리]
제로 위상은 역시 공(空) 이라 해선 해와 달 무극 태극 위상이라 하고 다음 숫자 부텀 오성(五星)을 메긴 거다 [ 붙친거다]
* 촌철살인(寸鐵殺人) 볼펜에 용수 철식 실감아 돌리기 해 본다 볼펜을 시간 흐름이라 해본다 실감아 내리는 것을 항성 수순이라 해 본다
시간흐름이 붓을 잡는 것이 되선 붙 끝이 상대 반대 에다간 그리는 거지 붓대 잡은 사람 제 몸에 그리는게 아니다 이걸 대칭 충(沖)) 작용이라 한다 그래선 子午충을 알으라 하는 것 , 속설을 빌린다면 철인이 시각수를 내다보니 내일 오시 큰비가 와선 개락이 질판 사람들이 크게 상할 판
그래 밤중에 그렇게 등불을 밝히면서 동리를 돌아 다니면서 빨리들 짐을 싸선 높은 곳으로 이동들을 하라고 재촉을 하고 다니는 중에 어떤 남루한 사람이 그렇게 자신 죽는 것도 모르고 남 살리겠다고 하는꼴보니 하면서 비아냥 거리는 것 그래 쫓아가선 공손하게 무슨 말씀이냐고 물으니 너가 선한 마음이니 알으켜 준다 자오충도 모르느냐 이러더라는 것 그제서야 아차! 머리가 팅 하더라는 것 그래선 높은 데로 줄행랑을 치는데 산을 올라다 보니깐 제일 아래는 옹기 장수가 옹기 가득한 지게를 받쳐 세워놓고선 답배를 곰방대 담아 뻐끔 거리고 있고 [ 옹기라 하는 것은 지게 넘어감 그냥 퍽썩 깨치고 만다] 조금 더 올라가니 미사리 사는 굴건제복을 한 효자가 있고 상 꼭대기 올라가니 선비들이 있더라는 것이더라 그러면서 하는 말이 저 아랫 사람들 죽을라고 안 올라오나 하더라는 것 근데 조금 있다간 와장창 하면서 개벽이 지는데 바로 옹기장수 지게 세워 논 아래쪽 밑으로만 와장창하고 훌러덕 뒤잡히더라는 것 , 그래선 옹기장수가 현자인줄 알았다고 한다 어저께 뉴스에도 스위스에서 아주 크게 산이 붕괴되선 마을 덮치고 사람이 상한줄 안다 이렇게 천지 개벽 되는게 무서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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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가 왜 용수철 사시(斜視)감기 현상이 일어나는가 전후좌우상하로 움직이려다간 보면 자연 힘 쏠림에 의해선 그런 상태가 그려지게 되는 것이다 나선 감기 형상이 수없이도 많으나 기본은 대략 12개가된다 삼각자 빗김이 斜視 아닌가?..
상향 좌감기 우감기 하향 좌감기 우감기 이것 하나 상하 전후 면으로 거울처럼 세워 논 것, 전후로 눞혀 논 것, 좌우로 면이 가게 세워 논 것 이래 기본이 열둘이 되는 것인데 그 세 쏠림에 의헤선 좌우(左右) 감기 미래감기 과거 감기 현상이 일어 난다
이를 테면 가정(假定)하여 남쪽 방향으로 본다 생각하고 기준점 중심에서 오른 쪽으로 움직이면서 상방 쪽으로 움직인다하면 사십오도 각도로 움직인다 하면 서방 허공 사십오도 선이 직선 움직여 나가는 것 아닌가 이선이 앞이나 뒤로도 움직인다 한다면 천상 간에 휘어돌 수밖에 그냥 앞으로 움직인다 해선 서남방 상공으로 쭈욱 올라가는 게 아니다 그래선 사시감기 나선 용수철 형을 이루게 된다
우주(宇宙)는 이런 상황의 집합이다
그래 强弱度 세기 미약에 따라서 옥죄이는 현상이나 부풀어 오르는 현상이 일어나선 자연 우주만물상을 조성하게 되는 것이다 , 그런걸 보고 각종 저마다 관찰, 이론 전개가 되는 거다
두뇌회전 좀 빠른 분들이람 뭘로 풀든 다 맞 게되게 여건이 구성되어있는 상태이기도 하다
그래선 각종 물리적 이론이나 철학적 이론이 전개되는 거다 사시감기 디앤에이 고동 암모라이트 소용돌이 용수철 등 그런 논리도 그 중 하나의 이론이라 할 것이며 여기 부합하는 오륙(五六) 육십갑자 구성 오행(五行) 부여(附與) 논리 역시 그렇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