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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

작성자범어|작성시간26.06.14|조회수3 목록 댓글 0

평범한게 어때서

 

세상에는 특별한 사람이 많다.
그리고 훨씬 더 많은 보통 사람이 있다.
 
이 훨씬 더 많은 보통 사람들이
성실하게 살아가는
혹은 성실하게 살아내는 하루하루가
세상을 움직이는 힘이라고 믿는다.
 
그래서 특별하지 않지만
보통 사람으로 살고 있음에 부끄럽지 않다.
 
평범한 게 어때서?
 
아무리 평범한 나도
내 삶 속에서는 엄연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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