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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제1회 한국그린문학 미디어리터러시 인권위원회 재능나눔 봉사대상 - 이지흔 회장

작성자코리아|작성시간21.12.01|조회수237 목록 댓글 0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지흔 회장이 지난 29일 제1회 한국그린문학 미디어리터러시 인권위원회 재능나눔 봉사대상(사회공헌부문) 대상을 받았다

한국그린문학 미디어리터러시 인권위원회(회장 이삭빛) 박장희 운영위원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에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이지흔 회장에게 우편으로 수상의 영광을 전달했다.

이지흔 회장은 한국그린문학 미디어리터러시 인권위원회 서울특별시 회장으로 투철한 사명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여 관련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한편 수상자에게 제안하는  '학교폭력예방 그림과 인권나눔 시' 선정 릴레이 행사로 이지흔 회장은 이번 수상을 기념하여 특별히 웃는 예수화백으로 유명한 홍준표 화백 그림을 학생들을 위한 그림으로 선정했다, 그 이유는 '혹독한 겨울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라나는 나무를 표현하여 청소년들에게 어려움을 딛고 희망과 꿈을 가지고 살라는 메시지로 봄은 반드시 온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시부문에서는 이삭빛의 아들을 위한 서시를 선정, 같은 맥락이라고 덧붙였다.

한국학교폭력예방협의회 이회장은 '차분한 마음으로 초심을 잊지 않고 아름다운 활동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아들을 위한 서시

                                             이삭빛

아들아, 아들아
아들아, 아들아

삶을 꽃처럼 살아라
바람의 친구도 되어주고
봄의 싹으로도 돋아나
흙과도 하나 되는
세상에서 가장 존귀하되
가장 자유롭게 살아라

영혼이 맑아서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되
오직 사랑으로 뛰어나서
하늘보다 푸르고
태양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살아라

이는 네 희망이 길을 안내해 줄 것이다
수십 번 넘어져도 넘어지지 않았던
첫 마음으로 일어서라

아들아, 아들아!
세상은 네 마음이 지배할 것이다
발밑에서 돋아나는 간절한 사랑으로 살아가라

 
詩 포인트 명언:
어깨의 짐은 무거울수록 좋다. 그것으로 성장하기 때문이다.
그대는 그것에 지지 않을 강인함을 가지고 있다.

                                 - 야마오카 소하치 <도쿠가와 이에야스>

1분마다 인생을 바꿀 기회가 찾아온다.
                                - 영화 ‘바닐라 스카이’

 

출처 : 투데이안(https://www.todayan.com) 

 

 






 

 



 

                                                   그림    웃는 예수 화백  홍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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