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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와 문외한

작성자범어|작성시간26.06.05|조회수6 목록 댓글 0

◈ 전문가와 문외한 ◈ 정신과 의사를 찾은 남자는 "침대에 들어가기만 하면 누군가가 침대 밑에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침대 밑으로 들어가면 누군가가 침대 위에 있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거 참 미칠 지경입니다!" 라고 정신과 의사에게 하소연을 했다. "2년 동안 나한테 치료 받아야겠군요. 매주 세 번씩 오세요" 라고 정신과 의사는 말하는 것이었다. "그러면 치료비는 얼마인데요?“ "한 번 올 때마다 200달러요“ "생각해 보겠습니다"하고 돌아갔는데 그 남자는 병원에 가지를 않았다. 6개월이 지난 후 거리에서 의사와 우연히 마주쳤다. "왜 다시 병원에 오지를 않았죠?“ "한 번에 200달러씩 들여가면서요? 바텐더가 단돈 10달러에 고쳐준 걸요“ "어떻게 한 번에 고쳐주었는데요?” 그러자 그 남자는 이렇게 말했다. ↓ ↓ ↓ ↓ ↓ ↓ ↓ ↓ ↓ ↓ ↓ ↓ ↓ ↓ ↓ ↓ "침대 다리를 없애 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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