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곁의 든든한 푸른 동행, iM뱅크
문턱을 낮춘 나지막한 온기로
이웃의 소박한 꿈을 키우고
함께 걷는 발걸음마다
희망이라는 이름의 이자를 쌓아간다
차가운 디지털의 거대한 파도 위에서도
결코 잃지 않는 인간미
지역의 깊은 뿌리에서부터
힘차게 뻗어 나온 이 든든한 줄기는
이제 대구를 넘어
세상을 향해 더 넓고 깊게 손을 뻗으며
우리 공동체의 오늘과 내일을 지키는
iM뱅크 푸른 언덕이 된다
가장 추운 날에는 온기를
가장 가문 날에는 마르지 않는 샘이 되어
언제나 우리 곁을 지키며
피어나는 위대한 상생의 숲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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